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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1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진영칼럼] 파란 안경 빨간 안경
[이진영칼럼]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지능이 같은 두 명의 학생에게 같은 교재를 주고 같은 시간 동안 공부하도록 한 후 같은 시험 문제를 제시했다. 이 경우 이론적으로 생각하면 같은 점수가 나오거나 적어도 비슷한 점수가 나오는 것이 정상인
충청일보   2019-06-11
[이진영칼럼] 거울아 거울아
[이진영칼럼]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객관적으로 뛰어난 재능과 능력, 좋은 집안 배경과 학력, 높은 사회적 지위와 우수한 외모를 가졌다 하더라도 정작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이런 좋은 조건이 없어도 만족해하는 사람이 있다
충청일보   2019-05-28
[이진영칼럼] 수염 잡던 아이 상투 잡는다
[이진영칼럼]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교실이 무너지고 있다. 교사가 수업하고 있는데도 보란 듯이 잠을 자거나 학생들끼리 웃고 떠든다. 핸드폰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으며 시시덕거리기도 한다. 심지어는 교사를 능멸하는 언사도 서슴지 않는다. 여
충청일보   2019-05-14
[이진영칼럼] 폐차
[이진영칼럼]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눈물이 찔끔 났다. 15년 된 승용차를 폐차했다. 단 한 통의 전화에 득달같이 달려온 기사가 차량등록증과 신분증을 확인하고는 끌고 가 버렸다. 50만 원이란다. 그것도 손에 쥐여주는 게 아니라 은행 계
충청일보   2019-04-30
[이진영칼럼] 삼 세 번도 많다
[이진영칼럼]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아이에게 어떤 지시를 내릴 때 부모들은 흔히 적어도 세 번 정도는 말한 다음에 아이가 움직일 것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이른바 '삼 세 번' 이라는 이상한 관습이다. 그러나 이것은 여러
충청일보   2019-04-17
[이진영칼럼] 좋은 아버지는 수다쟁이다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좋은 아버지는 많은 말로써 가정을 민주적으로 꾸려나간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가정은 말이 적거나 심지어는 없기까지 하다. 아버지는 과묵해야 무게감이 있는 것이지 말이 많으면 가볍고 헤퍼 보여서 신뢰가 떨어진다고
충청일보   2019-04-02
[이진영칼럼] 몸이 알게 하라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민주적인 스타일의 부모는 자녀를 잘 가르치기 위해 몇 가지 특이한 방법을 사용하는 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스스로 배우게 하는 훈련’이다. 이는 잘못된 행동에 대한 결과에 직접 책임지도록 하고 체험을 통해서 왜
충청일보   2019-03-19
[이진영칼럼] 자녀와 부모가 함께 만족하는 삶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인간관계에 있어 가장 이상적인 모형을 win-win 관계라고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어 같이 성장하는 관계를 말한다. 이기심으로 가득한 인간이 사실 이런 관계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머리로는 이해하지
충청일보   2019-03-05
[이진영칼럼] 잘 비우고 잘 채워라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영화 '챔피언'에서 관장은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김득구 선수에게 이렇게 말한다. "거울 앞에 서 봐. 원래 복서는 미스코리아보다 더 거울을 많이 보는 거야. 네가 싸워야 하는 사람이 그 안에 있기
충청일보   2019-02-19
[이진영칼럼] 심판은 단호해야 한다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운동 경기를 할 때는 반드시 약속된 규칙을 지켜야 한다. 이를 어기면 심판의 가차 없는 주의성 호각 소리를 들어야 하고 심한 반칙을 했을 때는 옐로우 카드로 경고하며 더 심한 경우에는 퇴장을 명령하는 레드 카드
충청일보   2019-01-29
[이진영칼럼] 다 버리고 서너 개만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집에다 화분을 놓을 때 처음에는 여러 개의 화분을 놓게 된다. 베란다에는 물론이고 거실 창가, 거실장 위, 피아노 위, 식탁 위, 화장대 위에도 놓으며 심지어는 구석 후미진 곳에도 목이 길고 햇빛을 적게 받아도
충청일보   2019-01-15
[이진영칼럼] 어이없는 이유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서울의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청년이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그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을 무참히 살해하여 잡혀가는 사건이 크게 보도되었다. 자포자기한 듯한 얼굴로 살인의 이유에 대해 말하는 일그러진 입 모
충청일보   2018-12-31
[이진영칼럼] 한 번만 봐 줄게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권위주의적 양육 방법에 대한 반작용으로 생긴 것이 방임주의적 방법이다. 권위주의적인 부모 밑에서 상처를 많이 받고 자란 자녀가 부모가 되었을 때 그의 부모와는 정반대의 방법으로 자녀를 키우겠다는 다짐과 함께 생
충청일보   2018-12-18
[이진영칼럼] 왜 나한테 소리 질러요?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스물이 넘은 아들과 좋은 사이로 지내고 싶은 아빠가 있다. 아빠는 아들의 불손한 태도와 무시함과 고함지르기 그리고 신경질적인 반응에 깊은 상처를 입고 있다. 아빠는 그동안 칭찬과 격려보다는 잘못에 대한 지적이
충청일보   2018-12-04
[이진영칼럼] 다시 단호하게 가르쳐야 한다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좋은 습관이 좋은 사람을 만들고 나쁜 습관이 나쁜 사람을 만든다. 좋은 습관을 지닌 사람이 성공에 이르고 나쁜 습관을 지닌 사람은 실패하는 인생을 살아간다. 왜 어떤 사람은 좋은 습관으로 살아 자신을 일으켜
충청일보   2018-11-20
[이진영칼럼] 일이 그렇게 되었군요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일본의 작은 마을에 백은 선생이라는 노인이 있었는데 그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청렴한 수행자였다. 그 이웃에는 예쁜 외동딸을 둔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딸의 배가 점점 불러오자 부모는 노발대발하며 아이
충청일보   2018-11-06
[이진영칼럼] 따끔합니다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서재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내용에 몰입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벼락 치듯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얼핏 정신이 수습되지 않아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충청일보   2018-10-23
[이진영칼럼] 주례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이런저런 지인의 부탁으로 수년 전부터 한 해에 두세 번씩 주례를 서고 있다. 나의 살아온 발자취가 바르지 못한 것이 많아 될 수 있는 대로 서지 않으려 하나 거절하기 어려운 경우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충청일보   2018-10-08
[이진영칼럼] 결혼사진의 비밀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두 남녀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태로 치장을 하고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찍는 사진이 결혼사진일 것이다. 그 모습이 자못 경건하기까지 하여 둘 외에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거니와 이제는 완벽한 한 쌍으로서
충청일보   2018-09-11
[이진영칼럼] 사랑싸움 구경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기가 막히게 꾸며 놓은 공원이다. 그동안 뭣 하느라 이 좋은 것도 못 보고 바삐 살았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 도시마다 곳곳에 이런 공원이 있는 게 신기했다. 괜히 손해 보며 산 듯하다. 각 지방의 단체장들이
충청일보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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