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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우석대, 빛 좋은 개살구인가
'빛 좋은 개살구' 겉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띠고 있지만 맛은 없는 개살구라는 뜻으로,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충북 진천지역에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를 두고 '빛 좋은 개살구'라
김동석 기자   2015-02-02
[데스크시각] 제천 선거후유증 언제까지
선거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이근규 제천시장이 지난23일 무죄를 선고받았다. 하지만 선거과정에서 명백한 불법행위가 있었다면 그 대상이 누구든지 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돼야 한다.후보자간의 고소·고발이 시민들 사이에 반목과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이와
박장규   2015-01-26
[데스크시각] 직지와 초정약수
[충청일보]구약성경 열왕기하 5장에는 아람왕의 군대장군인 라만장군이 이스라엘에서 포로로 잡은 한 소녀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로 건너가 선지자 엘리사를 만난 뒤 엘리사의 권유에 따라 요단강에 몸을 7번 씻고 나병(한센병)이 깨끗이 나은 이야기가 나온다.또
김규철 기자   2015-01-19
[데스크시각] 도시형생활주택의 암(暗)과 명(明)
의정부 화재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4명이 아까운 목숨을 잃고 2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지난해 한 해동안 세월호 사고로 안전에 대한 문제가 대두됐고 안전처까지 신설됐다.그런 상황에서 터진 화재사고라서 그런지 씁쓸함을 더한다.도시형생활주택은
이정규 기자   2015-01-12
[데스크시각] 부자가 3대를 못가는 이유
최근 우리나라는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마카다미아 사건으로 인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조 전 부사장이 여객기 안에서 자신이 바라던 것과 다른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심하게 나무라고 이륙을 위해 활주로를 이동하고 있는 여객기를 공항
김규철 기자   2015-01-05
[데스크시각] MRO사업 유치위해 지역 역량 모아야
MRO(항공정비사업)업체 유치를 놓고 충북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어렵사리 충북도의회와 청주시의회의 동의를 얻어내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다 싶더니 MRO선도기업 중의 하나인 KAI가 돌연 경남 사천행을 택하는 바람에 이러다간 MRO사업 자체가 물거품이
김정호 기자   2014-12-29
[데스크시각] 생거진천(生居鎭川) 명성을 다시 찾자
[충청일보]'생거진천(生居鎭川), 사거용인(死去龍仁)' 예로부터 '살아서는 진천에 살고, 죽어서는 용인에 묻힌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충북 진천이 올 들어 바람잘 날이 없이 전 국민의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진천군에
김동석   2014-12-08
[데스크시각] 제천시의 뒤늦은 대책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기를
㈜해피포전이 송학면 포전리 관광위락시설사업을 포기하면서 방치한 농지 매립과 관련, 제천시가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뒤늦게 수동적으로 대응, 전형적인 뒷북행정이라는 비난을 피해 갈수가 없게 됐다. ㈜해피포전이 송학면 포전리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 조성구
박장규   2014-11-10
[데스크시각] 도의회 독립청사 공감부터 얻어라
[충청일보 김정호기자] 충북도의회가 갑자기 독립 청사 신축을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언구 의장은 지난 22일 현 청사가 독립청사가 아닌 도청의 부속건물로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변화된 환경에 맞춰 신청사 건립이 절실하다고
김정호 기자   2014-10-27
[데스크시각] 의정비 산정방식의 문제점
최근 충북도의회를 비롯한 대다수의 도내 각 시·군의회가 의정비를 인상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어 내년부터 의원들의 의정비가 인상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반면 괴산군의회와 제천시의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의정
김규철 기자   2014-09-22
[데스크시각] 현 정권의 리더십 부재에 실망 증대
[이득수 서울주재 국장대우] 전두환 전 대통령의 맏아들인 재국씨 소유의 경기도 연천 허브빌리지가 매각됐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마무리 절차에 들어갔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사정작업으로 전두환 일가 재산
이득수   2014-09-01
[데스크시각] 총체적 부실
악마적 폭행으로 숨진 윤일병 사건 이전에도 폭행치사, 자살, 총기난사 사건이 계속 발생했지만, 군 검찰과 헌병대는 늘 사고의 내용을 은폐하는데 급급한 모습을 보여왔다. 부대 간부들이 폐쇄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병들을 윽박지르거나 회유해 누구도 진실을
이득수   2014-08-11
[데스크시각] 바람 잘 날 없는 제천시장
'소통과 시민이 중심 되는 민본제천'을 기치로 내세워 당선된 이근규 제천시장이 취임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하루도 구설수가 끊이지 않자 공직사회는 물론 많은 시민들까지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취임과 동시 시정비젼을 '시민이 행복한
박장규   2014-08-04
[데스크시각] 충북도의회 상생의 길을 찾아라
충북도의회가 어렵사리 원구성을 마쳤다 예상대로 새누리당이 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장까지 모두 9자리의 의회직을 독식했다. 새정치민주연합과의 협상 과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한편에서는 새누리당을 욕하는 소리가 많다. 수적우위를
김정호   2014-07-14
[데스크시각] 매미와 기자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을 알리는 매미 울음소리가 극성이다. 매미는 땅속에서 7∼10년의 인고의 세월을 거쳐 세상 밖으로 나와 15∼20일 정도를 살다 간다. 여름 곤충인 매미는 수컷만 운다. 특수한 발음기를 가져 시끄러울 정도로 높은 소리를
목성균   2014-07-07
[데스크시각] 청원군 시대를 마감하며
[충청일보 김규철 기자]지난 2005년 10월 7일, 전임자의 갑작스런 퇴사로 한 달만 담당하기로 하고 청원군 출입 기자를 맡았다. [출입기자로서 남다른 감회] 그로부터 9년. 청원군과 인연을 맺으며 청원군의회 의장의 체어맨 리무진 구입, 이장이 자신
김규철   2014-06-30
[데스크시각] 통한의 곡계굴
[목성균 제천·단양 취재본부장] 우리는 찬란한 역사든 불행한 역사든 모두를 안고 가야할 책임과 소명을 가진다. 과거는 오늘을 결정하고 오늘은 미래를 조망한다. 그런 이유로 작은 것 하나라도 왜곡되거나 간과돼서는 안된다. 아픈 역사라도 진실규명을 통해
목성균   2014-06-23
[데스크시각] 제천 첫 야당시장에게 거는 기대
전형적인 새누리당 텃밭에 가까웠던 제천에서 첫 야당후보로 당선된 새 정치민주연합 이근규 당선자거 앞으로 15일이면 시정을 맞는다. 가장 우선적으로는 공약을 실천하는 일은 당선자의 성품과 행실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 선거기간 동안의 약속
박장규   2014-06-16
[데스크시각] 인수위 점령군 돼서는 안돼
[충청일보]6·4 지방선거가 끝났다. 세월호 참사 후 처음으로 치러진 전국 단위 선거에서 여야는 누가 이겼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백중세를 보였다. 충북에서도 마찬가지다. 광역단체장은 야당이 가져갔지만 기초단체장과 지방의회는 여당이 승리했다. 절묘한
김정호   2014-06-09
[데스크시각] 여야 모두 겸허하라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국장 대우] 세월호 참사에서 드러난 정부의 무능과 부적절한 대응, 시스템의 부재, 관피아의 부정부패 등 매머드급 폭풍 속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는 현 정권의 무덤이 될 것이 거의 기정사실처럼 인식됐었다.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이득수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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