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포럼
시론
목민의창
성직마당
경제인칼럼
신길수칼럼
변광섭칼럽
김미혜칼럼
정현웅칼럼
의학상식
법률상식
세무상식
물이야기
한방산책
노무상식
무심천
삶의향기
문화칼럼
우리고장의역사한담
객석에서
어경선칼럼
오영미칼럼
평화의샘
전태익칼럼
권영정칼럼
운천동단상
충청포럼
김영대칼럼
김춘길 칼럼
아침의 단상
김정렬칼럼
발언대
이정칼럼
조무주칼럼
기자의눈
홍익칼럼
역술이야기
이광형의시각
 
기사 (전체 5,775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홍익칼럼] 망가진 생활 문화
인간이 존재하고 있는 지구상에는 지역(地域)과 영역(領域)에 따라 계절과 기상과 조건이 다르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풍습과 자연(自然)이 가져다주는 주어진 환경에 따라 각자의 삶의 기준을 두게 되는 것이다. 현재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땅과 다르게 사계
윤한솔   2013-06-04
[이광형의시각] 체육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심자
“운동을 하면 성공하지 못할 것 같아 고등학교 때부터는 운동을 포기하고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지난 주말 전국의 체육 꿈나무들의 대전이 열린 대구과학대학교 유도경기장에서 충북 대표로 출전한 한 여중생이 스카웃 제의를 하는 고교 체육교사에게 건넨 절망
이광형   2013-06-02
[홍익칼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공동체 생활에서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하고 여러 사람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모든 것들은 아끼고 보살피면서 차례와 순서를 지키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야 밝은 내일이 보장되는 것이다. 인생살이에서 남의 말을 귀담아 듣는 것 또한 자기의
윤한솔   2013-05-28
[이광형의시각] 지방선거와 공무원 줄서기
얼마 전 내년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통합 청주시장에 출마할 한 인사를 만났다. 경쟁력을 갖춘 유력 후보라서 여러가지 대화를 나눴다. 놀라운 것은 청주 공직사회 뿐 아니라 여타 지역 현안에 대해 궤뚫고 있었다. 경쟁자들에 대한 동향에서부터 현 단체장
이광형   2013-05-26
[홍익칼럼] 나만이 아닌 우리라는 생각이 있어야!
우리 사회의 유통질서(流通秩序)에 엄청난 부조리가 따른다는 사실을 아는가. 계절이나 시기적으로 많이 생산되는 농수산물이나 품귀(品貴)현상이 예상되는 공산품(工産品)들을 무더기로 사들여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 두고는 엄청난 품귀파동을 일으켜 이를 몇 곱절
윤한솔   2013-05-21
[이광형의시각] 을(乙)의 반란과 갑(甲)의 굴복
‘라면 상무’ ‘빵 회장’ ‘폭언 우유’등 갑(甲)의 횡포에 따른 을(乙)의 반란이 가히 위협적이다. 평소 라면을 먹을리 만무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포스코) 상무는 기내에서 라면이 짜다고 승무원을 폭행하는 바람에 직장에서 짤렸다. 가족의 신상까지 인터
이광형   2013-05-19
[기자의눈] 태안군의회, 환골탈태하라
"더이상 이대로는 안된다. 일하는 의회로 다시 태어 나겠다" 충남 태안군의회가 상임위 설치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자 김진권 의장이 상임위원회 설치 필요성에 대해 한 말이다. 김 의장은 왜 의회의 무능력함을 드러내고 스스로 수술대에 오르려는 걸까. 군민들
장영숙   2013-05-19
[홍익칼럼] 세상은 혼자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세상을 혼자만의 힘으로 치켜들어 보겠다는 부질없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나보다는 이웃과 주변을 보살필 수 있는 미덕(美德)이 있어야 하고 오늘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는 마음에 여유를 가져야 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윤한솔   2013-05-14
[이광형의시각] ‘임을 위한 행진곡’을 대신할 순 없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 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중략)…산자여 따르라.”80년대부터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불렀던 ‘임을 위한 행진곡’이 매년 5월이 되면 논란거리다. 이 노래는 저항의 시대를 지나면서도 노동자 농민 학생 등이 애창하는 민
이광형   2013-05-12
[홍익칼럼] 헝클어진 질서 의식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새싹들이 맨 먼저 하는 교육은 어떠한 공식을 풀고 글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학교 운동장에서 하는 “앞으로 나란히”, “차렷 열중 쉬엇” 등으로 시작하는 이것이 바로 인간으로서 참된 세상을 살아가는 질서 교육이다. 질서(秩序)에서 기
윤한솔   2013-05-07
[이광형의시각] 임각수 괴산군수와 이필용 음성군수
최근 조선시대 공직자가 지녀야 할 청렴 덕목인 '사불삼거(四不 三拒)'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 공영방송이 한국의 유산으로 이를 소개하면서부터다. 이 방송은 조선시대 풍기군수 윤석보가 궁색한 살림에 아내가 세간을 팔아 밭을 사자 사직서를내며 아내에게
이광형   2013-05-05
[홍익칼럼] 나는 하고 싶어서 한 것이다
인간은 타인을 위해서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부모가 자식들에게 범하는 잘못은 바로 이것이다. 자식이 귀여우니까 귀여워하고 싶어서 귀여워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식이 성장해서 부모의 곁을 떠나갈 때 웃음으로 보낼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자기는 먹
윤한솔   2013-04-30
[이광형의시각] 누구 맘대로 유급보좌관제인가
지방의회로인해 시민들의 심기가 또다시 불편해 지고 있다. 이번엔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인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논란 촉발의 진원지다. 유 장관은 얼마 전 올해 안에 시·도 광역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좌하는 유급보좌관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광형   2013-04-28
[홍익칼럼] 성취 의욕을 키운다
강인한 의지를 가진 사람은 일을 하다가 어떤 어려움에 당면하게 되면 좌절하지 않고 불굴의 정신으로 이를 극복하는 용기와 끈기를 보여준다. 이를 가리켜 성취 동기(成就動機)가 높은 사람이라고 심리학에서는 말한다. 성취동기란 주어진 과업(課業)을 다른 사
윤한솔   2013-04-23
[이광형의시각] 이시종 지사 대항마 찾기
북한의 도발과 위협에 따른 한반도 위기상황 속에서도 민주주의는 진행형이다. 1년 여나 앞둔 지방선거 준비에 한창이다. 충북의 정가도 다름이 없다.부지런하기로 잘 알려진 이시종 지사는 이렇다할 경쟁자가 없음에도 재선을 향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주민들과
이광형   2013-04-21
[홍익칼럼] 실험정신을 키우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모든 일에 의욕이 왕성한 사람은 적절한 모험을 즐긴다. 기업분야나 학문분야를 막론하고 크게 성취를 이룩한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특징의 하나이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지나간다는 조심성과 안일한 방법만 가지고는 커다란 성공을 거두기가 어렵다. 어느 정도의
윤한솔   2013-04-16
[조무주칼럼] 싸이와 젠틀맨
알랑가 몰라 왜 화끈해야 하는건지, 알랑가 몰라 왜 말끔해야 하는건지, 알랑가 몰라 아리까리하면 까리해, 있잖아 말이야, 이사람으로 말씀 드리자면 말이야, 용기 패기 똘끼 멋쟁이 말이야, 너가 듣고픈 말 하고픈게 난데 말이야.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스
조무주   2013-04-14
[이광형의시각] 원세훈 전 국정원장, 당당하라
북한의 대남 위협이 극에 달하면서 한반도 안보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미 사이버 테러로 방송과 금융권 등 전산망이 참수 당했다. 그러나 ‘안보 불감증’ 때문인지 국민은 지나칠 정도로 차분하다. 반미 감정이 적지않으면서도 위기 현실 때문인
이광형   2013-04-10
[홍익칼럼] 인내(忍耐)는 성공의 반이다
이 말은 유태의 격언이다. 이 격언의 뜻은 물론 참는 미덕을 강조한 것이다. 꾸준한 인내심이 성공의 열매를 맺게 한다는 의미를 부인할 수는 없다. 어떤 일을 성취하자면 무던히 참아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한때 “아더 매 굡遮 속어가 유행한 일이 있었지
윤한솔   2013-04-09
[조무주칼럼] 남북 대화론
북한이 개성공단 통행 제한에 이어 평양 주재 외국 공관의 직원 철수를 권고했다. 이는 한반도 긴장 수위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보인다. 이같은 북한의 계속된 전쟁 위협에 외국인이 최근 1조3000억원 어치 한국 주식을 팔았다고 한다. 코스피 지수도 하
조무주   2013-04-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