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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0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충남 시·군간 균형 개발 시급하다
충남지역 인구가 최근 몇년들어 전체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00년 말 193만 234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년 동안 매년 감소하다 2003년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충남도 자료에 따르면 현재 도내 인구는 204만 2394명으로
충청일보   2008-07-31
[오피니언] 좋은디자인, 나쁜디자인, 이상한디자인
우스개 소리로 세상 사람의 종류를 3가지로 나눈다면 남자·여자·아줌마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노처녀들 사이에서는 세상 남자를 다시 3부류로 나눈다면 총각·유부남·이혼남으로 나뉠 것이다. 이러한 분류방법으로 디자인을 3종류로 나눠 보면 좋은 디자인·나
김희정   2008-07-31
[사설] 미국의 독도에 대한 이중성을 규탄함
일본의 독도 영유권 표기 방침에 이어 독도를 '주권 미지정 섬'으로 바꾼 미국 연방정부 산하 지명위원회(bgn)의 급작스런 표기 변경은 국가간 이해관계에 따라 어제와 오늘의 입장이 달라지는, 냉정한 국제외교무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bgn의 표
충청일보   2008-07-30
[사설] 고수익 겨냥한 투자 위험이 도사린다
박해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국민연금기금의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주식 및 대체 투자 비중을 대폭 높이겠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기금 운용을 민간에 이양하도록 규정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에 즈음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기금운용공사가 출범하
충청일보   2008-07-30
[오피니언] 공기업 개혁 의지 있나
신이 내린 직장, 이란 공기업 경영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최근 검찰 수사와 감사원 감사를 통해 각종 비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 시험성적 조작, 직원부정 채용, 회사공금 도박탕진, 법인카드 주무부처 직원 유흥비와 직원들 끼리 룸살롱·
김태순   2008-07-30
[오피니언] 공기업 개혁 의지 있나
신이 내린 직장, 이란 공기업 경영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최근 검찰 수사와 감사원 감사를 통해 각종 비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 시험성적 조작, 직원부정 채용, 회사공금 도박탕진, 법인카드 주무부처 직원 유흥비와 직원들 끼리 룸살롱·
김태순   2008-07-30
[사설] 외교 안보 총체적인 정비가 필요하다
한국의 경제규모가 세계 10위권에 진입한 지 오래임에도 국제무대에서 드러나는 외교력은 '난맥상'을 넘어 '부재'라는 얘기마저 나오고 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외교안보상의 악재에 국민들은 짜증만 늘어가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파동에 이어 일본의 독
충청일보   2008-07-29
[사설] '충청권 홀대론' 대책을 마련하라
충청권이 또 소외됐다.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행정도시 예산을 절반 이상 축소하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예산은 단 한푼도 세우지 않았다. 수도권 전철의 청주공항까지 연장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비 40억원을 전액 삭감했고, 대덕특구 예산도 축소했다.
충청일보   2008-07-29
[오피니언] 대통령님 과감한 인적쇄신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만 해도 신문 등에 글을 올리는 데 크나 큰 어려움은 없었다.이유는 노 전 대통령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갖가지 사건(?)을 쏟아내 언론들에게 쓸거리를 제공했었다.보통 정권이 바뀌면 '허니문' 기간이라고 해 6~7개월 정
김영대   2008-07-29
[사설] 美, 독도 문제 이래도 되는 건가
이명박 정부의 외교에 대형 악재가 연속 터지고 있다. 미국이 독도 문제에 대해 일본에 유리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우리의 외교역량이 다시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이는 미국의 국립지리원 지명위원회(bgn)가 최근 독도의 지위를주권 미확정 상태로 바꿨다는
충청일보   2008-07-28
[사설] 국회 4개특위 당리당략을 떠나 활동해야
18대 국회 4개 특위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쇠고기 수입협상,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 민생안정 대책, 그리고 공기업대책을 다루는 특위다. 특히 국회가 아직 상임위 구성을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런 주요 현안을 맡은 특위의 책임은 막중하다. 쇠
충청일보   2008-07-27
[사설] 복대시장 영세세입자 보호대책 마련하라
충북도내 재래시장 최초로 민간사업자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청주 복대시장 재개발 사업을 놓고 찬·반 양론과 함께 보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청주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심 재정비 사업은 모두 38곳으로, 이 가운데 재래시장을 포
충청일보   2008-07-27
[오피니언] 영동포도
하지(夏至)를 한 달이나 지났는데도 낮 길이가 아주 길다. 그래서인가? 저녁식사 후 산책이 즐겁다. 필자가 즐겨 찾는 산책로는 논과 밭 사이에 있는 신작로다.언제나 정겹고 운치 있다. 맑은 물이 흐르고 수초사이로 토종 물고기가 떼를 지어 다니는 냇가를
장석원   2008-07-27
[월요일아침에] 영동포도
하지(夏至)를 한 달이나 지났는데도 낮 길이가 아주 길다. 그래서인가? 저녁식사 후 산책이 즐겁다. 필자가 즐겨 찾는 산책로는 논과 밭 사이에 있는 신작로다.언제나 정겹고 운치 있다. 맑은 물이 흐르고 수초사이로 토종 물고기가 떼를 지어 다니는 냇가를
장석원   2008-07-27
[데스크시각] 서원대 교수들의 '原罪'
요즘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 서원학원 문제인만큼 애정어린 쓴 소리 좀 해야겠다. 서원학원은 5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로 이뤄져있다. 이 중 주도적 역할은 대학교에 있다. 그 서원대학교 교수들에게는 '원죄(原罪)'가 있다.지금 상당수 교수들이 학원운영
박광호   2008-07-27
[사설] 개혁의 잣대, 공기업 바로잡기
공기업 개혁의 필요성이 어제오늘 나온 게 아니지만 여전히 '비리 백화점'임이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도덕적 해이를넘어 범죄적 수준이라는 말까지 듣고 있다. 대검찰청은 석 달여에 걸친 집중 수사 끝에 21개 공기업의 비리를 밝혀내고 구속 37명을 포함
충청일보   2008-07-24
[사설]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건설 시급하다
수도권 전철이 충남 천안까지 연결되면서 이 지역은 사실상 모든 면에서 수도권에 포함돼 있다. 천안은 물론 인근 아산시도 예외는 아니다. 더불어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 당진·서산 등도 서울에서 자동차로 1시간내 거리로 좁혀졌다. 이로인해 충남 서북
충청일보   2008-07-24
[오피니언] 나무와 산
'나무는/ 바람의 유혹을 거부하지 않는다/ 늘 흔들리면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산은/ 바람의 유혹을 거부하지 않는다/조금도 흔들리지 않으면서/ 늘/ 스스로 제 온몸을 흔드는...'2008년 06월 02일 국방일보 ‘詩가 있는 병영’에 소개된 ‘나무
윤현자   2008-07-24
[오피니언] 문화예술의 도시 대전
최근 정부대전청사 이전 10주년을 맞아 청사 내 각 기관 공무원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95%가 대전생활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들이 만족하는 이유로는 출·퇴근시간 감소, 저렴한 주택가격, 가족과의 공유시간 확대, 쾌적한 생활환경 등을 들었다.
라윤도   2008-07-24
[오피니언] '광개토대왕비'에 대한 잡설
약 15년 전 무렵에 어느 출판사에서 나에게 나광중의 삼국지를 써달라고 하면서 찾아온 일이 있었다. 그 무렵 이문열의 삼국지가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이미 발표된 삼국지로는 박종화나 정비석의 삼국지가 있었다. 중국 삼국지는 나관중의 역작이기는 하지만,
정현웅   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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