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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재영칼럼] 인생의 방어운전을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청주고 교장 ·칼럼니스트뜰 앞에 산수유 피고 목련이 봉오리 열어 봄을 맞은 기쁨에 젖었는데 피는 듯 또 꽃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꽃은 열흘을 붉지 못한다(花無十日紅)는 말이 떠오르며 덧없는 인생을 느끼게 했는데 전염병 여파로
충청일보   2020-03-26
[김재영칼럼] 인생의 전진기어(gear)를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2002년에 청주고 교장으로 부임하여 어머니회에 참석하여 말씀을 드릴 기회가 있었다. 바쁘신 일손 뒤로하시고 많은 어머님들께서 참석하셨는데 모임을 갖게 되면 항상 뒷자리는 차고 앞자리는 비어 있게 마련이다.
충청일보   2020-03-12
[김재영칼럼] 새 국회 이정표(里程標)에 소중한 한 표를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4월 15일은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헌법에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주권재민(主權在民)을 밝히고 있다. 선거는 우리의 권리이며 의무로 우리는 선거를 통하여 대의정치(代議政
충청일보   2020-02-27
[김재영칼럼] 인생의 갈림길을 거치며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서설(瑞雪)이 내리고 있다. 온 누리를 흰옷으로 갈아 입혔다. 63년전 눈보라치던 한금령을 넘어 음성중학교를 통학하던 소년이 22년 전 9월 1일 고향인 음성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했다. 청출어람(靑出於藍)
충청일보   2020-02-13
[김재영칼럼] 군위귀(君爲貴)로 착각한 정치들 인가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설날을 맞으며 수구초심(受丘初心)이라고 많은 인파가 고향을 향했는데 젊은이들은 취업도 어렵고 결혼도 어려운 가운데 맞벌이 부부들은 학원 보내기나 학원비에 부담을 느끼는 부부도 많다. 고위층 인사들의 자녀교
충청일보   2020-01-30
[김재영칼럼] 대공무사(大公無私)의 모습을 기대하며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해마다 중앙부처는 물론 지방에서는 도청을 비롯해서 도교육청과 시청, 군청의 승진 및 일반인사가 있게 되고, 이는 본인은 물론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하마평과 인사 후에는 이해 당사자들은 희비가 얽히고 희
충청일보   2020-01-16
[김재영칼럼] 무심천에 초승달 뜨고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오랜만에 시가지를 지나 무심천에 이르렀다. 반짝이는 불빛 속에 무심천은 유유히 흐르고 초승달이 떠 있다. 달빛 속에 지난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 10대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
충청일보   2020-01-02
[김재영칼럼] 인성교육의 산실, 청운중학교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필자가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청운중학교' 교장으로 재직했을 때 일이다. 연구사로 학생 수련을, 장학사로 정신교육을 담당했던 필자가 2000년 9월 음성고 교장에서 청주시 영운동에
충청일보   2019-12-19
[김재영칼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달력의 끝자락을 보며 교직자들과의 모임을 마치고 모교이며 30대 후반에 교사로 5년을 근무했고 교장으로 지낸 청주고 앞을 지나다보니 불야성(不夜城)을 이룬 채 진학 준비에 영일(寧日)이 없는 모습에 지난 시
충청일보   2019-12-05
[김재영칼럼] 고향의 봄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22일에 고향에서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게 되니 19년 전에 음성에서 중학교 동창회 체육대회가 열리던 때가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오랜만에 뜰 앞에 섰다. 활짝 핀 산수유, 진달래를 바라보며 봄의 한가운데 서
충청일보   2019-11-21
[김재영칼럼] 화종구생(禍從口生)인 것을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우리는 생활 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원만한 인간관계는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고 하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대화의 기법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국 MIT대학에서 성공의 원인을 분석한
충청일보   2019-11-07
[김재영칼럼] 군자(君子)의 모습이 생각난다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百年大計)'라 하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맹자(孟子)는 "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는데(君子有三樂), 왕이 되어 덕으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은 여기에
충청일보   2019-10-24
[김재영칼럼] 불성무물(不誠無物)인 것을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동방의 예의바른 나라로 칭송을 받아오던 우리는 미풍양속(美風良俗)을 지키며 가난하지만 이웃 간에 정(情)을 나누며 오순도순 살아왔다. 논어(論語)에 주충신(主忠信)이라 하여 성실과 신의를 중히 여기고 중용
충청일보   2019-10-10
[김재영칼럼] 3·1 독립운동 100주년에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봄바람이 불어오고 새싹이 움트던 지난 3월, 지난 해 겨울을 맞으며 잎을 떨구고 나목(裸木)이 되었던 가지에 새싹이 돋아나고 잃었던 나라를 되찾은 지 74년이 되는 해의 삼일절을 보내게 되니 지난날 나라를
충청일보   2019-09-26
[김재영칼럼] 시작보다 물러설 때가 중요한 것을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젊은 날 청운의 뜻을 품고 시작된 직장생활, 몇 차례 직장을 옮기며 마지막 자리를 잡은 교직(敎職), 32년 6개월의 마침표를 찍고 교단을 떠나 소시민으로 돌아와 가족의 품에 안긴지 13년의 세월이 흘렀다.
충청일보   2019-08-29
[김재영칼럼] 가정은 도덕의 학교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어릴 때 주변에서 배우자를 선택하고 맞선을 보며 가풍(家風)을 이야기하시는 어른들의 말씀을 듣고 결혼 당사자 본인만 보면 되지 왜 가풍을 들먹이는지 이해가 안 되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된 뒤에야 어렴풋하게
충청일보   2019-08-15
[김재영칼럼] 습여성성(習與性成)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창 밖의 소나무가 아침햇살에 반사되어 푸르름이 더욱 빛나며 늠름한 모습이다. 40년 전 청주고에 교사로 부임한 후였다. 건장한 체격에 모범학생이었는데 허리가 구부정하고 자세가 바르지 못한 학생이 있었다.
충청일보   2019-08-01
[김재영칼럼] 경업(敬業)하며 낙동(樂動)하는 삶을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오랜만에 고향을 지나다보니 지난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발랄하게 자라야 할 청소년들이 친구를 왕따 시키고, 이를 견디다 못해 친구를 살해한 학생, 어머니를 무참하게 살해한 패륜행위, 거액의 횡령 사
충청일보   2019-07-18
[김재영칼럼] 역자교지(易子敎之)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지난날 우리 사회는 인구증가를 억제하기 위해서 “둘도 많다”는 구호가 등장하여 자녀 한명 낳기를 권장했는데, 이제 출산율이 낮아져 인구감소 추세가 국가적인 문제로 등장하고 있다. 대부분 한 자녀를 둔 가정
충청일보   2019-07-04
[김재영칼럼] 일시동인(一視同仁)의 마음가짐을
[김재영 칼럼]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사진첩을 넘기다 보니 충주시 탄금대를 지나 가금면에 세워진 중앙탑에서 고희(古稀)를 기린다고 딸이 사준 차를 타고가다 70에 찍은 사진으로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친구들은 ROTC 훈련을 받을 때 법학을
충청일보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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