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4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의창] 위기에서 빛나는 한국인, 희망의 계절이 오고있다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코로나19에 빼앗긴 산하에 어김없이 봄이 왔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春來不似春)는 당나라의 시인 동방규가 꽃도 풀도 없는 삭막한 땅에서 봄을 맞은 왕소군을 두고 지은 시의 한 구절이
충청일보   2020-04-13
[교육의눈] 금 나와라 뚝딱!
[교육의 눈]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도깨비는 사전적으로 비상한 힘과 괴상한 재주로 사람을 홀리거나 짓궂은 장난을 하기도 하지만 인간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는 신으로 정의된다. 어떨 땐 마을의 당신(堂神)으로 모셔지거나 혹은 병을 일으키는 역신(疫
충청일보   2020-04-13
[박별 칼럼] 별이 되고 싶은 사람
[박별칼럼]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 시인다시 오지 않을 오늘, 또 하루를 떠나보내면서 아쉬움을 달래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행스럽게도 밤늦게 무심천에 가는 것으로 위안을 얻고 있다. 시내가 멀어질수록 아스라이 반짝이는 도시의 불빛도 아름답지만 밤이 깊
충청일보   2020-04-13
[기고] 유의(柳誼)선생에게서 청렴을 배우다
[기고] 최철원 국립괴산호국원 현충선양담당국제투명성기구(TI)에 따르면, 2019년 우리나라의 국가청렴도는 세계 180여개국 중 39위이다. 그리고 이 순위의 근거가 되는 부패인식지수(CPI)는 100점 만점에 59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순위는 높
충청일보   2020-04-13
[사설] '국뽕'에 취해 방심하면 안 된다
[충청일보 사설] 지난 2012년 10월 미국 국무부 브리핑에서 한국의 한 통신사 기자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아느냐고 묻는 동영상이 이듬해 인터넷에 퍼졌다.그 해 7월 25일 방한한 미국 뮤지션 퀸시 존스와 같은 해 8월 14일 영화 홍보 차 한국을
충청일보   2020-04-12
[충청산책] 모이면 감염 확률 높고 헤쳐지면 안전하다
[충청산책] 김법혜스님·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각급 학교 개학을 또 연기했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기간도 다시 늦추었다. 학교의 개학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하에 개학 연기는 감염 위험, 학부모·지
충청일보   2020-04-12
[월요일아침에] 항공모함의 불편한 진실
[월요일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진 영향이 이제는 바다위에 떠 있는 가장 큰 배인 항공모함에까지 전파되어 현재 심각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며칠 전 미국의 핵추진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공모함 승조원들 중 코
충청일보   2020-04-1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리더를 뽑을 건가, 보스를 뽑을 건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 발행인)고요한 바다에서는 유능한 선장이 나오지 않는다.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 듯한 산더미 같은 검은 파도가 들이닥치는 비바람 속에서야 능력 있는 선장이 나온다.나라도 위기에 빠졌을 때,
충청일보   2020-04-12
[백목련] 코로나 19! 너 때문에
[백목련] 육정숙 수필가구례의 노란 산수유 꽃을 시작으로 한반도 곳곳에 벚꽃이며 유채꽃 등등, 봄꽃들이 만개를 해서 온 산야가 마치 화폭 속에 들어 가 있는 것 같다. 은은한 파스텔톤의 산야는 볼수록, 가까이 다가갈수록 아름답다. 우리강산은 사계절이
충청일보   2020-04-12
[김진웅칼럼] 코로나19 때문에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온갖 봄꽃이 절정이다. 벚꽃을 비롯한 뭇 봄꽃들이 예쁘다 못하여 휘황찬란하다. 산과 들이 온통 꽃물결이고 꽃대궐이지만 올봄처럼 특이한 적도 없다. 지난 1월 20일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19의 광풍(狂風)은 상상조차 하기
충청일보   2020-04-09
[김재영칼럼] 사지(四知)가 생각난다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새 학기를 맞으면 승진하시어 많은 분들이 교장으로 부임을 하게 된다. 교직을 천직으로 살아온 세월 속에 높은 경쟁 속에 얻게 된 승진의 기쁨으로 부풀게 된다. 많은 사람의 윗자리에 앉아 근무하게 되면 그에
충청일보   2020-04-09
[기고] 장애인 및 노약자도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고] 정해성 충북장애인체육회 기획총무부 주무관대중교통에서 장애인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이유는 휠체어장애인을 위한 리프트가 탑재 되어있는 버스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또 주위 사람들의 불친절함과 바라보는 뜨거운 시선 탓 일거라 생각한다
충청일보   2020-04-09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후회 없는 선택' 일꾼 제대로 뽑자
[데스크시각] 이능희 옥천·영동 주재 부국장4·15 총선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11일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유권자들은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21대 국회의원 선거전이 막판으로 전개되면서 충북 옥
충청일보   2020-04-09
[사설] 이해찬, 집권여당 대표 자격 없다
[충청일보 사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충북 홀대와 지역갈등 조장 발언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집권 여당 대표가 총선을 앞두고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논쟁을 지속적으로 일으키는 사안들에 대해 지역갈등을 부추기는 행태는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다. 이
충청일보   2020-04-09
[내일을열며] 미증유의 위기에 직면한 한국 경제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오늘날 한국 경제가 미증유(未曾有)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한 이후, 2020년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경제가 점점 위축되고 있는 것이다.돌이켜 보면
충청일보   2020-04-08
[김종원의 생각너머] 비교, 하지 말아야 할때와 해야 할 때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악몽을 꾸고나면, 휴~하면서 현실이 행복하다는 느낌을 갖는다. 반대로 꿈에서 정말 좋은 일을 겪게되면 꿈에서 깨어난 현실이 너무 야속하다는 생각이 든다. 꿈이 현실과 비교되는 것 때문에 행복과 불행이 갈라진다고 할
충청일보   2020-04-08
[생활안전이야기] 도감청방지와 선거운동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정치학박사 ㆍ한국경비협회 부회장상대후보가 불법을 하는지 감시한다. 상대후보의 진영을 알아보기 위하여 지지자를 가장한 유권자로 하여금 상대후보의 진영을 살피기도 한다. 선거브로커들이 후보자들 주위에서 가장된 많은 역할을 한다.
충청일보   2020-04-08
[기고] 어서와~ ‘플라워 버킷챌린지’는 처음이지?
[기고] 김학수 농협중앙교육원 교수“이번 봄엔 벚꽃구경 오지 마세요.” TV인터뷰 중 어느 지자체장이 한 말이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전국 방방곡곡 이름난 벚꽃축제장은 상춘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는게 당연한 봄의 풍경이었는데 올해는 그렇지 않다.
충청일보   2020-04-08
[사설] 온라인 개학 관심과 지원 필요
[충청일보 사설] 9일부터 교육 역사상 처음으로, 이름도 생소한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기가 시작된다.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과 고교 입시를 준비하는 중학교 3학년이 대상이다. 다른 학년은 일주일 뒤 개학한다.정부가 온
충청일보   2020-04-08
[건강칼럼] 생활 속 세균 감염 주의 내 책상이 화장실보다 더 더럽다?
[건강칼럼] 오한진 대전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개인위생과 청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들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각종 유해
충청일보   2020-04-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