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46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생활안전이야기] 가을철 감염병 주의보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유달리 긴 추석 연휴동안 각종 감염병 위험 요인에 대한 노출도 많아졌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인 만큼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가을철 주의해야 할 감염병을 잘 알고 예방하여야 한다. 감염병의 종류
충청일보   2017-10-11
[생활안전이야기] 축제 행사장 무자격 경비원 배치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이 맘 때면 전국은 축제의 계절이다. 국토는 폭죽과 도로정체 등 축제로 몸살을 앓는다. 국가는 지방자치단체별 무분별하게 경쟁적으로 개최하던 축제를 축소하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축제는 과감히 정리하였다. 그렇다하더라도
충청일보   2017-09-27
[생활안전이야기] 국민안전과 민간경비정책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국가는 국민의 행복과 안전한 삶을 위해 정한 규범에 따라 공무원으로 하여금 물리력을 행사하는 정치경영체이다. 영토고권의 안보아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본 기능을 수행한다. 그렇게 때문에 예전부터 경비는 국가의
충청일보   2017-09-20
[생활안전이야기] 소년법과 학교폭력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소년법은 일제강점시대에 1942년 2월의 조선소년령에 대치된 것으로 1958년 7월 법률 제489호로 제정·공포된 후 1988년 전문 개정된 후 수차례 개정되었다. 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하기 위하여 제정된 법률이다. 그
충청일보   2017-09-13
[생활안전이야기] 집먼지 진드기와 야생진드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일교차가 크게 나는 환절기에는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져 호흡기 질환자가 급증한다. 유난히 더웠던 올해의 여름은 집안의 곰팡이 등 각종 미생물이 좋은 놀이터가 되었다. 진드기는 거실, 카펫, 침구 집안의 곳곳에 서식하면서
충청일보   2017-09-06
[생활안전이야기] 가을철 알레르기 주의보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유달리 재채기 소리가 많이 들려온다. 기온 차로 인한 알레르기 계절이 돌아온 것이다.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환경의 변화로 신체적응기간이 필요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환에 취약해졌
충청일보   2017-08-30
[생활안전이야기] 일교차, 신중하게 대처하자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아침과 밤낮의 기온차가 심한 요즘이다. 주위 환경의 1℃의 미세한 변화에도 우리 몸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일교차가 1℃ 증가할 때마다 총 사망률이 0.5%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계절의 변화에
충청일보   2017-08-23
[생활안전이야기] 더위에 찬 공기, 찬 음식을 줄이자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일 년 중 가장 더운 때인 삼복더위가 지나도 습관 때문인지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해주는 냉방기가 생활화 된 현대인들은 냉방병에 노출되어 있다. 냉방기를 이용하는 것은 좋지만, 언제나 과도한 사용은 좋
충청일보   2017-08-16
[생활안전이야기] 폭우 후 진드기 및 해충 안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폭우와 폭염은 자연을 강하게 만들었다. 비와 더위는 자연을 풍성하게 자라게 하였다. 모기는 모기대로, 진드기는 진드기대로, 풀은 풀대로 무성해졌다. 장마 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도심 속에도 세균을 비롯한 모든 생물
충청일보   2017-08-09
[생활안전이야기] 집중폭우 후 포트홀 주의 운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전국이 국지성 호우로 홍수가 일어난 지역에서 지대가 낮은 가옥은 침수될 뿐만 아니라 곳곳의 도로가 파손되었다. 도로 파손의 대표적인 사례는 도로 표면이 부서지거나 내려앉아 생긴 '포트홀'이다.포트홀은 타이
충청일보   2017-08-02
[생활안전이야기] 폭염, 알고 예방하자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강한 태양광은 폭염을 낳는다. 자외선은 대기 중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질소산화물을 자극하여, 오존을 생성한다. 계속되는 무더위가 예상되며 기상특보로 폭염주의보가 발표되고 있다. 더위에 취약한 신체조건을 가진 사람들은 폭염
충청일보   2017-07-26
[생활안전이야기] 폭우재해와 전염병 예방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기능이다. 폭우로 인한 재해 이후에는 전염병 위험성이 높다. 온도가 높고 습한 여름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계절이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고
충청일보   2017-07-19
[생활안전이야기] 물놀이, 즐겁게 안전하게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7월, 본격적인 성수기가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은 계곡, 수영장, 워터파크 등을 향한다. 무더운 여름에 물속에 몸을 담그고 노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더위를 가장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인 것 같다. 무엇을 하
충청일보   2017-07-12
[생활안전이야기] 여름축제 안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무더운 여름, 더위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열기도 대단하다. 더위를 마케팅 전략으로 사용한 여러 행사들이 있다. 엑스포 등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주관하는 축제성격의 행사가 1,000여건에 지출한 비용
충청일보   2017-07-05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해외여행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미지의 세계는 기쁨과 두려움을 존재하게 만든다. 새로운 곳을 찾는 이들의 모든 공통점은 새로운 것을 알고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신체에 안전 문제가 발생하는 것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충청일보   2017-06-28
[생활안전이야기] '힐리스' 안전 주의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신발에 바퀴를 장착한 운동화를 착용하는 어린이가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8월 9살 이모군은 바닥의 턱에 걸려 넘어지면서 뇌진탕 및 치아 손상을 입었다. 올해 3월 9살 김모양은 뒤로 넘어져 손목이 골절됐다. 모
충청일보   2017-06-21
[생활안전이야기] 국민안전을 위한 민간경비 발전방안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국가는 영토고권의 안보아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본 기능을 수행한다. 그렇게 때문에 예전부터 경비는 국가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현대사회에 들어오면서 복잡하고 다양화된 시민의 안전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국가
충청일보   2017-06-14
[생활안전이야기] AI 인체감염예방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불과 몇 개월 전 AI로 인하여 양계가 살처분되고 계란 값이 폭등하였다. 정부는 긴급계란 수입조치를 하였다. 또 H5N8형 고병원성 AI가 우리나라에 발생한 것이다. 살아있는 가금류 및 관련 인원과 차량의 이동이 전면
충청일보   2017-06-07
[생활안전이야기] 드론 비행과 안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드론은 무선전파로 조종할 수 있는 무인 항공기다. 카메라, 센서, 통신시스템 등이 탑재돼 있으며 25g부터 1200kg까지 무게와 크기도 다양하다. 드론은 군사용도로 처음 생겨났지만 최근엔 고공 촬영과 배달 등으로 확대
충청일보   2017-05-31
[생활안전이야기] 특성화된 방역으로 모기 차단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모기가 사계절 생존한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이러한 현상은 온난화된 기후환경의 변화, 온열시스템의 발달과 확대로 따뜻해진 하수구 등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기는 파리목
충청일보   2017-05-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