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16,862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지역 선별진료소 관리 철저히하길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 사태가 지역 전파 우려까지 나오면서 국민들을 불안케하고 있는데, 지역 선별관리소에 대한 관리를 좀더 철저히하길 바란다.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8일 오전 9시 현재 31명까지 늘어났다.특히 29번째 환자나 31번째 환자는
충청일보   2020-02-18
[백목련] 90년대 시네마세대가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을 축하하며
[백목련] 정혜련 사회복지사2020년 2월 9일 LA에서 개최된 92회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에서 한국영화 ‘기생충’이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작품상 4관왕의 영광을 얻었다. 시상식은 한국시간으로 2월 10일 오전에 방송되었다. 각본상에 기생충
충청일보   2020-02-18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외고집 담쟁이 넝쿨
[세상을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인간은 왜 무모한 도전에 몰입하는가? 영국 산악인으로 유명한 조지 말로리는 "왜 에베레스트에 오르려고 하느냐(Why did you want to climb Mount Everest?)"는 기자의 질문에 "그게 거기에 있
충청일보   2020-02-18
[충청의창] 우리의 보편타당성을 위한 선택
[충청의창] 김성수 충북대학교 교수창밖에는 모처럼 눈이 내린다. 녹으며 내리는 눈은 분분히 휘날리어 어지럽다. 심란한 오후다. 연일 방송에서 때리는 정치선전도 짜증이 난 지 오래 되었다. 더욱이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전 세계가 난리도 아니다.왜 이
충청일보   2020-02-18
[수요단상] 염려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최근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서 참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사실 오늘날 사회에서 우리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이런 특정한 사건들만이 아니다. 얼마 후 코로나19가 완전히 퇴
충청일보   2020-02-18
[사설] 성숙한 우리 국민 모두에게 박수를...
[충청일보 사설]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를 훌륭하게 극복하고 있는 국민들께 제가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아카데미상 4관왕에 빛나는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돌아온 봉준호 감독이 인천공항에 귀국해 취재진에게 한 말이다.실제 그렇다. 코로나19를 대하고 있는
충청일보   2020-02-17
[기고]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이 최선이다
[기고] 박수연 청주청원경찰서 내수파출소 한 언론매체를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 최근 3년간 2배 증가, 피해금액만 1조 1000억원 달해'라는 내용의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보이스피싱이란 전화를 통하여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범죄에
충청일보   2020-02-17
[충청의창] 역사를 바로 세우려 하는 정의의 투쟁인가?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 박사역사는 거울과 같다. 광화문과 서초동을 보면서,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을 보면서 지도자의 덕목을 생각한다. 훌륭한 지도자는 번영과 쇠퇴의 근원을 밝히고 성공과 실패의 조짐을 꿰뚫는다. 혼란함의 낌새를 살펴서
충청일보   2020-02-17
[교육의눈] 유아원에서 나온 유령들
[교육의 눈]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일전에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 교육 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신경정신학자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는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총체적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우리 민족은 좁은 국토에 많은
충청일보   2020-02-17
[기고]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마을기업
[기고] 임병락 민간협력공동체과 공동체정책팀장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 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20
충청일보   2020-02-17
[사설] 우한 교민 도운 숨은 주역들에게 경의(敬意)를 표한다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전세기로 귀국해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격리 생활을 해온 교민 700명이 일상으로 돌아갔다. 먼저 지난 15일 아산(193명)과 진천(173명)에 머물던
충청일보   2020-02-16
[충청산책] 영화 '기생충'의 성과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영화 '기생충'이 미국 아카데미상 4관왕 수상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하 언론이 헤드라인을 장식할 정도로 요란스러웠다.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는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충청일보   2020-02-16
[월요일아침에] DNA 경제 시대의 빅3
[월요일 아침에] 이태욱 한국 교원대 교수최근 들어 우리나라가 예전처럼 다시 한 번 경제적으로 부흥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창출시스템을 구축하고 강력한 미래세대에 대비한 성장 동력 아이템들을 찾는 일들로 인해 많이 바빠지고 있다. 특히 2019년 후반
충청일보   2020-02-16
[백목련] 코로나19 풍경
[백목련] 육정숙 수필가학부모들이 자녀의 졸업식에 참석을 못하고 굳게 닫힌 학교 정문에서 마스크를 착용 한 채, 서성이고들 있다. 희한한 그림이다.예전의 2월 풍경은 학교 강당이며 마당에서 떠들썩하게 꽃다발을 주고받으며 삼삼오오 친구들과 추억이 될 사
충청일보   2020-02-16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2017년 11월 추미애의 어깨띠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2017년 11월인가, 서울광화문 촛불시위가 한창인 늦가을 초저녁이었다. 당시 우병우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하여 최순실 국정농단의혹으로 국민이 분노할 때다. 날짜는 정확하지 않다.
충청일보   2020-02-16
[김재영칼럼] 인생의 갈림길을 거치며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서설(瑞雪)이 내리고 있다. 온 누리를 흰옷으로 갈아 입혔다. 63년전 눈보라치던 한금령을 넘어 음성중학교를 통학하던 소년이 22년 전 9월 1일 고향인 음성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했다. 청출어람(靑出於藍)
충청일보   2020-02-13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고강도 인구 유입정책 펴야
[이능희 옥천·영동 주재 부국장] 인구절벽이란 말이 이젠 낯설지 않다.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마을, 텅 빈 놀이터, 늘어나는 빈집. 30년 후 소멸위기에 놓일지도 모를 농촌 지자체의 현주소다. 충북 옥천군과 영동군은 인구절벽 현상을 극복하기 위
충청일보   2020-02-13
[김진웅칼럼] 분노관리 이야기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새해에는 좋은 일이 많고, ‘화(분노) 좀 안 내고 지혜롭게 살자.’는 소망을 하며 지난해를 반성해본다. 사단법인 한국인력진흥원에서 ‘분노관리 100만인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년 《100인의 분노관리 이야기》 책을
충청일보   2020-02-13
[기고] 밥 한번 먹자
[기고] 송용섭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교육학박사‘밥 한번 먹자’는 일상에서 우리들이 쉽게 주고받는 대표적인 인사말이다. 서로의 친근감을 표현하는 언어로서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 나누길 원하는 관계일 것이다. 이렇듯 밥은 서로를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가
충청일보   2020-02-13
[사설] '기생충' 숟가락 얹기도 적당히
[충청일보 사설]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에 오르자 정치권에서도 이를 활용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기생충 마케팅'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기생충'
충청일보   2020-02-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