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16,09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칼럼] 술이 들어간다… 속이 타들어간다
[대전=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연말연시를 맞아 곳곳에서 술자리가 많이 열리고 있다.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다 취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데 억지로 마시다 취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듯 개인차가 심한 주량이지만 세계보건기구(W
이한영 기자   2019-12-23
[사설] 지역 아파트시장 정상화돼야
[충청일보 사설] 최근 꽁꽁 얼어붙은 충북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수년간 침체됐던 지역 아파트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지 주목된다.지난 16일 정부가 이른바 12·16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충청일보   2019-12-23
[기고] 겨울을 녹이는 따뜻하고 훈훈한 나눔
[기고] 김천섭 대전 제일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갑자기 비온 뒤에 뚝 떨어진 기온 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횡단보도를 지키는 어르신들의 모습에는 어딘지 모르게 추위에 힘들어 하시면서도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과 노약자들을 위해 불봉을 흔들며 힘차게 불어대는 호
충청일보   2019-12-23
[기고] 행복한 연말연시, 음주운전은 절대 안돼요
[기고] 오주연 당진경찰서 면천파출소 순경12월에 접어든 지금, 지인들과의 송년회 등 모임에 참석하거나 어디선가 들려오는 크리스마스 캐럴 음악에 젖어 들다 보면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연말연시가 되면 가족, 지인들과 함께 술
충청일보   2019-12-23
[교육의눈] 교육 조변석개
[교육의 눈]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시간의 개념은 분명 인간이 정해 놓은 틀 속에 존재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아쉬운 맘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이런 연유로 옛 성현들은 세월은 쏜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간다며 아쉬
충청일보   2019-12-23
[충청의창] 천륜지락(天倫之樂)과 군자삼락(君子三樂)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 박사한 해가 간다. 다가오는 새해 새벽에는 새해맞이 종이 울릴 것이다. 도연명(陶淵明)의 싯귀처럼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이다. 세월은 멈춤이 없다. 낭비했던 시간들에 아쉬움도 많지만 지난 세월은 후회해도
충청일보   2019-12-23
[사설] 언제까지 밥그릇 싸움만 할 것인가
[충청일보 사설] 내년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지난 17일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하지만 정작 경기 규칙이 마련되지 않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선거 룰이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선수들이 경기장에 나와 몸풀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일보   2019-12-2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삼권분립, 지켜져야 한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지난 2004년 자민련이 왜 패망했을까. 이유는 여러 가지다. 1995년 창당할 때부터 문을 닫을 때까지 현장취재를 하며 지켜 본 느낌은 당의 정체성이 모호해서다. 그 하나는 YS(김
충청일보   2019-12-22
[충청산책] 변하는 임종문화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존엄사는 연명의료로 회생 가능성이 전혀 없는 임종 과정의 환자의 임종 시간을 연장하지 않는 의료행위를 말한다.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혈압상승제
충청일보   2019-12-22
[백목련] 12월의 여행
[백목련] 육정숙 수필가한 해의 마지막 달이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 전전 해에도 그 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면 만감이 교차한다. 새로운 해, 새로운 날들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새 각오를 다지며 새 해 새 달력을 펼쳐 본다. 해마다 같은 풍경이
충청일보   2019-12-22
[월요일아침에] 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미래 교사 교육의 방향
[월요일 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영국에서 시작한 제1차산업혁명은 18세기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 발명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증기기관의 발명은 그동안 가내수공업 형태로 이루어지던 공업 방식을 공장에서 이루어지는 기계공업의 형태로 변화시키면서 1차
충청일보   2019-12-22
[사설] 충북 숙원사업, 첫 단추가 중요하다
[충청일보 사설] 충북도는 올해 커다란 현안들과 관련한 정부 예산을 줄줄이 확보해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서두르지 말고 꼼꼼하게 사업의 첫 단추를 끼워야 한다. 19일 충북도는 해양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미래해양과
충청일보   2019-12-19
[김재영칼럼] 인성교육의 산실, 청운중학교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필자가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청운중학교' 교장으로 재직했을 때 일이다. 연구사로 학생 수련을, 장학사로 정신교육을 담당했던 필자가 2000년 9월 음성고 교장에서 청주시 영운동에
충청일보   2019-12-19
[김진웅칼럼] 박항서 매직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지난 14일 새벽,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환영 인파가 운집한 것을 방송에서 보니 금의환향이란 말이 떠오른다. 베트남에 60년 만의 SEA게임(동남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을 선물하고 돌아온 박항서 감독의 자랑스러운 장면이었다.
충청일보   2019-12-19
[기고] 2019년도 충북경제 결산
[기고] 정삼철 수석연구위원(충북연구원)2018년 지난해 한국경제는 대외적으로 사드배치에 따른 한·중간의 갈등과 미·중간 무역 갈등이 해결되지 못한 채 2019년을 맞게 되었다. 대내적으로는 3차례에 걸친 남북정상회담과 제1차 북미정상회담으로 활발한
충청일보   2019-12-19
[교육의눈] 마지막 이야기
[교육의 눈]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변화무쌍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과 북쪽 김정은이 백마를 탔다는 소식을 안방에서 보고 들으니 이젠 국내와 국제를 굳이 가려야 할까하는 시대에 살게 되었다. 이에 위정자들은 국제외교에서 한반도를 지키고 키워내야 하
충청일보   2019-12-19
[사설] 블랙 아이스 사고, 막을 수 있다
[충청일보 사설]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이른바 '블랙 아이스(Black Ice)'다. 녹았던 눈이나 비가 얇은 빙판으로 변한 상태를 말하는 블랙 아이스는 겨울철 도로에 눈이나 비가 내려 노면에 형성되는 살얼음이다.아스
충청일보   2019-12-18
[김종원의 생각너머] 영화 같은 삶, 해피엔딩으로 끝내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영화같다’는 표현은 현실적이지 않다는 의미로 많이 쓰이지만 아예 불가능한 현실은 아니다. 오히려 극적인 요소를 갖춘 ‘이례적인 가능성’이다. 영화에선 백설공주, 신데렐라 같은 사랑이 이뤄지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충청일보   2019-12-18
[오피니언] 밀도 있는 삶의 가치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어느새 올 한 해도 세월의 길모퉁이를 지나 저물어 가고 있다. 흔히 사람들은 이맘때쯤이면 지나온 시간들 속에서 삶을 반추(反芻)하기도 한다. 과연 나는 그 동안 잘 살아 왔는가를 말이다.무릇 우리가 잘 살기 위해서
충청일보   2019-12-18
[충청시론] 텃밭 같은 인생
[충청시론] 신길수 경제학박사·인문학세상 대표우리의 인생은 텃밭과도 같다. 늘 가꾸고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텃밭은 자신이 가꿀 수 있을 만큼의 적당한 크기가 좋다. 너무 욕심을 부려 터무니없이 커다란 텃밭은 제대로 된 텃밭이 될 수 없다.텃밭은 언제
충청일보   2019-12-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