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276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월요일아침에] 2020, 비상의 기쁨을 향하여
[월요일 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인데 실천하지도 못할 목표만 욕심을 앞세워 계획한 것 같아서 후회막급이다. 혹자들은 ‘후회’란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보고 뉘우치는 의미이기 때문에 좋은 감정이라고 말을 하
충청일보   2020-01-31
[백목련] 봄은 오는데
[백목련] 육정숙 수필가마스크만 한다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초미세먼지를 피해 갈 수 있으려는지. 이제는 습관처럼 기상예보를 살핀다. 살핀들 무슨 수가 있는가! 노약자나 어린아이, 면역력이 약한 이는 가급적이면 외출을 자제 하라는 것이 고작이다. 요즘
충청일보   2020-01-31
[충청산책] '우한 폐렴' 철저한 방역이 확산 방지의 지름길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국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네 번째 확진 환자가 귀국 이후 172명을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4명의 확진 환자 모두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직접 방문했던 사람들이다.다행히 이들과
충청일보   2020-01-3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대통령이 윤석열에게 배워야할 것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유비와 관우,그리고 조조가 다죽은 뒤다. 촉나라는 제갈량이 맡았다. 위나라는 조조의 아들이 뒤를 이었다. 두 나라는 으르렁대면서도 섣불리 움직이지 않았다. 먼저 나선 것이 제갈량이다.
충청일보   2020-01-31
[다시 보는 충청일보, 50년 전 오늘] 新民, 새 骨格 構築
[충청일보 신홍균기자] 1970년 1월의 마지막 주 1면에는 새 당 대표 선출부터 지도부 구축 등 당시 야당이던 신민당에 관련된 기사들이 자주 올랐다.△1970년 1월 27일이 날의 머리에는 '黨代表(당대표)에 柳珍山(유진산)씨' 제하의
신홍균 기자   2020-01-30
[김재영칼럼] 군위귀(君爲貴)로 착각한 정치들 인가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설날을 맞으며 수구초심(受丘初心)이라고 많은 인파가 고향을 향했는데 젊은이들은 취업도 어렵고 결혼도 어려운 가운데 맞벌이 부부들은 학원 보내기나 학원비에 부담을 느끼는 부부도 많다. 고위층 인사들의 자녀교
충청일보   2020-01-30
[김진웅칼럼] 최고의 설 선물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지난 1월 11일부터 며칠간 베트남 다낭 일원을 다녀왔다. 아름답고 여유로운 자연 경관을 즐겼다. 대형마트를 가니 신기하게도 우리나라 딸기, 사과, 배 등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현지가이드에게 말하니 ‘베트남에서
충청일보   2020-01-30
[기고] 영동와인 사랑은 청년 사랑입니다
[기고] 임형택 영동농기센터 소장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은 1990년대 초부터 과수를 본격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해 전국 포도 생산량의 12% 정도를 우리 군에서 생산할 만큼 국내 최대 포도 주산지였다.2005년 포도·와인산업 특구로 지정된 후 와
충청일보   2020-01-30
[생활안전이야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차단하기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한 마을을 폐쇄시키고 사람들은 몰살시켰다. 모든 가축을 살처분하였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염병의 발병과 차단은 국가흥망을 가르는 중요한 일이였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병하였다고 하여 우한 코로나로
충청일보   2020-01-30
[사설] 우한폐렴, 정보 제공 신속·정확해야 한다
[충청일보 사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과 관련 근거 없는 소문들이 퍼지는 등 충청지역에 우한 폐렴 포비아(공포증)가 확산되고 있다.국민 불안과 괴담을 잠재우려면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해야 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9일 관계부처 합
충청일보   2020-01-30
[기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기고] 오주연 면천파출소 순경기존 경찰은 각종 범죄 예방 및 신속한 112신고 출동을 위해 범죄 취약 지역 · 신고 다발 지역 등을 위주로 해당 지역을 순찰해왔다. 하지만 주민이 원하는 순찰 희망 장소와 실제 순찰 장소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충청일보   2020-01-29
[김종원의 생각너머] 충청권 민심, 이미 끓어 오르고 있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충청권 신문 기자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취재활동이라고 하면? 첫째는 '충청도 핫바지' 둘째는 신행정수도(현재 세종시) 관련 취재다.충청도 핫바지는 1995년 첫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돌발적인
충청일보   2020-01-29
[충청시론] 사실혼과 양도소득세
[충청시론] 정세윤 변호사혼인을 하게 되면 주민등록상 세대를 달리 구성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동거 여부와 상관없이 소득세법상 1세대에 해당된다. 더불어 2018. 12. 31.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법률상 이혼을 하였으나 생계를 같이 하는 등 사실상 이
충청일보   2020-01-29
[목요사색] 개인위생 철저히
[목요사색] 권신원 전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새로운 기운으로 새해를 맞이하여 희망으로 가득한 요즘 예상치 못한 일이 바다건너 중국에서 들려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라고 하는 전염병이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Wuhan, 武漢)에서 발생
충청일보   2020-01-29
[사설] 개학 앞둔 학교 감염 예방 철저히 하길
[충청일보 사설] 이미 개학을 한 학교도 있고 다음 달부터 학교 개학이 점차 이뤄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내에서만 5900여명, 전체 환자 수가 6000명을 넘겼다.태
충청일보   2020-01-29
[사설] 정치권, 인재 영입 신중해야
[충청일보 사설]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가 다시 그 '존재'를 드러냈다.바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인재 영입 과정에서다.민주당 영입 인재 2호 원종건씨(27)가 미투 논란이 불거지자
충청일보   2020-01-28
[수요단상] 도망가서 죽은 궁예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천 년을 넘어가는 사직은 없는 모양이다. 신라는 천 년을 바라보면서 꺼져가는 불꽃처럼 신라 정신을 밝히는 빛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통일을 이뤄 영토가 넓어지기는 했지만 큰 덩치를 이끌어 갈 정신과 힘이 모자라게
충청일보   2020-01-2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사립대학 등록금 12년째 동결과 재정난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사립대학 등록금이 12년째 동결되고 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계속 동결하자는 의견이 있는 반면 사립대학 당국은 이제 동결을 해제하자는 의견이다. 교육부는 2020 사립대학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사립대
충청일보   2020-01-28
[충청의창] 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해야할 의무
[충청의창] 이장희 충북대 경영학부교수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영리한 쥐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 국민들은 영리한 한 해를 살아야 할 듯하다.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불신과 분열의 사회로부터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고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 걱정
충청일보   2020-01-28
[세상을보며] 백범 김구의 ‘꿈’과 불매운동
[세상을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나는 우리나라가 독립국만 되면 그 나라의 가장 미천한 자가 되어도 좋다.” “독립한 국가의 문지기가 되어 우리 문화의 힘으로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남에게 행복을 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대
충청일보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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