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172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덴마크로부터 배우는 청렴과 행복
[기고] 오지혜 청주시 서원구 환경위생과 주무관"행복하세요?"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그렇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행복의 본질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나는 TV, 인터넷, 책 등 다양한 경로로 접근해봤다. 많은 연구와 통계가 덴마크를
충청일보   2019-07-1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반도체와 한국경제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일본 정부의 보복성 수출 규제 여파가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 3종의 수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끄는 한국 반도체 산업을 정조준 했
충청일보   2019-07-16
[수요단상] 검은 돈, 더러운 돈, 그리고 향내 나는 돈!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땀 흘린 만큼 돈을 벌어 모아 재산을 일구는 일은 너무나 당당하고 보기도 좋다. 그렇게 벌어들인 돈은 낭비되거나 탕진되는 법이 없다. 그러나 남의 등을 쳐서 돈을 후려낸 인간은 겁 없이 남용한다.돈을 벌려고 땀
충청일보   2019-07-16
[세상을보며] 토착왜구와 검은머리 외국인(1)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1910년 8월 22일에 조인되어 8월 29일부터 발표된 한일병합조약에 의해 대한제국은 일본제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이 조약이 맺어지기 전부터 일진회에 부역하던 송병준(창씨개명 1호, 노다 헤이슌(野田秉畯
충청일보   2019-07-16
[사설]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 대응책 서둘러야
[충청일보 사설] 정부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에 따른 국내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 가운데 이번 사태를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국산화율을 높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다.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처음 성사된
충청일보   2019-07-15
[파워인터뷰] “꿈과 열정 품은 희망 도시 충주 만들터”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충북 최초 수소충전소 건립 등수소경제 핵심 인프라 구축 노력현대엘레베이터 정착 적극 지원동충추산단 등 산업용지 확보해 정밀의료산업 육성단지 조성 계획시민 토크콘서트로 소통 이어갈 것[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 민선 6기에 이어
이현 기자   2019-07-15
[기고] 과음(過飮)의 유혹
[기고] 정종학 전 진천군청 회계정보과장다양한 모임에서 정을 나누며 나 자신을 지켜낼 의지가 필요할 때가 있다. 내가 나로 단단히 버틸 수만 있어도 괜찮다. 만남의 끝자락에 저질러진 성추행이나 운전사고 등을 보면 한결같이 그 이면에 술이 문제가 되고
충청일보   2019-07-15
[충청광장] 부자가 되는 아주 사소한 습관
[충청광장]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부자들의 습관 중에 아침에 꼭 하는 습관이 하나 있다고 한다. 누구라도 쉽게 할 수 있는 자리 정리이다. 돌이켜보니 자고 난 이불을 그대로 두고 출근했던 시절이 있었다. 다시 잠자리에 들어갈 거 굴속처럼 공간을
충청일보   2019-07-15
[내일을열며] 인사철학의 후퇴와 사회적 혼란
[내일을 열며]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 보편적으로 어떤 인사관리제도를 도입하고 있는지는 그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할 것인가의 문제에서부터 개인의 가치관과 사회철학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근무기간에 비례하여
충청일보   2019-07-15
[충청칼럼] 청주시민은 매일 술(?)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요즘 술병이 났다. 사실 얼큰히 취하는 사람이 최상의 술꾼이라는 말이 있는데 얼큰히 먹을 수 없는 상황이다. 사실 부모님께 올리는 술은 효도주(孝道酒)요, 자식에게 주는 술은 훈육주(訓育酒)이며 스승과 제자가 주고받는
충청일보   2019-07-15
[사설] 공직사회의 자정노력을 촉구한다
[충청일보 사설] 충청지역 지방자치단체 일부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음주음전은 물론 근무시간 불법 미용시술, 경찰관 폭행, 공금 횡령 등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실제 청주시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
충청일보   2019-07-15
[파워인터뷰] "가장 큰 성과는 군민과의 소통·통합 기반 마련"
42건 공모선정 967억 확보문장대 온천개발 백지화 등 괴산 보존 위한 현안 해결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관련 TF팀 운영·개정법안 발의찾아가는 민원서비스 확대[괴산=충청일보 곽승영기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사진)가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그는
곽승영 기자   2019-07-14
[충청산책] 길거리 달라진 풍경,숙취운전 단속
[충청산책]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제2의 윤창호법이 시행되면서 요즘 달라진 길거리 풍경이 하나 있다. 바로 동이 환하게 튼 아침에 이뤄지는 경찰의 출근길 음주단속이다.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채 운전하는 이른바 '숙취 운전'이
충청일보   2019-07-14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일본을 극복하려면 협치부터 보여라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박지원 민주 평화당 의원에게 기자들은 ‘박 선배’라고 부른다. 언론을 누구보다 소중히 하는데다, 언론인의 존재를 중시하는 정치인이다. 그의 얘기를 그대로 받아쓰면 그대로 기사가 된다.
충청일보   2019-07-14
[월요일아침에] 아름다운 구속
[월요일아침에] 김영애 수필가문득문득 보고 싶다. 뭘 하고 있을까!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수시로 안부가 궁금해진다. 깊은 사색에 빠져있을 그 모습이 자주 눈에 밟힌다. 누군가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과 관심은 바닐라 아이스크림보
충청일보   2019-07-14
[백목련] 거리
[백목련] 이향숙 수필가초록이 물들었다. 커다란 들풀다발을 묶어 놓은 듯 한아름이다. 망울이 맺힌 백일홍의 가족이다. 문간방을 얻은 채송화 한포기만이 가느다란 손끝에 주홍별을 쥐고 있다. 인도를 사이에 두고 그루터기와 보도블록 사이에 코스모스가 한들거
충청일보   2019-07-14
[사설] 도 산하 기관장 선정에 새로운 전기 마련해야
[충청일보 사설] 광역자치단체장이 직접 임명하는 자리가 꽤 많다.충북도의 경우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대표만 해도 어림잡아 13개 정도다.이들 기관의 정원은 무려 1452명이고, 올해 초 기준으로 1339명이 근무하고 있다.충북연구원, 충북신용보증재
충청일보   2019-07-11
[내일을열며] 조선왕조실록, 그들에 빚지다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지난 6월 22일 전북 정읍 내장산에서 ‘문화재 지킴이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많은 사람들은 “아니 왜 내장산에서”라며 의아해 했다. 사연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왜군이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충청일보   2019-07-11
[오병익칼럼] 금배지의 구도가 궁금하다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총선 10개월 전이다. 금배지 쟁탈을 위한 도전(挑戰)과 수성(守城)의 이전투구로 설설 끓는다. ‘싹쓸이 장담·영입과 토사구팽·헤쳐모여·쪽 날 정당’ 등 천태만상 구도가 4년 단위로 무너지고 갱생을 거듭한다. 그
충청일보   2019-07-11
[충청논단] 미래의 걱정에 대한 해결책
[충청논단]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사람들은 미래를 걱정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교육, 미래 사회나 경제의 변화, 미래의 직업 등등. 그러나 걱정한다고 준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일본의 경제 보복이나 중국의 무역 전쟁은 많은 사람들이 미래 예견하고
충청일보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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