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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75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홍익칼럼] 쌀 한 톨을 소중히 생각하는 밥상머리 교육
우리는 안방에서 TV등을 통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을 한번쯤은 지켜본 일이 있을 것이다. 우리들이 말하는 선진국은 잘 사는 나라이고 후진국은 형편이 어려운 못사는 나라로 알고 있지만 잘 살고 못사는 차이가 그토록 엄청난 고통이 따른
윤한솔   2013-07-30
[이광형의시각] 충북대 병원 바른 선택인가
출범 1년을 맞은 세종특별자치시 의료시장에 대학 병원들 간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지금은 비록 인구 10만여 명의 미니 광역 도시지만 중앙부처 이전이 완료되면 명실공히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도시가 되기 때문이다. 상징성도 있는 데다 지리적이나 교통여건을
이광형   2013-07-28
[발언대] [발언대] 끝나지 않은 전쟁, 정전 60년
27일은 6·25 정전 60년이다. 1953년 7월 27일 10시 유엔군 측 수석대표 윌리엄 해리슨 장군과 북한 측 수석대표 남일 장군은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서명했다. 3시간 후 문산 극장에서 유엔군 총사령관 마크 클라크 장군이 확인 서명했다. 당시
유미량   2013-07-25
[홍익칼럼] 잘못 가는 음식문화 이대로 좋은가?
지구상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으며 모두의 생명체들은 그 자체를 보존하기 위하여 먹고 살아가는 방법은 틀리겠지만 먹어야만 존재할 수 있다는 공통된 삶에 원칙이 있다. 우리는 흔히 말하기를 살기위해 먹어야 하는가 아니면 먹기 위해 사는 것인가를
윤한솔   2013-07-23
[이광형의시각] ‘멍게 의원’아닌지 살펴보자
얼마 전 충북지역 한 시민단체가 실시한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가 청주·청원 주민 408명과 충북도·청주시·청원군 의원 37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의정 활동 평
이광형   2013-07-21
[기자의눈] 태안사고가 주는 교훈
"인솔교사, 담임교사의 일이 무엇인가?단지 공부만 가르치는거?체험 학습으로 참여 한거면 교사들도 체험에 참여치 않터라도 아이들이 어떻게 체험에 참여하는지 체험학습에는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 되어 있어 아이들 행동 하나하나에 눈을 떼서는 안되는건데
장영숙   2013-07-21
[홍익칼럼] 어리석은 소비자가 경제를 망가뜨린다
일부 매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여자용 외제 브래지어 하나가 몇 십 만원을 호가하고 건강팬티, 정력 팬티니 하면서 이런 것을 착용하면 여자의 가슴이 아름다워지고 외국의 유명배우가 평소에 즐겨 입었던 것이라는 장사꾼의 입에 발린 소리에 홀가닥 빠져들어 구매
윤한솔   2013-07-16
[이광형의시각] 북한을 이롭게 해선 안된다
최근 북한은 우리 정치권의 이슈를 갖고 대남 홍보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국정원 문제가 최대 화두다. 대남 선전선동 매체 ‘구국전선’은 반제민족민주전선중앙위원회 선전국 명의의 성명을 통해 국정원 댓글사건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에 대한 국
이광형   2013-07-14
[홍익칼럼] 신토불이 의류인 삼배모시적삼
삼배 모시 적삼에 까칠까칠한 삼배 고쟁이가 가난했던 지난날의 동반자(同伴者)였고 자연과 더불어 인정이 넘치는 낭만의 세월이었다. 들녘에서 진종일 일하고 밤이면 호롱불 아래서 질삼하시던 어머니의 정성어린 손길이 살아있는 우리의 신토불이 그 자체였다. 우
윤한솔   2013-07-09
[이광형의시각] ‘착한 무상급식’으로 전환하자
전국 최초로 충북이 통크게 시행안 무상급식이 또다시 논란거리다. 재정자립도 최하위권인 충북지역 자치단체들의 가난한 곳간 사정 때문이다. 무상급식의 주최인 충북교육청과도 예산 배분 문제를 둘러싸고도 갈등을 빚고 있다. 이쯤 되면 ‘치적’으로만 내세울 게
이광형   2013-07-07
[홍익칼럼]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인종(人種)이 살고 있고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국가라는 집단이 형성되어 나름대로의 가치관이 있고 질서와 계통을 지키기 위한 법(法)이 만들어지고 이를 어길 경우에는 법(法)이 준하는 벌을 받아야 하는 협약(協約)된 단체 기관이다.
윤한솔   2013-07-02
[이광형의시각] 닥치고 ‘청주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이 또 논란이다. 노회(경험이 많아 교활함)한 지역 위정자들이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한 데 대한 책임을 떠넘기려는 궤변이 혼란만 부추기고 있다. 최근엔 민영화 논란에다 무지한 일부 시민운동가에 의해 공항 명칭 변경까지 거론되고 있다. 1997
이광형   2013-06-30
[홍익칼럼] 편한 돈 먹었다고 편한 잠 잘 수 있을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사회풍토가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돈 앞에는 어느 누구도 약해지게 되는 것으로 모든 생활수단이 돈과 연계되어 한마디로 인간은 돈에 노예가 되었다. 사람들은 대단한 위력을 가진 돈을 얻기 위해 별의별 사회악이 조장되고 냉정해
윤한솔   2013-06-25
[이광형의시각] 위기의 역사교육
정전 60주년을 맞은 호국보훈의 달 6월에 이보다 더 충격적인 일이 어디 있겠는가. 최근 국내 한 신문이 입시전문업체와 함께 전국의 고등학생 5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내놓은 '2013년 청소년 역사인식' 결과 응답자의 69%(349명)가 한국전쟁을
이광형   2013-06-23
[홍익칼럼] 우리의 관광문화 이대로 좋은가!
우리들이 가진게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이처럼 흥청망청 즐기면서 쓰고 보자는 식의 저속한 관광문화가 오늘과 같은 추한 모양세로 가게 된다면 이것은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일종의 방종(放縱)이지 관광이라는 의미로는 볼 수 없고 자라는 후세들에게 무엇을 어
윤한솔   2013-06-18
[이광형의시각] 한범덕 시장 시각 문제 없나
한범덕 시장의 임기중엔 유난히 청주시 공무원들의 비리와 일탈행동이 자주 눈에 띈다. 청주시에 따르면 한 시장 임기 3년간 비리 등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무려 35명이나 된다. 최근에는 개청 이래 최대 독직 사건이 터져 ‘교육의 도시 청주’ 이미지에
이광형   2013-06-16
[기자의눈] 공직자의 덕과 신뢰의 중요성
태안군은 공직자들이 견문을 넓혀 업무 능률을 높이고 사기 진작을 위해 올해 1억5000만원을 들여 선진지 견학과 배낭연수를 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이수연 부군수가 6명의 사무관급 간부를 대동하고 중국으로 배낭연수를 다녀왔다. 중하위직중에
장영숙   2013-06-13
[홍익칼럼] 단단한 땅에 물 고인다
오늘에 처한 우리의 경제는 바람 앞의 등불이고 대개는 이러한 현실을 피부로 느끼면서도 나 하나쯤이야 약간 놀고 즐기면서 가진 돈 조금 뿌린다고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겠는가 하는 무사안일주의(無事安逸主義)의 치료하기 힘든 중병에 시달리고 있다. 고통 받는
윤한솔   2013-06-11
[기자의눈] 비판과 비난의 차이
최근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상대는 자주 애용하는 식당의 사장님.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모 방송사의 착한 식당 찾기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취급하는 메뉴가 방송된 후 단골들마저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는 하소연이었다. 언제부터인가 이목을 끄는 사회현상들이
방관식   2013-06-11
[이광형의시각] 원전비리, 국민은 분노한다
원자력발전소에서 시험 성적서가 위조된 불량 제어 케이블이 사용돼 원전 가동이 무더기로 중단됐다. 전력 공급의 30%를 담당하는 원전 23기 가운데 10기가 멈춰섰기 때문에 올여름 전력 공급능력이 7700만㎾로 떨어져 최대 전력수요 예상치(7900만㎾)
이광형   201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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