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4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종원의 생각너머] 4.15 총선, 소중한 한표 잘 행사하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선거 때가 되면 '한 표'의 가치가 새삼 중요하다고 느낀다. 정치부 기자를 20년 이상했고, 광역단체장 선거 캠프에서 핵심 실무진으로 일 해본 경험상 한표의 가치는 사실상 무한대다. 기자시절에는 투표
충청일보   2020-03-25
[김종원의 생각너머] 투표, 민주주의 지키는 길이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 투표행위는 철저하게 개인 행위다. 다만, 그 결정과정에 많은 다양한 집단행위가 끼어들게 된다. 우리 헌법엔 투표와 관련, 분명하게 규정한 내용이 있다. 헌법 41조 1항, 67조 1항을 요약하면, '국회와
충청일보   2020-03-11
[김종원의 생각너머] 집단지성, 코로나19 잡을 수 있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코로나 19로 인한 위기상황은 집단지성으로 풀어야만 한다. 코로나 19는 심각한 의학적 전염병을 넘어 우리사회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사회적 질병’으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코로나 19 때문에 벌어지는 사람 간
충청일보   2020-02-26
[김종원의 생각너머] 충청권 민심, 이미 끓어 오르고 있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충청권 신문 기자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취재활동이라고 하면? 첫째는 '충청도 핫바지' 둘째는 신행정수도(현재 세종시) 관련 취재다.충청도 핫바지는 1995년 첫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돌발적인
충청일보   2020-01-29
[김종원의 생각너머] 좋은 모임과 나쁜 모임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몸담고 있는 여행 모임 총무가 신년 여행 관련해 전화를 했다. ‘경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자문해 달라는 것. 이 모임은 벌써 10년이 넘게 여행을 함께한 사이여서 경비를 어떻게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모임이다.
충청일보   2020-01-15
[김종원의 생각너머] 사람을 잘 쓰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삼국지 이야기 한 토막. 조조와 원소의 관도대전에서 조조가 승리한 뒤 전쟁 뒤처리를 하는 자리. 조조는 전시에 자신을 규탄하는 격문을 쓴 진림을 붙잡아 심문(審問; 조사하기 위하여 자세히 따져 물음)한다. 관도대전
충청일보   2019-12-31
[김종원의 생각너머] 영화 같은 삶, 해피엔딩으로 끝내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영화같다’는 표현은 현실적이지 않다는 의미로 많이 쓰이지만 아예 불가능한 현실은 아니다. 오히려 극적인 요소를 갖춘 ‘이례적인 가능성’이다. 영화에선 백설공주, 신데렐라 같은 사랑이 이뤄지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충청일보   2019-12-18
[김종원의 생각너머] 여러 얼굴로 살아가기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인간은 여러 가지 특성과 역할을 갖는다. 생물학적 특성은 남녀 구별이며, 가족에서의 역할로 나뉜다. 우리 모두는 남자 혹은 여자다. 남자라면, 아들이며 형이나 동생이며 오빠이며 아버지며 할아버지다. 시아버지, 장인
충청일보   2019-12-04
[김종원의 생각너머] 정치권, 코스를 잘 골라야 한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가을이 깊어 간다. 산행하기도 좋은 날들이다. 지난 주말 단양 월악산 산행을 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산행은 날씨가 절반이고 나머지는 코스다. 이날 날씨는 너무 좋았고, 코스는 구담봉과 옥순봉을 가기로 했다.
충청일보   2019-11-20
[김종원의 생각너머] 이미 잃은 것에 미련을 두지마라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어릴 적, 우화나 동화를 읽으면 그 자체로 감동이다. 토끼와 거북이 우화, 개미와 베짱이 우화에선 성실과 끈기에 감동한다. 흥부와 놀부, 콩쥐 팥쥐 등을 읽으면 권선징악(勸善懲惡;선을 권하고 악을 벌하다)에 흥분한
충청일보   2019-11-06
[김종원의 생각너머] 모든 것은 변한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최근 SNS 글 중에서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 있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뿐이다. 모든 것은 변한다' 글을 올린 지인은 요즘 세태를 빗대서 모든 것이 변해야 한다는 논리를 폈다. 아마도
충청일보   2019-10-23
[김종원의 생각너머] 시험을 잘 치루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시험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다.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상대평가는 주로 한정된 인원을 선발하는 시험에서 주로 사용된다. 반면, 절대평가는 자격시험 등 성취도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입학시험, 입사시험은 대표적인 상대평
충청일보   2019-10-09
[김종원의 생각너머] 위기는 개혁의 기회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역설적이지만 위기일수록 필요한 직업들이 있다. 소방관이 대표적이다. 재난이 많을수록, 화재가 잦을수록 소방관들이 필요하다. 우리는 재난과 화재현장에서 몸을 던지는 소방관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보낸다. 치안을 담당하는
충청일보   2019-09-25
[김종원의 생각너머] 버리고 채우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버려야 채워진다. 비워야 채울 공간이 생긴다. 버리지 못하면, 계속 쌓여가고 결국엔 썩어가게 된다. 버려야 그만큼 채워지고 새로워진다. 최근 모임 자리에서 교육현장 행정사항이 계속 늘어나기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충청일보   2019-09-16
[김종원의 생각너머] 정체성 정치가 되지 말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혹시, 정체성 정치(identity politics)란 용어를 아시는지?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정체성 정치는 전통적인 다양한 요소에 기반한 정당 정치나 드넓은 보편 정치에 속하지 않고 성별, 젠더, 종교, 장애
충청일보   2019-08-28
[김종원의 생각너머] 대한민국, 줄다리기 한 팀이 되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역사에는 필연성과 우연성이 있다. 신분제 사회에서 민주주의 사회로 발전하는 것이 필연이라면, 이를 견인했던 혁명, 민중봉기는 우연적인 계기로 일어난다. 역사소설, 역사를 주제로 한 영화에 격정적 로맨스 등이 등장하
충청일보   2019-07-31
[김종원의 생각너머] 정치, 화이부동(和而不同)하게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책을 읽다보면 그동안 알았던 사실과 다르거나, 다른 해석을 보고 머리를 끄덕이게 되는 대목이 있다. 최근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작가인 고 신영복 선생의 저서 '강의' 책 중에서 화이부
충청일보   2019-07-17
[김종원의 생각너머] 권력, 박수 받을 때 떠나라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권력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줄 서지 않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기다리지 않는 것이라고도 말하고 싶다. 권력은 줄서지 않고 기다리지 않는 '힘'이다. 정치권력을 포함한 모든 권력
충청일보   2019-07-03
[김종원의 생각너머] 말하지 않는 침묵도 커뮤니케이션이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말을 하지 않는 침묵도 의사소통의 한 방법이다. 어떤 경우엔 침묵이 많은 말보다 훨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기도 한다. '침묵은 금'이라는 격언은 결코 가볍지 않다. 국회출입기자 시절, 야당
충청일보   2019-05-22
[김종원의 생각너머] 직업, 직장, 천직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연봉에 고저(高低)는 있다. 직장에 귀천은 없지만 직장 내 갑질 여부는 그 직장의 좋고 나쁨을 결정한다. 그러면 직업을 연봉과 직장 내 갑질이란 두 가지 변수를 대입해서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보
충청일보   2019-05-08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