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20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요단상] 동정(動靜)과 강유(剛柔)를 알맞게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만물(萬物)에서는 흐르기를 멈추지 않는 물이 있고 늘 오르려는 물이 있으며 스치기를 멈추지 않는 바람이 있는 것처럼 늘 변화하고 바뀌는 것들을 일러서 동(動)의 속성이라고 한다. 그리고 생겨났으되 움직이지 않는 흙이 있
충청일보   2016-04-19
[수요단상] 봄의 양면성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다. 우리는 보통 4계절을 이야기 할 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사실 우리나라에서 새해가 시작되는 계절은 봄보다는 겨울에 더 가깝다.
충청일보   2016-04-12
[수요단상] 중요한 일일수록 바쁜 사람에게 맡겨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5치 9치의 작은 키에 헐어빠진 군복, 그리고 창백한 얼굴과 어딘가 우울해 보이면서도 날카로운 눈초리를 가진 초라한 모습의 젊음이. 이 사람이 바로 외딴 섬 코르시카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일약 유럽 대륙을 제패한 나
충청일보   2016-04-05
[수요단상] 자기의 리듬을 유지하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사람에게는 누구나 나름대로의 리듬이 있다. 그리고 어떤 일의 성부(成否)에 이 리듬이 주는 영향은 굉장히 큰 것이다. 어떤 검술(劍術)의 명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무사(武士)의 일생에 있어서도 영광을 누릴 때, 낙담할
충청일보   2016-03-22
[수요단상] 목적을 향해 매진하는 인간이 돼라
[윤한솔 홍익불교대 철학교수] 젊었을 때부터 "나는 미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결심한 끝에 미국 역사상 최연소(最年少)대통령이 되었던 존 에프 케네디. 그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가 하는 것은 데어도어 화이트의 '대통령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충청일보   2016-03-08
[수요단상] 목적을 향해 매진하는 인간이 되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젊었을 때부터 "나는 미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결심한 끝에 미국 역사상 최연소(最年少)대통령이 되었던 존 에프 케네디. 그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가 하는 것은 데어도어 화이트의 '대통령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충청일보   2016-03-08
[수요단상] 자기의 일을 발견하는 사람은 은혜를 입고 있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철학교수] 현대는 지성(知性)이 판을 치는 시대다. 그러나 한편 오늘날처럼 행동력이 요구되는 시대는 없다. 아니 행동력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실행력'이라 하는 편이 더욱 적절할지 모른다. 행동력의 개념에는 무 목적적(無
충청일보   2016-02-23
[수요단상] 마음속에 이룩하고 싶은 영상(映像)을 그리라
[윤한솔 홍익불교대 철학교수]마음속에 이루고 싶은 영상(映像)을 그려라. 그리고 그 영상을 그리면서 노력해 나간다면 그 영상은 현실세계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이것은 잠재의식이 가지는 무서운 힘을 가르키는 말이다.그런데 "나는 대사업가가 될 꿈을 그려
윤한솔   2016-01-26
[수요단상] 넘쳐흐르는 실행력이야말로 성공의 관문(關門)이다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영어를 익히기 위해 미국에 간 청년이 있다. 미국에 가자 교포와의 접촉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미국 사람들 속에서 살았다고 한다. 주위에는 전부 미국 사람밖에 없으므로 무엇을 하건, 어디를 가건 영어로밖에 이
윤한솔   2016-01-05
[수요단상] 세리와 마태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셨던 시대에 대해 말하는 신약성경의 이야기에 보면 세리라는 직업의 사람들이 나온다. 당시 세리는 로마 당국의 허락 하에 같은 동족인 유대인들로부터 세금을 걷었던 사람들이었다.이 세리에 대한 당시
충청일보   2015-12-29
[수요단상] 자기가 바라는 바를 잠재의식에 심으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로켓으로서 그 이름을 떨친 전기공학자(電氣工學者) 슈미트 박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는 소련군의 포로가 돼 탄광에서 고대국가의 노예와도 같은 가옥한 중노동에 시달려야 했다.식량사정은 극도에 이르러 동료들은 뼈와 가죽만
충청일보   2015-12-22
[수요단상] 눈 앞의 이익에 얽매이지 마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장자(莊子)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한 사나이가 수많은 원숭이를 키우고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식사의 양을 정해 놓으려고 "이제부터 칠엽수(七葉樹)의 열매를 아침에 3개, 저녁에는 4개씩 주려고 하는데 너희들 생각은
충청일보   2015-12-08
[수요단상] 복(福) 주머니
[제공=윤한솔 홍익불교대학 교수] 큰 복(福) 주머니, 작은 복(福) 주머니, 위대한 복(福) 주머니, 마음의 복(福) 주머니, 어떤 것은 너무 크기에 달고 다니지를 못하고 어떤 것은 너무 작아서 달고 다니지를 못하는 것도 있다. 그리고 복(福) 중의
제공=윤한솔 홍익불교대학 교수   2015-11-24
[수요단상] 길손이여, 바삐 가시는 길손이여!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집을 떠나면 비가 오고 집으로 돌아오면 비가 그치는 것처럼 하는 일마다 엇갈리고 가는 곳마다 뒤틀리는 경우가 있다. 그가 왔을 때에는 내가 그곳에서 떠나 버렸고 저 곳이다 싶어서 자리를 옮기면 텅 빈 수레 뿐이다. 그리고 내
충청일보   2015-11-10
[수요단상] 가을의 의미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Winter is Coming' 젊은이들이 '미드'라고 부르는 미국의 한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이다. 중세의 권력 투쟁을 그리는 이 드라마에서 겨울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거대한 문제, 전쟁
충청일보   2015-11-03
[수요단상] 운성(運性)의 이치를 따르려는 자세가 모범이 되는 것이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고요한 마음을 가다듬고 숨을 고르고 온 몸의 기운을 위와 아래 그리고 좌우로 고르다 보면 차츰 멀어져 가는 외부의 소리가 있고 내 안에서 찾아오는 내 안의 소리가 있다.이렇게 내부(內部)와 외부(外部)의 기운들이 교류하는 얼
충청일보   2015-10-27
[수요단상] 겸손은 복을, 교만은 화를 불러온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구름이 하늘에 올라가 아직 비가 되지 않았다 함은 기다림을 의미하고 태양이 지면(地面) 위에로 떠올라 천지가 밝게 빛을 발한다 함은 나아감에 좋다 를 의미하며 홍수에 의해 나무가 물속에 잠긴다 함은 큰일을 도모하기에는 난관이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2015-10-13
[수요단상] 만물은 상호 간에 돕고 해(害)하는 과정에서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토기(土氣)는 운성(運性)에서 무념(無念)에 비유하고 수기(水氣)는 발념(發念)에 비유하며 목기(木氣)는 정념(正念)에 비유하고 새로운 생명(生命)은 경(敬)과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맑은 무념(無念)에서 하나의 생각이 생겼
충청일보   2015-09-29
[수요단상] 피보다 진한 것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다른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여러 과정과 시간이 필요하다. 먼저 그 사람의 이름이나 얼굴 등 겉모습을 익혀야 하고, 더 나아가 취향, 습관, 선호하는 것, 주변 상황 등 그 사람의 삶의 모습을 어느 정도
충청일보   2015-09-22
[수요단상] 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인간의 탄생은 종교의식처럼 장엄하기가 끝이 없고 신령스럽기가 그지없는 하늘의 명(命)을 거행하는 의미로운 것이다.만날만한 남녀가 만나서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나는 생명체가 아니라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
충청일보   2015-09-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