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508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칼럼] 교수에 대한 사회적 기대 회복해야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현대 사회가 아무리 물신숭배에 빠져들더라도 종교분야와 유사하게 교수사회 만큼은 정의를 지켜내고 정신적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사회의 기대다. 전통적으로 교수란 어느 정도는 돈으로부터 분리되어 삶
충청일보   2017-01-16
[충청칼럼] 실종
[한옥자 수필가] 정의롭지 못한 일에 대해 누군가를 간절하게 설득하려고 들려고 하면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한다. 표정이나 행동도 말의 양과 비례해 더욱 강해지고 눈짓 손짓도 심상치 않게 변한다. 발짓도 서슴지 않을 기세다. 더구나 묻지 않는 말을 저 혼
충청일보   2017-01-09
[충청칼럼] 복장불량 소동을 보며
[정창준 청주대 교수] 지난연말 한 방송사의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기안84라는 예명을 사용하는 웹툰 작가가 정장이 아닌 패딩 점퍼 차림으로 출연한 것을 두고 많은 시청자들이 SNS상에서 갑론을박 시끌시끌하다. 신문기사의 댓글에 담긴 그들의 의견은 찬성하
충청일보   2017-01-02
[충청칼럼] 2016년을 보내며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2016년 올 한 해처럼 온 나라가 시끄러운 적이 있었나 싶다. 이 사회가 보다 건강해지기 위한 건전한 혼란으로 생각된다. 무엇보다 공자의 말씀이 피부에 와 닿는 한 해였다. "유익한 벗이 셋 있고, 해로운 벗이 셋이 있다,
충청일보   2016-12-26
[충청칼럼] 권위주의 잔재와 저생산성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작금의 국정농단사태는 분명히 우리 사회의 음지에 남아있던 폐쇄적 권위주의의 결과물이다. 진정한 민주국가였다면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었겠는가. 권위주의란 일반적으로 힘의 권위에 복
충청일보   2016-12-19
[충청칼럼] 사람답게 사는 세상
[한옥자 수필가] 동지가 가까워져 오는 지난 금요일 저녁 6시, 남쪽에 떠 있는 상현달과 함께 걸었다. 이따금 고개를 돌려 왼편을 보니 처음 출발할 때와 똑같이 곁에 있다. 비록 달은 하늘에 있고 사람은 땅 위에 있지만 달을 동행으로 여기며 걸으니 마
충청일보   2016-12-12
[충청칼럼] 참여와 공유의 정치소비자
[정창준 청주대 교수] 지난 주말 여섯 번째의 촛불 집회는 역대 최대 인파의 규모로서 최순실 국정농단이 낳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요구에 대해 모호한 정치일정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여당의 태도를 바꾸게 하였다. 지금까지 여섯 번째의 촛불집회로 이어지기까지
충청일보   2016-12-05
[충청칼럼]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은?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아, 누구 말 대로 우리 민초들 상처를 치유해 주어야 할 나라의 어른들께서 어쩜 이리도 우리들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는 탄식을 듣고 있노라면 한숨이 절로 난다. 오죽하면 술 한 잔 하는 모임에서 건배사가 "위 하야"
충청일보   2016-11-28
[충청칼럼] 한방 의료산업의 글로벌화 방향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2009년 5월 의료법 개정으로 시작된 의료의 글로벌화가 2015년 12월 의료의 해외 진출과 외국인환자 유치에 관한 지원법이 제정되면서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유치업체의 유인으로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 환자들에게
충청일보   2016-11-21
[충청칼럼] 질서
[한옥자 수필가] 질서, 참 듣기 좋은 말이다. 우리나라의 사계절만큼 빼놓지 않고 질서 있게 다가오는 것이 어디 있던가. 그런데도 봄과 가을의 실종을 이야기하고 여름과 겨울만 남을 것이라는 억측을 한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비록 길고 짧음에 대한 변화는
충청일보   2016-11-14
[충청칼럼] 무너진 지독한 편견
[정창준 청주대 교수] 일찍부터 우리 속담에는 사람의 마음 속은 깊은 우물 속의 깊이와 같아서 아무리 알려고 해도 그리 쉽게 알 수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한다. 무릇 우리 인간이 알려고 하는 무지하지 않은 대상들이 이 세상천지에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충청일보   2016-11-07
[충청칼럼] 하루라도 싸우지 않으면 혀에 가시가...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뉴스 보기 참 싫다. 특히 정치관련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우리가 왜 세금까지 내어 저들에게 세비까지 주고 있으면서도 이리 고통을 당하고 있나 한심스러운 생각이 든다. 뭐 주고 뭐 맞는다는 생각뿐이다. 여도 싫고 야도 싫다.
충청일보   2016-10-31
[충청칼럼] 대학 액션러닝 성공의 과제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대학의 교육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다. 전통적 방식인 교수 강의로부터 토론과 같은 학생 주도의 학습방법으로 바뀌고 있다. 1990년대 말부터 터져 나오기 시작한 기업들의 대학교육에 대한 불신 때문이다. 대학들은 산
충청일보   2016-10-24
[충청칼럼] 우측통행의 생활화
[한옥자 수필가]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고 나서부터 필자도 차도와 함께 하루를 살게 되었다. 문명의 발달 덕분에 빠르게 혹은, 편하게 살려고 하는 욕구 때문에 걷기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주차한 곳까지 몇 걸음 걸어가서 차가 다니는 길을 따라 운전을 하여
충청일보   2016-10-17
[충청칼럼] 조심해야 할 이미지 포지셔닝
[정창준 청주대 교수] 이미지와 포지셔닝이라는 말이 조합된 이 의미는 어떤 대상에 대한 총체적인 인상이 사람들의 생각 속에 각각 어떤 기준에 따라 일정한 지각상의 공간에 각각 다른 위치에 기억되도록 하는 의도적인 활동을 일컫는다. 통상 마케팅 커뮤니케
충청일보   2016-10-10
[충청칼럼] 문제 있는 모녀의 대화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역시 추석이 무섭다. 그새 모두들 긴 팔로 옷이 바뀌었다. 자연의 도도한 숨소리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하기야 나도 인생으로 치면 가을이어서 그런지 동창 모임에 나가보면 머리 허연 건 기분이고 어떤 친구는 무려 70대로 보
충청일보   2016-09-30
[충청칼럼] 우리 사회 쇠퇴의 징후들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사회는 그것의 방향을 결정하고 인도하는 리더십과 구성원들의 역량에 의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한다. 따라서 정부는 공평하고 생산적인 정책을 펴서 국민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하며, 국민 각자는 질 높은 교육을
충청일보   2016-09-26
[충청칼럼] 늙는 것도 서럽거늘
[한옥자 수필가] 외모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기는 청년이나 노인이나 마찬가지다. 동안을 가진 사람뿐 아니라 겉늙어 보이는 사람을 상대로 나이를 묻는 것이 실례가 될 때도 있다. 어려 보여서 사회나 직장에서 불이익을 받는다고 호소하는 젊은이도 있고 늙은
충청일보   2016-09-19
[충청칼럼] 이미지로 분칠하기
[정창준 청주대 교수] 이미지는 이미지일 뿐 실체가 아니다. 우리는 모든 실체를 직접 소지하거나 데리고 다니지 않으면서도 이미지로서 바꾸어 소통하는 방법을 잘 알아 생활에 편리하게 적용한다. 실체 또는 실질을 문자로서 흉내 낸 하나의 약속이 상징으로
충청일보   2016-09-12
[충청칼럼] 희망을 위한 비전 만들어내야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사람이든 조직이든 꿈이 있어야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 달려가게 된다. 꿈은 그래서 늘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꿈으로서 비전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문제다. 오히려 그것이 서민들을
충청일보   2016-08-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