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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추석 보내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누군가 있다면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이 사람들의 일반적인 심리이다. 이렇기 때문에 명절연휴기간에는 택배원을 가장한 강도, 소매치기 등 어느 범죄보다도 빈집털이범죄가 많이 발생한다. 그러나 빈집털이 범죄는 사람이 있는
충청일보   2016-09-07
[생활안전이야기] 심한 일교차와 신체보호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이상기온이다. 병원에는 호흡기 환자들이 늘어났다. 갑자기 더위는 사라지고 추운날씨가 되었다. 너무 갑작스러운 기온차이가 난다. 새벽과 한낮의 기온차가 무려 15℃까지 차이가 난다. 이처럼 기온차가 심하면 신체의 자율신경
충청일보   2016-08-31
[생활안전이야기] 진드기를 조심하자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진드기처럼 달라붙는다.'는 말이 있다. 여름철은 집안의 곰팡이 등 각종미생물이 쉽게 증식하게 된다. 특히 거실, 카펫, 침구 등에 존재하면서 집에서 서식하는 진드기는 아토피 천식 비염 알레르기의 주범이다
충청일보   2016-08-24
[생활안전이야기] 국민안전과 경비문화산업의 민영화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영화 속의 주인공 '형사콜롬보'는 영국의 사설탐정(민간조사원)이다. 우리나라의 경비업의 1·2위의 기업은 일본과 미국의 기업에 침식당한지 오래이다. 국가는 실효적(失效的) 지배지역(支配地域)에서 법률(法律
충청일보   2016-08-17
[생활안전이야기] 폭염 속 말벌주의보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유난히 더웠던 올해의 여름은 대부분의 해충들을 강하게 만들었다. 특히 강한 습기와 폭염을 이겨낸 말벌은 무척 강하고 올해는 개체수가 유난히 많다. 벌에 쏘인 환자도 전년보다 늘었으며 산에서 벌초를 하거나 낙엽을 쓸다가
충청일보   2016-08-10
[생활안전이야기] 휴가철 빈집털이 범죄예방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여름휴가철에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물과 그늘이 있는 바다와 계곡을 찾는다. 대부분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된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장까지도 비운다. 빈집털이범들은 휴가철을 아주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
충청일보   2016-08-03
[생활안전이야기] 무더위와 체온조절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차량위에 올려놓은 새우가 노랗게 익는다. 밀폐된 차량안의 온도는 찜질방의 온도보다 높다. 어르신이 계속되는 더위 속에서 농작물을 돌보다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의 소식을 접한다. 무더위는 정상적인 체온유지기능의 균형을
충청일보   2016-07-27
[생활안전이야기] 수상레저안전법과 구명동의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더위는 마시는 물의 양을 많게 만든다. 또 물이 있는 바다와 강 등을 찾게 한다. 사람은 물속에서 공기를 공급하는 특정한 장비의 도움 없이는 불과 몇 분을 넘기지 못하고 목숨을 잃는다. 이렇기 때문에 물에서는 안전에 보
충청일보   2016-07-20
[생활안전이야기] 교사에게 수사권 주어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얼마 전 학교폭력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성관계를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의 이제껏 공들여 쌓은 탑이 무너졌다. 일선에서 고생하는 경찰관들을 실의에 빠지게 했다. 최근 들어 학교폭력이 중대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이 학교
충청일보   2016-07-13
[생활안전이야기] 올바른 지진대처 방법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울산부근에서 지진이 발생하였다. 지진은 땅속에서의 화산 활동, 단층 운동, 지하수 침식 등으로 지각이 일정한 기간 동안 갑자기 흔들리는 현상이다. 지진은 땅속에서 어떤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땅 속에서 에너지가 발생하고
충청일보   2016-07-06
[생활안전이야기] 경비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국가는 국민의 행복과 안전한 삶을 위해 정한 규범에 따라 공무원으로 하여금 물리력을 행사하는 정치경영체이다. 따라서 국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 규범을 만들고 다듬는다. 그럼에도 국민생활안전을 위해
충청일보   2016-06-29
[생활안전이야기] 물놀이 안전수칙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더운 계절이 되면 바다, 강, 산, 숲, 호수 등을 찾는다. 안전사고도 많이 발생한다. 특히 물에 빠지는 사고는 하천이나 계곡 등 한눈을 파는 사이 사각지대에서 발생한다. 물놀이의 안전사고는 부주의가 가장 많다. 이어
충청일보   2016-06-22
[생활안전이야기] 민간경비는 국가안전망의 핵심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국가는 실효적 지배지역 내에서 법률을 통해 그 권력을 행사하게 된다. 이러한 법률은 개인의 자유와 만인의 공공성을 규정함으로써 법치국가의 원칙이 되기도 하지만 법의 지배성과 절대성이 악용되어 지배 권력의 피지배계급에 대
충청일보   2016-06-15
[생활안전이야기] 항공스포츠, 안전이 우선!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공중의 유영을 즐기는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열기구 등이 항공스포츠이다. 우리나라의 항공스포츠는 1945년 조선항공회 결성으로 시작되었다. 1957년 국제항공연맹의 정회원국, 1976년에는 이사국의 지
충청일보   2016-06-08
[생활안전이야기] 미세먼지 대책은?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미세먼지농도가 짙어지고 자주 발생하면서 마스크 등 미세먼지 관련 업계의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다. 미세먼지의 농도는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우리는 지정학적으로 외세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기후도 예외는 아니다. 시
충청일보   2016-06-01
[생활안전이야기] 자외선 차단제와 피부안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여름철은 태양광선이 강하다. 피부노출로 상해를 입는다. 신체피부 피해를 입는 환자가 평소 계절보다 10배 이상 증가한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물놀이에 흠뻑 빠져서 햇빛에 의한 피부가 손상되는 줄도 모르고 물놀이를 즐
충청일보   2016-05-25
[생활안전이야기] 묻지마 범죄와 국가의 역할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전 세계 어딜 가든 '빨리빨리' 라는 말은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대표하는 단어이다. 우리는 이러한 정신으로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과감한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었다. 이러한 '
충청일보   2016-05-18
[생활안전이야기] 행복한 삶은 잘사는 것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 라고 물었을 때 거의 모든 학자들의 일치된 의견이 '잘사는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한다. 다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정신이 건강한 것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기면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충청일보   2016-05-11
[생활안전이야기] 꽃가루와 미세먼지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산과 들 온천지가 꽃 대궐이다. 매년 4, 5월이 되면 꽃가루 농도가 높아진다. 기상청에서는 이맘때가 되면 꽃가루 농도 및 위험지수를 공표한다. 위험지수는 매우 높음, 높음, 보통, 낮음 의 단계로 표시되는데 그중 매우
충청일보   2016-04-27
[생활안전이야기] 도로 교통안전과 수호자격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선거철이 다가오면 공사현장이 유독 많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이다. 선거가 공사를 많이 하는 봄철에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선거가 끝난 지금도 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도로에서는 많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우리
충청일보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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