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3,49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안전한 대한민국을 기대한다
[충청일보 사설] '묻지마 범죄'가 또 발생했다. 지난 17일 한 40대 남성의 '묻지마 칼부림'에 고요하던 새벽의 아파트는 핏빛 공포로 물들었다. 이날 새벽 화재를 피해 아파트 밖으로 빠져나온 주민들을 아무런 이유도 모른
충청일보   2019-04-18
[사설] 충청권 공조, 실익부터 챙겨라
[충청일보 사설] 명실상부한 지방분권의 핵심으로 떠오른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지자체의 목소리가 높아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분원 설치를 위한 노력이 그것이다. 민간단체까지 나서 청원을 벌이고 있지만 속도는 더디기만 하
충청일보   2019-04-17
[사설] 세월호 참사 철저한 진상규명을
[충청일보 사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5주년이 됐지만 아직까지 진실 규명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데 유감이며, 다시는 이러한 사건이 발생해서는 안될 것이다.세월호 참사가 5년 전에 일어났는데 왜 지금까지 이에 대한 진실이 파헤쳐지지 못하고 있고
충청일보   2019-04-16
[사설] 美의 푸대접, 北의 질책
[충청일보 사설]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이게 나라냐, 부끄럽다’ 라는 온라인 뉴스 댓글에 쉼없이 올라오고 있다. 현 정권의 일자리·경제 정책이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잘 하고 있다고 자랑하던 외교·남북 관계 마저 갈피를 못잡고 있다. 문
충청일보   2019-04-15
[사설] 정부는 청주를 '특례시'로 지정하라
[충청일보 사설] 지방자치법 개정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청주시를 '특례시'로 지정받기 위한 지역 정관계의 행보가 전 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이시종 충북지사는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자치법 전부개
충청일보   2019-04-14
[사설] 폐기물 처리장 조성 논란 국가가 나서라
[충청일보 사설] 충북지역 '폐기물 소각장 폐쇄 공동대책위원회'가 11일 쓰레기 및 다이옥신 과다 배출 업체 허가 취소를 주장하는 등 전국이 폐기물 처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가와 지
충청일보   2019-04-11
[사설] 카드혜택 축소, 소비자만 봉인가
[충청일보 사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것들에 대한 정부방침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앞으로 신규 발급되는 신용카드는 포인트 적립, 할인 혜택 등 부가서비스가 점차 줄어든다. 통신요금이나 대형마트 상품가격을
충청일보   2019-04-10
[사설] 강원도 산불이 시사하는 점은
[충청일보 사설] 지난 4일 강원도 고성에서 시작돼 사흘만에 꺼진 산불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시사하는 바가 많다.초속 20~30m의 강풍을 탄 산불은 축구장 742배에 달하는 산림 530㏊를 태웠으며, 주택 401채, 축산·농업시설 900여곳
충청일보   2019-04-09
[사설] 박·김 임명 강행은 ‘국민 모독’
[충청일보 사설]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이뤄지지 않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와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자에 대해 임명을 강행했다.청와대는 지난 주부터 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충청일보   2019-04-08
[사설] 지방소멸시대 '협치 행정'이 답이다
[충청일보 사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해 '한국의 지방소멸' 보고서를 통해 가속화되고 있는 지방소멸 추세에 대해 경고했다. 지방을 중심으로 생산가능인구(15~64세)의 급격한 감소의 원인에는 저출산이라는 사회적 요인도 있지만, 젊은 층
충청일보   2019-04-04
[사설] 국가부채 급증, 이대로는 안된다
[충청일보 사설] 문재인 정부 들어 1년 새 국가부채가 126조나 늘었다. 그로 인해 국민 1인당 빚도 1319만원으로 껑충 뛰었다.이처럼 국가부채가 급증한 것은 연금충당부채가 급증한 탓이다. 지난해 연금충당부채는 939조 9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충청일보   2019-04-03
[사설] 정부 기초학력 내실화 정책 기대한다
[충청일보 사설] 정부가 교육강국·글로벌 경쟁력 국가로의 도약 일환으로 기초학력 내실화 정책을 수립한 것에 대해 기대가 크다.사실 일제강점기 어르신들 중 가난하거나 배울 시간이 없어 한글교육을 받지 못한 이가 적지 않다.6.25 전후에도 가난했던 국가
충청일보   2019-04-02
[사설] 청와대 인사 검증 기능 실종됐나?
[충청일보 사설] 청와대가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 ‘대통령의 입’김의겸 대변인의 사표를 즉시 수리한데 이어, 장관 후보자 2명을 낙마시켰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갖가지 추문과 거짓말이 드러나 민심이 악화되자 일요일인 지난달 31일 전격적으로 이들
충청일보   2019-04-01
[사설] 희망학교 진학확대가 '답'
명문고 설립과 관련, 이시종 충북지사와 충북도가 궁지로 몰리는 분위기다.도는 그동안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전국단위 모집 가능한 자율학교 지정 등 3개안을 주장했다. 반면 김병우 도 교육감은 한국교원대부설고를 오송으로 이전하고 캠퍼스형 학교로 설립하
충청일보   2019-03-31
[사설] 미세먼지, 미세(微細)하게 대응하자
[충청일보 사설] 미세먼지가 국가적 큰 이슈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매우 안 좋은 대기질의 영향으로 국민들의 일상까지 바꿔놓고 있다. 얼마 전까지 뿌연 하늘을 보며 먼지 속을 헤엄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2013년 세계보건기구(WHO)는 깜짝 놀
충청일보   2019-03-28
[사설] 미세먼지 대책, 원인부터 찾아야
[충청일보 사설] 연일 빠지지 않고 메인뉴스에 등장하는 미세먼지 소식이 이제는 일상이 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최악의 미세먼지가 장시간 한반도에 머물면서 올들어 사상 처음으로 7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는가 하면, 일상생활에서조차 미세먼지로 인한
충청일보   2019-03-27
[사설] 국민안전 관련 개정법 유예기간 필요한가
[충청일보 사설] 국민의 안전과 관련돼 개정되는 법규 등은 유예기간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지 묻지 않을 수 없다.지난 24일 충북 청주에서는 탈출용 비상구에서 5명이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비상구는 1층까지 연결된 수직계단 통로가 없
충청일보   2019-03-26
[사설] 北 또 손바닥 뒤집기식 번복
[충청일보 사설] 북한이 개성공단에 위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철수했다가 3일만인 25일 일부 복귀해 늘 해오던 멋대로 손바닥 뒤집듯 버릇을 재연했다. 한국 정부를 무시하는 안하무인적인 행태다. 철수 당시 북한은 연락사무무소 관계자를 통해 ‘북측 연
충청일보   2019-03-25
[사설] 스타필드청주 개점의 明暗
유통 대기업인 신세계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의 공격적인 점포 확장 전략을 지난 13일 밝히면서 충북에서 찬반논란이 확대되고 있다.트레이더스는 2021년 청주ㆍ동탄ㆍ수원 등에 출점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출점 방식에서도 트레이더스 단독 출점 이외에 스타
충청일보   2019-03-24
[사설] 누구를 위한 선거제도 개편인가
[충청일보 사설] 21대 총선을 1년여 앞두고 각 정당들이 선거제도 개편 논의로 시끄럽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자유한국당을 빼버리고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바탕으로 한 선거제개혁안을 큰틀에서 합의를 이뤘다.합의
충청일보   2019-03-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