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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요단상] 참된 축제와 같은 삶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얼마 전 우리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보냈다. 명절은 전국 방방곡곡에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도 하고 그간의 일들을 나누는 시간이다. 이 기쁘고 즐거운 날이야 말로 진정한 축제의 시간이 아니겠
충청일보   2017-02-07
[수요단상] 앞으로 자립해서 살아가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대학까지 졸업시켰으니 앞으로 자립해서 살아가라" 유한양행의 창업자 고(故) 유일한 사장이 외아들에게 남긴 유언장의 내용이다. 그는 자기 소유 주식 전부를 재단법인 '한국사회 및 교육신탁기금'에 기증해 버
충청일보   2017-01-31
[수요단상] 허리띠를 동이라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성경을 보면 중요한 일을 앞두고 몸과 마음을 단단히 준비하는 의미에서 “허리에 띠를 두르라”는 말을 종종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아마도 당시 사람들이 입던 겉옷이 오늘날의 긴 치마와 같이 치렁치렁하게 늘어진 형태였기
충청일보   2017-01-24
[수요단상] 항상 밝게 생각하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실행력을 기르고 실행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마음의 자세를 전진적, 건설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밝게 생각해야 한다. 불길하고 어두운 생각을 떨쳐 버리고 그 대신 밝고 건강한 생각이 마음에
충청일보   2017-01-17
[수요단상] 인생이란 선택인 것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불가사의한 운명의 별 아래 태어난 인생. 그리고 그 중의 하나가 나인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똑같은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를 존귀한 것으로 판단하느냐, 길거리에 흩어져 있는 돌멩이와 같은 가치밖에 없다고 판단
충청일보   2017-01-03
[수요단상] 생각하는 대로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우리의 신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꼽으라고 하면 아마도 머리와 가슴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가슴은 온 몸에 피를 보내주는 심장이 있기 때문이고 머리는 우리의 모든 행동과 생각을 관장하는 뇌가 있기 때문이다. 이
충청일보   2016-12-27
[수요단상] 내가 만일 세계 챔피언이 된다면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인간은 이른바 성공자(成功者)가 되었을 때 그때까지 겪어야 했던 가지가지의 고난을 하나의 즐거움으로 회상할 수가 있다. 지금부터 다가오는 미지(未知)의 시간이 모두 자기편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가 있다. 불우했던
충청일보   2016-12-20
[수요단상] 계산할 수 없는 가치를 알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인간이 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추구하는 가치는 그 사람의 인간적인 성숙도(成熟度)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그리고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라 형태가 있는 것으로부터 형태가 없는 것으로 계산할 수 있는 것으로부터 계산할 수
충청일보   2016-12-06
[수요단상] 세평(世評)을 두려워 말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에디슨에게 이런 에피소드가 있다. 삼중고(三重苦)의 헬렌 켈러를 자기 집으로 초대했을 때 그는 헬렌을 향하여 말했다.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이를테면 높은 성벽으로 주위를 쌓아놓은 것 같이 누구한
충청일보   2016-11-22
[수요단상] 지도자란 판단하는 사람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인생에는 수많은 불확실한 요소가 도사리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날마다 판단하고 선택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숙명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개인일 경우에는 자기의 장래에 관해 자기의 책임 아래 판단하면 된다. 잘못되었
충청일보   2016-11-08
[수요단상] 자기를 재는 척도(尺度)를 바꿔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오랜 세월을 우편집배원으로 일해 온 사람이 있다. 하루 종일 우편 낭을 둘러메고 찌는 듯이 더운 여름이나 겨울철의 살을 에는 듯한 눈바람 속을 걸어만 다니는 일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었다. "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우편물
충청일보   2016-10-25
[수요단상] 결단력이 없는 이유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지혜를 구하러 현인(賢人)을 찾아간 청년의 이야기가 있다. "젊은이, 날 따라오게" 현인은 이렇게 말하고는 아무 말 없이 가까운 호수 쪽으로 조용히 걸어갔다. 호숫가에 가서 이 현인은 거침없이 호수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
충청일보   2016-10-11
[수요단상] 바쁠수록 돌아가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인간이란 어떠한 목표를 설정하면 최단거리를 뛰어 한시바삐 목표를 달성하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직선적으로 맞부딪쳐 나가면 일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장해(障害)에 부딪쳐 좌절하거나 무리하게 공략하려다가 도리어
충청일보   2016-09-27
[수요단상] 장기(長期)계획을 세우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사람들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여러 가지 계획을 입안(立案)한다. 장기 계획, 중기 계획, 단기 계획을 작성하여 실행한다. 그러나 말로는 이렇게 간단하지만 계획의 입안과 실현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충청일보   2016-09-06
[수요단상] 수단에 잘못이 있으면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어떤 사나이가 병에 걸려 의사를 찾았다. 의사는 정중하게 진찰한 다음 이렇게 말했다.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한방약을 달여 먹으면 곧 회복될 것입니다." 사나이는 약방에 가서 처방대로 약을 샀고 의사가 말한 대로 복용
충청일보   2016-08-23
[수요단상] 맛깔 나는 삶을 위해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참으로 무더운 여름이다. 올해가 근래에 가장 더웠던 1994년과 비교될만하다 하니 더위에 있어 또 다른 기록을 남기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더위는 사람을 지치게 하고 쉬고 싶도록 만든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충청일보   2016-08-16
[수요단상] 어려운 것부터 착수하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어떤 사람의 수필이 재미있는 것이 있다. 「나의 아버지는 아주 힘이 세었다. 120킬로쯤 되는 돌을 번쩍 들어 올린다. 그런 장사였으므로 나무 자르는 벌목(伐木)일을 하러 다녔다. 물론 벌목한 분량에 따라 임금을 준다.
충청일보   2016-08-09
[수요단상] 자기를 크게 부각시키려면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어떤 사나이가 물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단단한 것이 무엇일까?" "쇠겠지" 한 사나이가 말하자 다른 사나이가 고개를 흔들면서 이렇게 대꾸한다. "아니야. 수염이다" "수염? 수염이 어째서 쇠보다 더 단단하지?" "수
충청일보   2016-07-26
[수요단상] 브렉시트, 그 의미와 전망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지난 6월 23일에 실시된 국민투표 결과 영국의 EU(유럽연합) 탈퇴가 결정됐다. 3,335만 명의 투표자 중 탈퇴에 찬성표를 던진 사람들이 51.9%를 차지해 48.1%에 그친 반대파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커다란 충격이
충청일보   2016-07-19
[수요단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윤한솔] 당신은 자동차의 타이어가 장기간에 걸쳐 혹사당하면서도 견뎌내는 까닭을 알고 있는가? 처음 타이어 제조업자들은 도로의 쇼크에 저항하는 타이어를 만들었다. 그러나 그 타이어는 곧 끈처럼 끊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그들은 도로
충청일보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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