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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문 대표, 충북·세종 약속 지켜야
[김홍민 정치부장]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지난달 7일 이종걸 원내대표, 신기남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안민석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를 대거 이끌고 오전 세종시, 오후 충북도를 연이어 방문해 예산·정책협의회를 주재했다. 충북도 방문에는 노영민 충
김홍민 기자   2015-10-05
[데스크시각] 이번에는 '부실 국감' 듣지 말자
[박성진 사회2부장] 올해도 어김없이 국정감사 시즌이 돌아왔다. 국감은 '국회(國會)의 꽃'이라고 불린다.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2015년 국감은 출발선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부실투성이라는 오명을 듣고 있을 정도로 엉
충청일보   2015-09-21
[데스크시각] '미래부'의 미래는
[김형중 대전·충남총괄본부장]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국민들이 직접 손으로 뽑은 국회의원들이 청와대 등 행정부의 일을 감시하고 감독하는 국정감사는 국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정 중 하나다. 하지만 국감 2주 만에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상
충청일보   2015-09-14
[데스크시각] 흥업백화점 매각 상권 기여 고려해야
[충청일보 이정규 부국장(경제부)] "지금도 일자리를 찾지 못해 헤매고 있는 직원들이 많아요."흥업백화점이 매각 절차를 밟으면서 직장을 그만두게 된 한 직원의 말이다.흥업백화점은 직원 수십 명과 점포 종사자 등 수백 명의 근로자들이 생계를 꾸려가던 곳
충청일보   2015-09-07
[데스크시각] 평화는 전쟁을 대비하는데서 찾아온다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남북 고위급 회담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3일째 일견 기대를 걸면서도 지치고 짜증스럽다는 반응이다. “북한에 너무 끌려다니는 것 아니냐”는 불만이다.회의를 10시간, 24시간 이상 진행하는 것은 우리 상식으로는 정상이 아니다. 회
충청일보   2015-08-24
[데스크시각] 마리나 산업, 남의 일 아니다
[충청일보 김홍민 정치부장] '마리나'는 스포츠·레크리에이션용 요트나 모터보트 등의 선박을 위한 항구다.방파제, 계류시설 외에도 클럽하우스, 주차장, 호텔, 쇼핑센터, 위락 시설을 갖춘 곳도 있다.충북지역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미국과 유
충청일보   2015-08-17
[데스크시각] 충북체육 지금부터 하나다
[충청일보 교육문화부장 장병갑기자] 엘리트 선수 육성의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발전을 이끌어 온 쌍두마치인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양 단체가 양분된 지 25년 만이다.대한체육회는 지난 3월 통과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에 따
충청일보   2015-08-10
[데스크시각] 시민이 훈련대상인가
[충청일보 사회1부장 김규철]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가 1일 오전 9시부터 통합정수장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도수관로 주철관을 절단하고 통합정수장으로 연결하는 공사를 시행하던 중 단수를 예방하기 위해 K-water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수돗물이 정상적으
충청일보   2015-08-03
[데스크시각] 성안길 될까, 안될까?
성안길은 충북 청주에 있는 오래된 중심상가 길이다.한국학중앙연구원에 따르면 성안길은 청주 읍성 안의 남문과 북문을 가로지르는 중심축이었다.개화기 이후 이 길을 따라 지역의 중요한 관청과 은행, 상점들이 옹기종기 모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중심로로 자리잡
충청일보   2015-07-20
[데스크시각] 지자체장도 명장이 나오길…
최근 만년 꼴찌를 도맡아 하던 한화 이글스가 프로야구에서 '마리한화'라는 말을 만들며 돌풍의 팀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그 중심에는 야구의 신이라 불리는 김성근 감독이 자리한다. 김 감독은 어록 제조기라 불릴 정도로 자신만의 철학이 녹아나아
김형중 기자   2015-07-06
[데스크시각] 군 최고지휘관까지 방산비리 연루 의혹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벌어진 '거부권 정국'으로 어수선하던 지난 25일 직전 국가보훈처장이 구속되고 현직 함참의장도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보도가 있었다.구속된 김양 전 보훈처장은 백범 김구 선생의 친손자이며,
충청일보   2015-06-29
[데스크시각] 이기적인 생각 바꿔야
지난달 20일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만 해도 우리나라의 의료진이나 의술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급격히 확산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그러나 이와 같은 기대나 추측과 달리 첫 발생 후 1달이 지나
김규철 기자   2015-06-22
[데스크시각] 정부가 자초한 대학 혼란
타 지역에 있는 지인들이 청주·충북을 언급할 때 하는 말은 '교육도시', '교육도'다. 예전에 대학들이 많지 않고 먹고 살기 힘들어 고등교육 자체가 '사치'로 여겨질 때 청주에는 한수이남 가장 오래된 대학인
장병갑 기자   2015-06-15
[데스크시각]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챙겨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이 전국민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8일 오후 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모두 87명이다. 이날 오전 대전 대청병원에서 격리돼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가 숨지면서 사망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다. 이날 처음으로 1
박성진 기자   2015-06-08
[데스크시각] 심각한 성안길, 살릴 방법은 없나
'본정통'이라는 표현을 지금 10대나 20대들은 알 지 못한다. 본정통은 성안길의 옛 이름이다. 일본식 표현을 없애고 우리의 말로 이름을 바꾸자고 충청일보에서 제안해 성안길로 명명하기에 이르렀다. 성안길은 충북 청주의 명소로 지역을 대표
이정규   2015-05-25
[데스크시각] 날이 저무는데 갈 길은 멀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윤진식 전 국회의원이 이시종 충북지사의 선거법 위반 혐의 고소사건과 관련, 재정신청을 기각한 대전고법 결정에 불복해 재항고했다. 윤 전 의원과 새누리당은 지난해 6·4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허위사실 공표 등으로 이 지사를 상대로 9
이용민   2015-05-18
[데스크시각] 우리 모두가 참스승이어야 한다
며칠 있으면 스승의 날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날 교육현장은 너무 암울하다. 학교폭력과 공교육 붕괴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미 위험수위를 넘은지 오래고 당국의 대책은 허공만 떠돌고 있다. 이 와중에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끼고 살고 있으며
김형중   2015-05-11
[데스크시각] 검찰의 수사력이 도마에 올랐다
4대강·방위산업·자원개발 등 이른바 사자방 비리 의혹은 야권에서 국정조사를 요구했던 사안이고, 그 중 자원외교 비리는 특위가 설치됐지만 아무것도 건지지 못하고 얼마 전 종료됐다. 자원외교 뿐만 아니라 전 정권의 비리 의혹 사업의 진상을 밝혀내는 일은
이득수   2015-04-27
[데스크시각] 검찰의 수사력이 도마에 올랐다.
4대강·방위산업·자원개발 등 이른바 사자방 비리 의혹은 야권에서 국정조사를 요구했던 사안이고, 그 중 자원외교 비리는 특위가 설치됐지만 아무것도 건지지 못하고 얼마 전 종료됐다.자원외교 뿐만 아니라 전 정권의 비리 의혹 사업의 진상을 밝혀내는 일은 온
이득수   2015-04-2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초심(初心)
충북도내 양대 축을 이루는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에서 잇단 불협화음이 들리고 있다. 무상급식, 태양광발전시설, 누리과정, 지방교육세 전출주기 변경, 학교용지부담금 미납액 처리방안 등 갈등을 보이는 분야도 다양하다. 첨예한 대립 속 그 내면을 가만히 들여
장병갑 기자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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