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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논단] 고난을 희망으로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우리 민족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한 해의 첫 보름날을 명절의 하나로 정해 놓고 즐기는 풍습이 있다. 그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고 개인의 길흉화복을 점치기도 하는 세시풍속이다. 일 년 중 가장 밝고 크다는 한강에
충청일보   2017-02-17
[충청논단] 이혼
[윤종락 변호사] 현대 사회에서 이혼은 이제 아무런 흠이 되지 않는다. 필자는 직업의 특성상 이혼절차에 관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이나마 이혼을 고려하는 부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우선 이혼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고려
충청일보   2017-02-13
[충청논단] 치매라고요?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전 세계에서 4초에 1명씩, 한 시간에 900명씩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질병이 있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100만명에 도달해 치매인구와 함께 사는 '치매사회'에 진입하게 되며,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충청일보   2017-02-10
[충청논단] 취업유감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대학의 방학이란 가끔 인적 드문 사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눈 덮인 교정은 생동감이 넘쳐나던 학기 중과 달리 고요함과 함께 정적마저 감돈다. 겨울방학은 학년마다 느끼는 감회가 다르다 한다. 1학년부터 3학년
충청일보   2017-02-03
[충청논단] 청년문제에 대하여
[윤종락 변호사] 2016년이 가고 어느덧 2017년 새해도 지났다. 어떤 이는 1월 1일 다짐했던 계획들이 벌써 위태로워지거나 다시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할지도 모른다. 필자도 새로운 해를 맞아 예년과 마찬가지로 금주와 금연을 시작하였다. 현재 혼기
충청일보   2017-01-26
[충청논단] 자식도 내 맘대로 되는 세상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온 나라를 뒤엎고 있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보면서 한 가지 위로는 '제 아무리 기세등등했던 최순실도 자식은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다. 정유라가 공부를 잘했으면 이화여대를 그런 방법으로 들어가지 않았을 것이
충청일보   2017-01-20
[충청논단] 기본이 매우 중요하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2017년도 새해가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중순이다. 정말 세월이 참 빠르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온 몸으로 실감하는 시간이다. 때로는 흘러가는 세월이 아쉬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고 스스로 위로하
충청일보   2017-01-13
[충청논단] 새롭게 더 새롭게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2017년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닭의 울음소리는 어둠 속에서 빛의 출현을 알리고 만물과 영혼을 깨우는 희망과 개벽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매년 새로운 기술과 경제 발전이 지속된다는 현대적 시
충청일보   2017-01-06
[충청논단]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에 호소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청주 IT 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가 문을 연지도 벌써 반년이 되어간다. 남녀가 다함께 행복한 여성·가족친화도 충북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중 하나이다. 사실 그동안 충북의 다른 새일센터들의 성과도 탁월했다. 덕분에 매월 발표
충청일보   2016-12-23
[충청논단] 일과 행복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일생동안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일하는 것은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며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는 본질적 활동이다. 세상에서 일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충청일보   2016-12-16
[충청논단] 이런 시국에 공부는 왜하나?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최순실 사태로 전국이 시끄럽고, 국민들이 공분을 하고 있다. 그 중에는 이제 세상을 향해 막 날려는 희망을 꿈꾸는 학생들도 있다. 그들은 미래의 꿈을 향해 오랜 시간 공부라는 힘든 여정을 마치고 이제 막 성적표를 받았을 것이
충청일보   2016-11-25
[충청논단] 변화가 기회를 만든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우리나라는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위기극복 유전인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초고속으로 전쟁의 폐허 속에서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룩하여 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으며, IMF 외환위기시 대다
충청일보   2016-11-18
[충청논단] 무식하면 용감하다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세 명의 과학자가 탔다. 이 세 과학자 중 한사람인 브라운대 코스털리츠 교수(74)는 연구에 시작한 20대 나이에 이 분야에 대해 "완전히 무지"했고, 그래서 기존의 과학에 도전할
충청일보   2016-10-28
[충청논단] 가을 햇살이 너무 아름답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아침저녁으로 얼굴에 부딪치는 시원한 바람이 제법 상큼하다. 울긋불긋 물들어가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가을 햇살이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가을이 되면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에 빠져들어 흔
충청일보   2016-10-21
[충청논단] 편안한 마음의 공간이 필요하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심사조정위원] 추석 연휴가 지나면서 제법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을 피부로 느끼는 가을의 초입이다. 추석(秋夕)을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가을 저녁이다. 가을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으로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라
충청일보   2016-09-30
[충청논단] 동물도 서로를 배려할 줄 아는데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최근 제주도의 성당에서 기도하던 여성을 중국인 관광객이 죽인 사건 때문에 뒤숭숭하다. 자신을 배반한 아내가 미워서 그랬다고 하지만, 왜 이런 묻지마 살인이 자꾸 발생하는 것일까? 특히 저항할 힘이 없는 여성을 남성이 죽이는
충청일보   2016-09-23
[충청논단] 똥 이야기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우리는 '똥'하면 더럽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오르지만, 사실 똥이 꼭 더러운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약이 되는 소중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동의보감'에는 말똥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더위를 먹
충청일보   2016-08-26
[충청논단] 인연은 소중하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심사조정위원] 이제 아침저녁으로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정말 견디기 힘들었던 열대야를 동반한 무더운 여름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물러가고 가을의 서늘한 기운이 다가오는 아침이다. 새로운 자리에 출근한지 겨우 한 달이
충청일보   2016-08-19
[충청논단] 로봇이 사람을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을까?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사람이 하던 많은 일을 컴퓨터와 로봇이 대신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 충격은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을 때 엄청난 파장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창의적 일이라고 생각했던 '바둑
충청일보   2016-07-25
[충청논단] 아이의 웃음은 희망이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심사조정위원] 요즘 이 세상을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자주 느끼곤 한다. 사람들은 살아가는 과정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로 인해 어려움과 고통을 겪게 되거나 또한 경제적 궁핍에 빠지게 되면 삶의 희망을
충청일보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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