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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광장] 체리의 등장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금년도 봄은 유난히도 강수량도 많았고 빛도 비교적 좋아 과일 농가의 장밋빛 전망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봄도 일찍 찾아와 벚꽃 피는 시기가 지난해에 비해 빠르게는 10일 이상 앞당겨지면서 온난한 기온이 계속된 것이다.
충청일보   2016-05-23
[충청광장] 건강 에너지의 균형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활짝 펴고 야외활동을 맘껏 할 수 있는 계절이다. 마지막 남은 변덕스런 날씨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이 되면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겐 더없이 좋은 계절임은 분명하다. 이 좋은 봄철에 건강을 유지하고
충청일보   2016-05-02
[충청광장]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업 어떻게 할 것인가?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농업은 옛 부터 타 산업에 비해 약간은 보수적이고 개방적이지 못했다. 자연의 이치에만 따르면서 샤머니즘에 기대는 듯 문화적이고 전통적인 것에 치우치다 보니 그랬을까? 비가 안 오면 비 좀 내려달라고 기우제을 지냈고 비가
충청일보   2016-04-25
[충청광장] 시시한 일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른 일에 종사하여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의 소모에 따른 대가를 받는 일을 직업이라 한다. 구인난과 구직난이 공존한다. 필자는 대학에서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하고, 실업자 집단
충청일보   2016-04-18
[충청광장] 원칙 없는 공천과 그 후폭풍
[박정훈 변호사] 바야흐로 프로야구의 계절이다. 한국 프로야구는 4월 1일 개막하여 팀당 144게임을 소화하는 대장정에 돌입하였다. 유난히 한국 선수들이 많이 진출한 미국 프로야구도 4월 3일 팡파레를 울렸다. 일주일마다 류현진의 투구를 보는 것이 큰
충청일보   2016-04-11
[충청광장] 닮은 듯 다른 듯, 인생과 야구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1982년 출범해 서른다섯 돌을 맞은 한국프로야구는 국내 4대 프로스포츠를 통틀어 가장 알차게 성장해 800만 관중을 목표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국내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많은 이들을 열광케 하는 야구는 여러 스포츠 종
충청일보   2016-04-04
[충청광장] 산림(山林)의 새로운 가치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식목을 해야 하는 4월이 돌아온다. 어릴 적 마을에 산감(山監)이 나타난다는 말이 돌면 집집마다 집안 단속을 하느라 난리 법석을 떨던 일들이 기억이 난다. 산에서 해온 나뭇가지들을 숨기기도 하고 하물며 땔감으로 쓰기 위
충청일보   2016-03-28
[충청광장] 섀클턴의 구인광고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섀클턴과 25명의 대원은 인듀어런스호를 타고 남극대륙 횡단을 하기위해 웨들 해로 떠났다. 그러나 빙벽에 갇힌 배는 남극에 다가서기도 전에 10개월간 얼음 속에서 표류하다가 웨들 해의 차가운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보트를
충청일보   2016-03-21
[충청광장] 家長으로 산다는 것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연분홍 진달래가 몹시도 곱던 어느 봄날, 선배의 연락에 오랜 세월 드나들던 고향 근처 허름한 시골 농막에 자리를 잡았다.낯익은 눈인사를 나누기 무섭게 언제나 그랬듯이 익숙한 손놀림으로 장독의 탁배기를 주전자에 담고 전을
충청일보   2016-03-07
[충청광장] 나를 중계하는 시대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우리나라에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9년 부터였다. 2009년 11월 50만대 정도 보급됐던 것이 불과 1년 뒤인 2010년 10월에는 400만대로 급속히 늘기 시작해서 이제는 5000만대를
충청일보   2016-02-22
[충청광장] 바람을 가위질 하다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오후 5시.청주공항에서 비행기가 이륙하려다 말고 활주로에서 주춤했다.무슨 일인가 싶을 때 방송이 나왔다.제주에 강풍이 불어 출발이 지연되고 있단다.한참을 활주로에서 머뭇거리더니 웬만한지 이륙을 시도했다.제주에 도착할
유인순   2016-02-15
[충청광장] 겨울철 건강관리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사람은 살기 위해서 꾸준히 활동을 한다. 움직임이 멈춘다는 것은 생의 마감을 뜻하는 것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갈망하는 욕구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명제임에 틀림없다. 혹한기 겨울은 한해를 보내는 12월과 또 한해를
충청일보   2016-01-25
[충청광장] 집 밥 트렌드와 농업
[윤명혁 前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필자가 40대 중반 때 일이다. 그때 한 달에 한번 '남자가 밥하는 날'로 정하고 아들과 함께 저녁밥을 짓곤 하던 기억이 난다. 어느 날 약밥을 한다며 아들과 인터넷을 뒤져 냄비에 잡곡과 은행, 대추 등
윤명혁   2016-01-18
[충청광장] 숟가락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사람이 밥, 국 따위의 음식을 떠먹는 기구를 '숟가락'이라고 한다. 숟가락(Spoon)'의 어원은 영어의 고어인 'Spon'에서 나왔으며 그 의미는'나무토막'이다. 음
충청일보   2016-01-11
[충청광장] 폭탄주의 진실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술은 예로부터 인류가 공통되게 즐겨온 음식으로 서로 다른 문화권에 속하는 세계는 술 마시는 방법과 절차가 각기 달라 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대변하기도 한다. 특히 우리 민족은 술과 더불어 춤과 노래를 지극히 사랑해 왔고
충청일보   2015-12-28
[충청광장] 쌀 문제 가공과 수출로
[윤명혁 전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올해도 가뭄이 있긴 했지만 관개시설이 비교적 잘 정비된 우리나라의 쌀농사는 풍년이 들었다. 풍년은 들었지만 농사를 지은 농업인들은 계속 떨어지기만 하는 쌀값에 울상이고 정부는 남아도는 쌀에 대한 처리와 농업인들의 불만
윤명혁   2015-12-14
[충청광장] 노랫가락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 시작은 슬펐다.가슴에 쌓인 응어리가 풀어지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었다.소리를 배우러 가는 날, 휴대전화에 녹음된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다가 꺽꺽 울었다.슬픈 마음으로 듣는 노래는 영락없이 슬펐다. 한이 서린 듯한 노랫가락을 읊
충청일보   2015-12-07
[충청광장] 9회 말 투아웃 인생
[진영옥 동화작가·전 주중초 교장] "여보, 저 이제 다시 나룻배에 올라 힘차게 노를 젓기로 했어요." "아니, 무슨 노를 다시 젓는 다는 거요?" "2년 전, 나룻배에서 내려 조금은 허전했는데 이제 다시 배에 올라 노를 젓는 다구요." "그거 참 좋
충청일보   2015-11-30
[충청광장] 민주투사의 소중한 정신적 자산
[정창준 청주대 교수] 한국의 민주투사로서 오로지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투지로써 오랜 투쟁을 끝내고 마침내 문민정부 시대를 열었던, 전 김영삼 대통령은 분명 역사에 큰 획을 남기고 간 영원한 정치인으로 우리의 기억속에 남겨질 것이다. 그의 대통령으로
충청일보   2015-11-23
[충청광장] 이 가뭄 어떻게 할 것인가?
[제공=윤명혁 전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우리나라에 찾아보기 어려운 가뭄이 지속되면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이미 계속되는 가뭄으로 보령 댐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댐들이 바닥으로 들어내고 담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지
윤명혁 전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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