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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내일을열며] 자기성찰과 사유의 계절에 서서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한 해가 또 저물어 가고 있다. 한 해의 끝자락 12월이다. 지나간 날 들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정리하면서, 새로운 마음을 다지게 될 시간이다. 무릇 인간은 '생각하는 주체'로서, 다른 동물과
충청일보   2017-12-06
[내일을열며] 한·일 전통 발효음식 고(攷)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지난 주말에 우리 학과의 학술제가 있었다. 저녁에 행사가 끝나고 내빈으로 왔던 일본 자매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다양한 요리를 조금씩 즐길 수 있는 한정식은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다. 학생들이 노래를 잘
충청일보   2017-11-10
[내일을열며] 자기 본분에 충실한 사람들의 이야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무릇 자기의 자리에서 본연의 마음과 자세로 묵묵히 일하는 진정(眞正)한 사람들이 있다. 다음은 어느 대학교수의 이야기다.그는 20여 년 전 자신이 몸담았던 대학에서 “하늘이 무너져도 수업이 우선이다. 재물과 권력 앞에 먼저
충청일보   2017-11-08
[내일을열며] 청출어람, 잘 되어라 제자들이여!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핸드폰 벨이 울렸다. "교수님!" 전화를 받자마자 목소리가 터진다. "교수님, 저희 됐어요!!" 경수가 말했다. 흥분을 누르지 못하고 막 소리를 찔러대니 귀가 따가울 정도다. "저희? 그럼 둘 다? 민지도?" "네, 민지도요.
충청일보   2017-10-26
[내일을열며] 문화유산활용, 전략이 필요하다
[김정희 진지박물관 대표] 한여름의 모진 더위를 견디고 맞이하는 가을은 무척이나 달콤하다. 8월의 마지막 주, 청주에서 펼쳐진 청주야행. 청주의 변두리 골목에 그렇게 많은 인파를 경험해 본 적이 있었던가?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 새로운 정부의 출범.
충청일보   2017-10-19
[내일을열며] 어느 젊은 청춘의 절규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얼마 전 우연히 한 국립대 신문에 게재된 어느 여학생의 데스크 칼럼을 읽고 나서, 너무나 가슴이 저미었다. 내용인즉슨, ‘오늘의 우리 청춘들은 먹구름 같은 앞날을 바라보며, 자신과의 끝없는 이어달리기를 계속하고 있다. 실패를
충청일보   2017-10-11
[내일을열며] 로맨스와 불륜, 그 경계에 대해 문화로 말하다
[김정희 진지박물관 대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 말은 그저 남녀 관계에만 한정된 것은 아닌 듯하다. 자신이 관여된 일에는 너그럽지만 그러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인간들의 기본적인 성향을 표현한 대표적인 어휘
충청일보   2017-09-14
[내일을열며] 소득 주도 정책의 성장력 전망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무릇 한 나라의 경제성장은 고용 증대와 국민의 소득 증가로 이어져 물질적 풍요에 기여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성장의 혜택이 편중되어 빈부 격차가 확대되어 계층 간 갈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성장의 열매가 공평하게 배
충청일보   2017-09-06
[내일을열며] 여름가고 가을이 오면
[김병선 충청북도체육회 전문체육부장]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분다. 지난달 내린 집중호우로 우리 지역에도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더운 밤이 힘들기도 했지만 입추와 말복이 지나 어느
충청일보   2017-08-24
[내일을열며] 젓가락연구소의 개소를 축하하며
[김정희 진지박물관 대표] 드디어 문을 열였다. 생명문화도시를 이끄는 글로벌콘텐츠, 아시아를 읽는 생명공감. 2015년, 처음 젓가락을 주제로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것에 대해 지역은 적지않은 충격을 받은 듯 싶었다. 지역과 젓가락의 연계성부터 한국의 젓
충청일보   2017-08-17
[내일을열며] 걱정 다스리기의 심리학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걱정은 인간이라면 느끼는 불가피한 감정이므로. 우리들은 본질적으로 나름대로의 걱정을 지니고 살아간다. 그러기에 우리의 삶은 걱정의 연속으로, 세상에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요즈음과 같이 눈앞의 생존이 중
충청일보   2017-08-10
[내일을열며] 한중일 도자기역사
[이용강 한국무형문화유산도자기명장] 지금으로부터 6천 년 전의 신석기시대 말기에 구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형 토기에는 푸른 옥이 눈동자로 박혀진 여신상이 랴오닝성 차오양시 뉴허량(牛河梁) 여신묘에서 1984년에 출토되었다. 흙으로 빚은 여신의 얼굴상
충청일보   2017-07-27
[내일을열며] 내일을 열며
[김정희 진지박물관 원장] 〝열다.〞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세가지의 뜻을 담고 있다. 〝벗기다.〞〝시작하다.〞 〝마련하다.〞 하나의 단어에 과거와 현재
충청일보   2017-07-20
[내일을열며] 물폭탄을 피하는 법
[이영란 변호사] 불과 며칠 전에 충북 지역에 몇 십 년 만에 처음으로 엄청난 양의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해 재산상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안타깝게도 인명피해까지 발생하는 참담한 일이 벌어졌다. 얼마 전까지 만해도 극심한 가뭄으로 온 나라가 뒤숭숭했
충청일보   2017-07-18
[내일을열며] 신나게 싸워 멋지게 이기자
[김병선 충청북도체육회 전문체육부장] 더 높이 더 멀리 더 빨리 / 갈고 닦은 신들린 모습 / 피와 땀 눈물 듬뿍 쏟아 / 끊임없이 달리는 야생마되어 / 장하고 튼튼한 이김의 신작로를 / 힘차고 굳세게 달려야 한다. 역사의 혼이 깃든 신비터전 / 선수
충청일보   2017-07-13
[내일을열며] 일본의 개항과 도자기역⑶
[이용강 한국무형문화유산도자기명장]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 1836~1867). 일본을 열고 세계로 눈을 돌린 명치유신의 주역, 그는 고치(高知) 사람이다. 그는 미국의 페리 제독이 이끌고 온 검은 증기선 구로후네(黑船)가 개국을 요구하러 에도 앞바다
충청일보   2017-07-06
[내일을열며] 도깨비 나타났다!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일본의 내 고향 나가노현(長野縣)은 때로는 신주(信州)라는 옛 지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글자의 뜻을 보면 "믿음이 좋은 곳", "신앙의 고장"이라는 뜻인데 실제로 602년에 건립되고 일본 최고(最古)의 아미타여래상을 모시는 선
충청일보   2017-06-29
[내일을열며] 당신의 '개인정보'는 안녕하십니까?
[이영란 변호사] '개인정보'란 살아 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해당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알아볼 수 있는 것을 포
충청일보   2017-06-20
[내일을열며] 56회째 맞는 충북도민체육대회
[김병선 충청북도체육회 전문체육부장] "체육에 있어서의 감투정신(敢鬪精神)을 그대로 생산과 건설에 직결시켜 겨레의 앞장에서 복된 충청북도 개발을 위하여 힘찬 역군이 되길 빌어마지 않으며, 오늘날 정부가 우리의 후진성을 탈피하기 위하여 방대한 자원을 투
충청일보   2017-06-15
[내일을열며] 일본의 개항과 도자기역사⑵
[이용강 한국무형문화유산도자기명장] 일본은 19세기 중엽에 시작된 명치유신을 통하여 새로운 통치 체제가 만들어지게 되는데 유신의 시작을 스스로 하지 못하고 외세에 의해 강제 개국이 되는 것이다. 그 시발점은 1853년 동인도 함대의 M.C. 페리 제독
충청일보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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