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16,486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정부, 기업 해외 비즈니스 살펴야
[층청일보 사설] 우리 법원이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내리고 일본이 이에 대해 무역 보복 등을 하며 안 그래도 최악인 한·일 관계가 더 수렁에 빠지게 생겼다.아베 신조 총리는 최근 열린 코로나19 대책회의에서 이달 말까지 한국발 입국자를 2주 간 격리하
충청일보   2020-03-08
[백목련] 봄의 길목
[백목련] 이향숙 수필가비가 보슬거린다. 강변은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릴 때도 마스크로 온 얼굴을 가리고 걷는 이들로 넘쳐났었는데 저만치 인기척이 느껴지면 서로 마주치지 않으려 피하듯이 걷는다. 거리두기에 신경쓰다보니 산책에
충청일보   2020-03-08
[기고] 코로나19 ,기본에 충실한 차분한 대처가 필요하다
[기고] 유병철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장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2월 24일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심각’으로 격상되고 확진환자가 7천명을 넘어서고 사망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국민의 불안
충청일보   2020-03-0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서희 외교가 그립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고려 때 ‘서희(徐熙)’라는 외교가가 있었다. 그 분은 껄끄러운 송나라에 단신으로 가서 중단된 국교를 트고 귀국했다.얼마 뒤 거란(契丹)이 쳐들어왔다. 전세가 불리해지자 왕을 비롯 조정
충청일보   2020-03-08
[충청산책] 국민 생명과 안전의 필수품이 된 마스크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전국 곳곳에서 매일 같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청년에서 부터 중년층 그리고 노인에 이르기까지 간혹 엄마 아빠와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도 눈에 뛰는
충청일보   2020-03-08
[사설] 개학 연기, 촘촘한 대책 마련해야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의 확산 기세가 가라앉지 않으면서 정부가 유치원과 초중고의 개학을 2주 더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2일에서 9일로 연기한데 이어 23일로 2주 더 개학을 연기한 것이다. 대학들도 코로나 사태가 끝날 때까지 개강을 연기하고
충청일보   2020-03-05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정치와 초달(楚撻)'
[목성균 제천·단양주재 국장] 옛 서당 습속에 삭월(朔月)이 되면 자신의 매를 마련해 스승에게 바치는 학풍이 있었다. 이때가 돌아오면 아버지는 산에 가서 자식이 서당에서 맞을 매를 정성껏 마련한다.매를 마련해 오면 어머니는 밤에 아버지가 잠든 틈을 타
충청일보   2020-03-05
[오병익칼럼] 제2 솔밭초 신설, 시나리오 B를 주목 한다
[오병익 칼럼]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내가 독감 걸려 결석한 날 / 동생도 ‘콜록콜록’ 앵무새 기침 / ‘어디가 아파요?’ 의사 선생님 물음에 / ‘형이랑 놀려고 흉내 냈어요.’ / ‘하하하 호호호’ 간호사 언니 따라 웃으며 / 귀염둥이 동생보
충청일보   2020-03-05
[충청시평] 내가 만드는 피톤치드
[충청시평] 김윤희 수필가·전 진천군의원남산골을 오른다. 오랜만에 오르는 오솔길이 한적하다. 동네 뒷동산처럼 나지막하고 한 시간이면 족히 다녀올 수 있어 산책 삼아 등산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던 곳이다.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떠들썩하게 공포분위
충청일보   2020-03-05
[충청논단] 손을 잡고 싶다
[충청논단] 황종환 중국 칭화대학 SCE 한국캠퍼스 교수 · 한국자산관리방송 논설실장세월이 하염없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사실이 절실하게 느껴진다. 벌써 봄은 가까이 다가왔는데도 아직 온몸으로 느낄 여유가 없다.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코로나19 바이러
충청일보   2020-03-05
[사설] 마스크 대란 현실적 대안 필요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 19 사태로 말미암은 마스크 대란에 대해 정책 당국이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기를 바란다.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드는 듯 했지만 대구 신천지 신도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대구와 경북, 전국으로 갑자기 확산되자 마스크 수요가
충청일보   2020-03-04
[생활안전이야기] 코로나19 스트레스와 신체안전
[생활안전이야기] 코로나19 스트레스와 신체안전방송미디어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에 대한 수치증가가 별도로 표시된다. 예방을 위한 마스크는 구하기 어렵다. 언제 감염될지 불안하다. 다중이 있는 곳에 기침 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지 않다. 온 국민이 코로
충청일보   2020-03-04
[목요사색] 강제 휴가와 ‘영화 1917’
[목요사색] 정우천 입시학원장 학부모들의 걱정과 교육 당국의 권고로 임시 휴원하고 답답한 마음에 영화 한 편 보러 극장을 갔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바이러스에 모든 일상이 마비된 것 같다. 휑한 거리를 마스크 쓴 몇 사람들이 웅크리고 좀비처럼 걸
충청일보   2020-03-04
[충청시론] 아가야 까꿍?
[충청시론] 김복희 전 오근장 동장 아들이 온다고 하면 괜히 마음이 분주하다. 가까이 살고는 있지만 자주 못 보는데 쉬는 날이라고 온다는 했다. 아들과 함께 들어온 며느리가 가방을 내 앞에 놓으며 “어머님, 가방에 달린 고리 좀 보세요.” 한다.아무
충청일보   2020-03-04
[기고] 4월 15일, 정책선거가 꽃 피는 날
[기고] 황선경 청주시흥덕구선거관리위원회 주무관앞으로 4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입법활동을 할 일꾼을 뽑는 국회의원선거가 40여일 정도 남았다.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 옆 건물에는 예비후보자들의 현수막이 걸려있고, 출퇴근하는 시간이면 차량이 많이
충청일보   2020-03-04
[사설] 정부에 협조해왔다는 철면피 이만희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 전국 확산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신천지 교주이자 총회장 이만희가 결국 공개석상에 등장해 입을 열었다.이만희는 지난 2일 경기도 가평 신천지 연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에 협조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인적·물적 자원을
충청일보   2020-03-03
[충청의창] 바이러스와의 공존을 위하여
[충청의창] 김성수 충북대학교 교수삼월이다! 우울한 소식만 귓가에 맴도는 시기에 삼월의 햇살이 슬프게 눈부시다. 시린 햇살은 바닥에 닿기도 전에 창에 쳐진 블라인드에서 공포의 파편이 되어 여기저기 숨소리 없는 말들로 내팽겨 쳐진다. 재앙이다! 요사이
충청일보   2020-03-03
[수요단상] 복되고 거룩한 안식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교회들이 주일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대체했다. 그 과정에서 주일 예배를 온라인으로 대체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 여러 의견들이 있었다. 그러한 상황을 바라볼 때 성경에
충청일보   2020-03-03
[백목련] 사주팔자(四柱八字)
[백목련] 정혜련 사회복지사 친하게 지내는 동생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소소하게 일상을 나누는데 갑자기 “언니, 나 인터넷으로 사주팔자를 봤는데, 고독하고 평생 노동해야 하는 팔자래” 라며 주머니 한쪽이 툭 터지듯이 쏟아냈다. 동생은 그 얘기를 시작으로
충청일보   2020-03-03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결혼 따로 연애 따로
[세상을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 오직 너 하나만을 사랑할 수 있을까? 두 남녀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애절한 사랑 이야기는 설화나 소설, 영화 등에서 흔한 소재로 다루고 있다. 그 이면에 감춰진 시기와 질투, 원망과 아픔으로 둘러싼 유사한 소재라도 독자
충청일보   2020-03-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