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16,09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생활안전이야기] 국민안전과 민간경비정책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한국경비협회 부회장국가는 안보와 더불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능이 핵심 기능이다. 국가는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정한 규범에 따라 공무원으로 하여금 물리적 권한을 행사하는 정치적 시설경영체이다. 따라서 국가는 안전
충청일보   2019-12-18
[사설] 일본 정부 한국 이용 그만하라
[충청일보 사설] 일본 정부는 한국과의 갈등 구조를 만들면서 극보수 세력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행동을 그만두길 주문한다.일본은 16일 도쿄에서 열린 '7차 한일 수출관리 정책대화'에서 무기 전용 가능 물자에 대한 수출 허가제도인 '
충청일보   2019-12-17
[기고] 몽당크레파스
[기고] 김애경 수필가 빈방에 불을 켜면 하나둘씩 기억의 등이 켜지기 시작한다. 유난히 조물조물 만들고, 꾸미기를 좋아했던 두 딸 덕분에 말 그대로 잡동사니 부자였던 공부방이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나니 어릴 때 쓰던 물건들이 애물단지가 되어버
충청일보   2019-12-17
[수요단상] 막가는 인간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덕(德)을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매우 어렵다. 저나마 제 욕심만 채우고 보장하려는 세상일수록 덕은 베풀어지기가 어렵다. 욕심이란 덕을 잡아먹는 개미귀신과 같다. 개미귀신처럼 사람들은 세상에다 함정을 파놓고
충청일보   2019-12-17
[충청의창] 포도밭 주인 같은 국가
[충청의 창] 심완보 충청대 교수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했습니다. 그런데도 땡볕에서 하루 종일 고생한 우리와 그들을 똑같이 대우합니까?" 포도밭 일꾼들의 이러한 항의에 "그들은 써 주는 사람이 없어 해질 무렵에야 포도밭으로 왔소. 하
충청일보   2019-12-1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대학경쟁력과 대학재정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학경쟁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대학경쟁력은 대학재정과 직결된다. 대학경쟁력은 대학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교우위의 개념을 달성하기 위한 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향상된다고
충청일보   2019-12-17
[사설] 지자체 전자 화폐발행, 지역경제 도움 되길
[충청일보 사설] 지자체마다 지역 화폐 발행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간편 결제를 선호하는 젊은층 소비자를 잡기 위해 앞다 퉈 전자 화폐를 도입,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를 모으고 있다.충북 청주시는 오는 17일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자 화폐 &#
충청일보   2019-12-16
[기고] 교통안전, 작은 배려에서 시작하자
[기고] 이현용 보은경찰서 경무계올해도 어느덧, 문지방 사이로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우리를 겨울 왕국으로 초대하고 있다. 이렇게 동장군의 맹렬한 기세가 하늘을 찌를 때쯤이면, 한해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따뜻한 어묵 국물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곤 한다.
충청일보   2019-12-16
[충청광장] 겨울철 운동복장
[충청칼럼]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 운동은 심폐기능과 신진대사 기능을 향상시키고 면역력을 높여 여러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겨울철엔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고 혈관이 수축되기 쉬워 운동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
충청일보   2019-12-16
[충청칼럼] 어머니의 눈물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특근한다며 아들은 일터로 떠났다. 이 추운 날씨에 특근이라니. 자세한 사정을 알 길 없는 어미는 현관문이 열리길 기다리느라 밤새 뜬눈으로 기다렸다.도대체 밤중에 해야 하는 근무 내용이 무엇인지 아무리 추측해봐도 알 길이 없었다
충청일보   2019-12-16
[기고] 아름다운 생애 무엇을 남길 것인가?
[기고] 정종학 수필가·전 진천군청 회계정보과장자신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로 생각된다. 햇빛에 색이 바라면 역사가 되고 달빛에 색을 비추면 전설로 남는 것 같다. 개인이나 집단이나 국가나 모두가 지난 세월 속에 묻혀온 숱한
충청일보   2019-12-16
[사설] 21대 총선 강력한 인적 쇄신을 바란다
[충청일보 사설] 4·15 총선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이 '공천룰'을 공개하며 '총선 체제'로 접어들고 있다. 거대 양당인 민주당과 한국당은 '물갈이'에 방점을 찍으며 &#
충청일보   2019-12-1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34세의 여성총리와 질 낮은 우리 국회의 민낯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핀란드 34세 산나 마린 신임 총리의 취임사가 화제다. 그는 제1야당인 사민당 출신으로 당선된 뒤 의회의 승인 투표로 총리직에 올랐다. 핀란드의 세 번째 여성 총리다. 세계 최연소
충청일보   2019-12-15
[백목련] 동물농장
[백목련] 이향숙 수필가대장이 자리를 차지하기도 전 이미 동네 꼬마들이 다 모였다. 소가 있는 우리부터 먹이를 주어야 하는데 염소 먼저 챙기게 된다. 소는 눈을 껌벅이면서 양반처럼 천천히 움직이지만 염소는 건초를 실은 외발 리어커가 보이지도 않는데 우
충청일보   2019-12-15
[충청산책] 악질 '세꾸라지' 뿌리뽑자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옛말에 '세금은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란 말이 있다. 유래는 이렇다. 중국 춘추시대 말 공자가 노나라의 혼란 상태에 환멸을 느끼고 제나라로 가던 중 무덤 앞에서 슬
충청일보   2019-12-15
[기고] 올 겨울 시범 기상 서비스 '한파 영향예보'
[기고] 김종석 기상청장우리 선조들은 다양한 자연현상을 보고 그해 날씨를 예측했다. 겨울 날씨는 그해 김장을 위해 재배한 무를 뽑으며, 점치곤 했는데 무 뿌리가 길게 뻗어 있으면 그해 겨울은 춥고, 뿌리가 짧으면 따뜻하다고 믿었다. 이는 날씨를 점치면
충청일보   2019-12-15
[사설] '근거' 있는 반대가 돼야 한다
[충청일보 사설] SK하이닉스의 충북 청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건립 계획에 일부 주민들과 환경단체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옥신각신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가 아닌, 감정적 근거로 접근하는 모습이 많아 아쉽다. 감정적 대응은 많은 사
충청일보   2019-12-12
[내일을열며] 조광조와 홍경주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오랜만에 조광조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다. 16세기초 신진 사림의 리더로, 도덕적 왕도정치 이상주의를 추구하다 기묘사화(己卯士禍)로 목숨까지 내놓아야 했던 조광조. 사람들은 그를 두고 흔히 “실패한 개혁가”라고 한다.
충청일보   2019-12-12
[오병익칼럼] 결혼·출산율의 변명과 오해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북도교육삼락회장계절을 붙들어 두려 몸부림해도 / 흩어져 이리저리 부딪히며 다른 세상과 만난다. / ‘꿈 그릇도 깨졌다’느니 점집을 찾는다./ 어딜 향할까. 어디서 머물까? / 닳아빠진 발바닥으로 허깨비만 밟힌다. / 필자의 시
충청일보   2019-12-12
[충청시평] 진천문학관, 숲속 작은도서관을 품다
[충청시평] 김윤희 수필가·전 진천군의원한 해의 끝자락에 마음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진천군 백곡면에 있는 진천문학관이 ‘이야기가 있는 숲속 작은도서관’을 품어 안았다. 2019년 문체부 주관 생활 SOC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천만
충청일보   2019-12-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