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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말알기] 쌍둥밤(X) 쌍동밤(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그는 쌍둥밤(?)을 까먹었다.'쌍둥밤'은 '쌍동밤'으로 써야 올바른 표현이다. '쌍동(雙童)밤'은 한 껍데기 속에 두 쪽이 들어 있는 밤을 일컫는다. 국어는 모음조화(母音調和)가 있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6-02-03
[우리말알기] 곱배기(X) 곱빼기(O)
[제공=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 자장면은 곱배기(?)로 주문했다.몹시 시장하거나 구미가 당길 때 음식을 곱빼기로 시켜먹고, 반대로 양보다 맛으로 조금만 먹고 싶을 때에는 맛빼기로 주문을 한다.'곱빼기'란 두 그릇의 양을 한 그릇에 담은
제공=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6-01-31
[우리말알기] 뒷풀이(X) 뒤풀이(O)
◇행사가 끝난 후 뒷풀이(?)가 있을 예정입니다어떤 일이나 모임을 끝낸 뒤 서로 모여 여흥을 즐기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는 경우가 많다.이러한 자리를 가리켜 '뒷풀이'라고 표현하는데 '뒤풀이'로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한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6-01-28
[우리말알기] 새앙쥐(X) 생쥐(O)
◇ 그는 물려받은 재산을 도박으로 몽땅 '떨어먹었다/털어먹었다.'표준어규정 3항은 '다음 단어들은 거센소리를 가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고 규정한다.우리가 흔히 '재산이나 돈을 함부로 써서 몽땅 없애다'의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6-01-27
[우리말알기] 빈간(X) 빈칸(O)
[청주대 국어문화원]◇ 빈간(?)에 알맞은 말을 쓰시오'빈간'은 '빈칸'으로 써야 올바른 표현이다.'칸'은 '건물, 기차 안, 책장 따위에서 일정한 규격으로 둘러막아 생긴 공간', '수량
청주대 국어문화원   2016-01-26
[우리말알기] 평안이(X) 평안히(O)
◇시골로 내려가신 할머니는 평안이(?) 잘 계신다'걱정이나 탈이 없거나 또는 무사히 잘 있음'을 나타낼 때 쓰는 말로 '평안이 지내다'라는 표현을 쓴다. 그러나 '평안이'는 '평안히'로 쓰는 것
충청일보   2016-01-25
[우리말알기] 담박에(X) 단박에(O)
[청주대 국어문화원] ◇그 아이는 음악을 듣자마자 '담박에/단박에' 누구의 목소린지 알았다요즘은 '신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음악이나 목소리를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음을 맞히는 재주를
충청일보   2016-01-20
[우리말알기] 교육시키다(X) 교육하다(O)
[청주대 국어문화원] ◇'교육하다/교육시키다'의 차이점'교육하다'는 '가르치고 기른다'는 말이다. '가르치다', '기르다', '교육하다'는 타동사이다. 그러므로 &#
충청일보   2016-01-17
[우리말알기] 재담군(X)재담꾼(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재담군/재담꾼'이 만담 시간에 익살을 부렸다익살과 재치를 부리며 재미있게 이야기하거나 또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으로서 재담을 직업으로 하거나 재담을 잘 하는 사람을 '재담군'이라 부른다.그러나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6-01-06
[우리말알기] 무우(X) 무(O)
◇ 어머니는 밭에서 무우(?)를 뽑아 오셨다'무우'는 우리의 식생활에서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채소로 이 경우는 '무'가 표준어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무우'가 줄어든 말인 '무'가 더 널리 쓰이
충청일보   2015-12-27
[우리말알기] 어거지(X) 억지(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영미는 윗어른(?)에게 무척이나 친절하다'윗어른'은 '웃어른'으로 써야 올바른 표현이다.'웃어른'은 나이나 지위, 신분, 항렬 따위가 자기보다 높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모시는 어른
충청일보   2015-12-23
[우리말알기] 숫병아리(X) 수평아리(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우리 아이가 학교 앞에서 노란 숫병아리(?)를 사왔다.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를 사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여기서 '암병아리', '숫병아리'는 '암평아리', '
충청일보   2015-12-17
[우리말알기] 뻐치다(X) 뻗치다(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네 생일선물은 내가 섭섭지/섭섭치(?) 않게 챙겨줄게'섭섭치'는 '섭섭지'로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한글 맞춤법 40항에는 어간의 끝 음절 '하'가 아주 줄 때에 준 대로 적도록
충청일보   2015-12-13
[우리말알기] 개이다(X) 개다(O)
[청주대학교 국어교육원] ◇ 비 '개인/갠' 뒤에 하늘이 맑다 비가 온 다음날 하늘을 보면 유난히 맑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을 것이다. 이처럼 '흐리거나 궂은 날씨가 맑아지다.'라는 뜻으로 '비가 개이다.&
충청일보   2015-11-29
[우리말알기] 재털이(X) 재떨이(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친구는 '재떨이/재털이'에 담뱃재를 털었다담배의 탄 재를 떨어 놓는 기구를 '재떨이'라고 한다.그런데 위 예문처럼 '재털이'라고 흔히 일러지고 있다.그러나 '재털이'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5-11-15
[우리말알기] 엇그저께(X)/엊그저께(O)
[우리말 알기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바로 '엇그저께/엊그저께'의 일 같은데….한글맞춤법 32항은 '단어의 끝 모음이 줄어지고 자음만 남은 것은 그 앞의 음절에 받침으로 적는다'고 규정했다.우리는 흔히 과거의
충청일보   2015-11-04
[우리말알기] 왁짜하다(X) 왁자하다(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어디선가 아이들이 '왁짜하게/왁자하게'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 정신이 어지러울 만큼 떠들썩한 모습을 보고 '왁짜하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한글맞춤법 3항은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충청일보   2015-11-01
[우리말알기] 귀먹어리(X) 귀머거리(O)
◇미싯가루(?)로 여름철 건강을 지키자'찹쌀이나 멥쌀 또는 보리쌀 따위를 찌거나 볶아서 가루로 만든 식품'을 나타낼 때 '미싯가루'라는 말을 쓰는데, '미숫가루'로 써야 올바른 표현이다.예로는 '우선
충청일보   2015-10-14
[우리말알기] 엇그저께(X) 엊그저께(O)
[청주대 국어문화원] ◇바로 '엇그저께/엊그저께'의 일 같은데 벌써 일 년이 지났다니….한글맞춤법 32항은 '단어의 끝 모음이 줄어지고 자음만 남은 것은 그 앞의 음절에 받침으로 적는다'고 규정했다. 이는 곧
충청일보   2015-10-11
[우리말알기] 맛깔지게(X) 맛깔스럽게(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값을 치루다/치르다'의 차이점은?줘야 할 돈을 주는 과정에서 '치루다'와 '치르다'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이가 드물다.'지불하다'의 의미로 쓸 경우에 '치르다&
충청일보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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