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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시론] 졸업식을 다녀와서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지난달, 관내 초등학교 졸업식에 다녀왔다.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명칭이 변경 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 넘었다. 변경 당시에는 초등학교라는 말이 어색했는데 이제는 '국민학교'가 더 낯설게 느
충청일보   2017-03-08
[충청시론] KTX 세종역 논란
[정세윤 변호사] 최근 KTX 세종역에 관한 논란이 뜨겁다. 충북지역과 세종시 간의 이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 또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다음 대선 주자들의 공약들 중에는 청와대, 대법원, 국회 등의 이전뿐만 아니라 헌법 개정을
충청일보   2017-02-28
[충청시론] 선거연령을 낮추어야 하는 이유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민주주의와 관련한 격언 중에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라는 말이 있다. 민주주의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제군주제에 맞선 시민들의 피 흘린 투쟁을 통해 쟁취한 정치적 산물이라는 의미로 사
충청일보   2017-02-22
[충청시론] 우리 전통 향촌 자치의 우수함
주민자치란 주민들이 조직한 지방단체에 의해 지역사회의 공적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집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민자치의 우수한 사례를 보기 위해 우리는 영국이나 일본의 경우를 벤치마킹하곤 한다. 이는 영국이 오랜 지방자치의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두고
충청일보   2017-02-20
[충청시론] 새로운 기회를 통해 성공을 만드는 법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사람들은 기회가 마냥 자신을 기다려줄 것이라 착각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기회는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달아나려 한다. 기회는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다. 기회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어디론가
충청일보   2017-02-15
[충청시론] 동계(洞契)하는 날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사무실 하얀 게시판 위에 검은 글씨의 일정표가 하루하루 쌓여간다. 해가 바뀌고 첫 달인 지난달에는 통별 동계 일정이 빼곡하게 적혔다. 우리 오근장동은 舊도심과 新도심이 어우러지는 도농 복합동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농촌 동
충청일보   2017-02-08
[충청시론] 정경유착(政經癒着)의 고리를 끊어야 할 때
[정세윤 변호사]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주된 원인은 무엇보다도 정경유착에 있다. 지난해까지는 촛불집회를 비롯한 특검의 수사의 방향이 박근혜 대통령 및 최순실에게 맞춰져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재벌기업, 특히 삼성에 그 초점의 방향이 옮겨가고 있다.
충청일보   2017-02-01
[충청시론] 블랙리스트가 위험한 이유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이 출범한지 35일이 지나서 전체 수사기간의 반환점을 돌았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삼성물산의 대주주였던 국민연금의 합병
충청일보   2017-01-25
[충청시론] 주민자치의 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홍순철 충북주민자치회장]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있는가. 아니 무엇이 문제인지는 알고 있는가. 필자에게 있어서는 참으로 오랜 시간을 들여 생각하게 하는 화두이다. 필자가 주민자치에 관한 일들을 수행해온지 꽤나 시간이 쌓였다. 그간의 주
충청일보   2017-01-23
[충청시론] 기뻐할 이유가 가득한 삶을 살자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사람은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뻐할 일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도 기뻐하는 것보다 우울해하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더 자주 보는 듯하다. 이 세상에 마음 편히 언제나 기쁘고 즐겁게만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가
충청일보   2017-01-18
[충청시론] 아픈 손가락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아들 결혼사진을 보다가 둘째 여동생 가족사진에 눈길이 멈춘다. 사진을 바라보는 내내 가슴이 짠하다. 동생은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강원도 동해시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시작했다. 지금은 교통이 편리하지만 이전엔 정말 많이 불편 했
충청일보   2017-01-11
[충청시론] 대통령 탄핵심판에 관한 법리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큰 정치이슈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일 것이다. 탄핵은 일반 사법절차로는 소추나 처벌이 어려운 고위공무원이나 신분이 강력하게 보장되어 있는 법관 등에 대하여 국민의 대표기
충청일보   2016-12-28
[충청시론] 멀리 뛸 것인가, 제자리에 머물 것인가?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사람들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잠시도 멈추지 않고 무언가를 만들고 찾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사람이 멈춘다는 것은 참으로 슬프고 힘든 일이다. 생각을 멈추거나 행동을 멈추는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다. 우리는 끊임없이 생
충청일보   2016-12-21
[충청시론] 어머님의 가슴앓이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직접 준비하는 것도 없는데 아들 결혼 날짜가 가까워지니 맘이 심란해진다. 필자만 그런 것이 아니고 어머님도 말씀은 안 하셨지만 그런 느낌이다. 왜 안 그러시겠는가. 손자라고는 해도 직장 다니는 며느리를 대신하여 핏덩이 때부
충청일보   2016-12-14
[충청시론] 위기를 기회로 만들 때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지금 대한민국은 명백한 위기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인 최순실이 국정을 마음대로 농단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된 '최순실 게이트'는 거대한 쓰나미가 되어 대한민국을 집어 삼키고 있다. 그로 인해 국정
충청일보   2016-11-30
[충청시론] 내일을 향한 힘찬 발걸음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우리는 언제나 내일을 열어간다. 내일을 향한 발걸음은 힘차야 한다. 우리는 잠시도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 늘 움직이고 끊임없이 활동해야만 한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다. 내일은 곧 희망이다. 어제가 지나가고 오
충청일보   2016-11-23
[충청시론] 만추(晩秋)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대부분 시내에서만 출·퇴근을 하다가 외곽인 오근장동에 와보니 주변 경관이 시내와는 사뭇 다르다. 가을 산의 멋진 단풍이며 누렇게 익어가는 들녘이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잔잔한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지난주일 가까운 친구
충청일보   2016-11-16
[충청시론] 다시 켜진 촛불, 행동하는 국민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1905년 11월 20일 을사늑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사설란에 올린 장지연의 논설 제목이다. 지금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아니 '박근
충청일보   2016-11-02
[충청시론] 자신만의 성공법칙을 만들자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지금은 그야말로 초스피드시대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이 다르다. 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지 예측할 수 없다.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많은 노력을 해야만 한다.
충청일보   2016-10-26
[충청시론] 스페인, 그 설렘의 발자국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설렘'이란 말은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이 좋은 것을 실천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필자는 지난달 내내 설렘 속에서 지냈다. 언젠가 꼭 가보고 싶었던 스페인을 간다는 기대 때문이었다.
충청일보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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