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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세종, '특정인 전략공천' 안된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총선 때가 되니 '상류사회'란 영화가 떠오른다. 욕망에 관한 영화다 지난 2018년 여름에 개봉됐다.'인터뷰'(2000), '주홍글씨'(200
충청일보   2020-01-1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추미애와 윤석열의 충돌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윤석열 사단의 해체는 유감스럽다. 또 검찰 지휘부인사를 앞두고 추미애 법무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간의 매끄럽지 못한 관계도 내내 아쉽다. 그래서 이번 검찰 지휘부의 교체에 분발보다는
충청일보   2020-01-1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업이 춤추게 하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 발행인)문재인 대통령은 경자(庚子年) 신년사에서 ‘희망’을 말했다. 지난해 마지막 날, 나에게 날아온 페이스북의 글도 그 어떤 다짐처럼 보였다. 그는 "어려움 속에 틔워낸 변화의 싹을 새
충청일보   2020-01-0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이런 국회의장이 보고 싶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고인인 이만섭 전국회의장은 두 번의 국회의장을 지냈다. 먼저는 제14대 국회 전반기 의장은 당시 6선 국회의원이었다. 의장이 되자마자 그는 국회에서 날치기는 없애겠다고 공언했다. 그
충청일보   2019-12-2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삼권분립, 지켜져야 한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지난 2004년 자민련이 왜 패망했을까. 이유는 여러 가지다. 1995년 창당할 때부터 문을 닫을 때까지 현장취재를 하며 지켜 본 느낌은 당의 정체성이 모호해서다. 그 하나는 YS(김
충청일보   2019-12-2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34세의 여성총리와 질 낮은 우리 국회의 민낯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핀란드 34세 산나 마린 신임 총리의 취임사가 화제다. 그는 제1야당인 사민당 출신으로 당선된 뒤 의회의 승인 투표로 총리직에 올랐다. 핀란드의 세 번째 여성 총리다. 세계 최연소
충청일보   2019-12-1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검찰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말, 제정신인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빈 법무부장관 자리에 추미애 더불어 민주당의원이 지명됐다. 지난 10월부터 50여일 만에 이뤄진 발탁이다. 호불호를 떠나, 산적한 법무 행정현안을 앞둔 터라 다행이다. 애초 검찰개혁이
충청일보   2019-12-0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청와대가 경찰에 넘긴 첩보, 이첩인가 하명인가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판사 또는 검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순진한 시민과 전문 사기범이 한 사건에 엮여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됐다. 사기범은 이런 비슷한 사기 사건을 두루 경험한 탓에 노련하다. 그래서
충청일보   2019-12-0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대통령의 말에, 끄덕여야하나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대통령의 말이나 글은 그 나라의 국격과 직결된다. 뿐만 아니다. 실수로 던진 말이나 쓴 글은 패러디(풍자)되어 조롱당하기 십상이다. 문제는 자칫 거짓된 정책이 될 수도 있다. 도널
충청일보   2019-11-2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재인 정부후반, 경제성과를 내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많은 사람이 잃어버린 10년이니, 20년이니, 40년이니 하는 말에 공감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박정희 독재체제가 무너졌지만, 비정상적으로 등장한 전두환부터 오늘까지
충청일보   2019-11-17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영국 축구에서 배울 한국의 정치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잘못을 즉각 고치는 것이 영국의 멋진 모습이다. 반성과 사과도 당연시 하는게 영국사회다. 지난주 손흥민(27·토트넘)에 대한 징계 철회를 보면서 역시 신사의 나라임을 보여줬다. 그는
충청일보   2019-11-10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재인정부 반환점, 직언하는 참모를 써라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문재인 대통령이 지난주 모친상을 치르고, 국정에 복귀했다. 절절한 사모곡(思母曲)을 뒤로한 채 해외순방중이다. 어제(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일정에 들어갔다. 또 13일부터
충청일보   2019-11-03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 대통령의 공정, 여권에 달렸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조선 말, 임오군란의 발단은 불공정에서 비롯됐다. 강화도조약을 계기로 일본·미국·영국·프랑스·독일 등에게 문호가 개방됐다. 서양문물이 들어오자 개화파와 위정척사로 나뉘어 갈등이 노골화
충청일보   2019-10-2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경제 활성화, 오도된 경제정책 변화부터 시작하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전쟁은 장수 혼자서 싸우는 게 아니다. 삼국지를 읽다보면 ‘장졸(將卒)이 하나가 되어’라는 대목이 그것이다. 손자병법에도 ‘지신엄인용의(智信嚴仁勇義)’가 있으면 백번 싸워도 낭패당하는
충청일보   2019-10-20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막연한 경제낙관론 버려야 불황 막는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초면 집권 후반부로 접어든다. 2년 반 동안 반대와 다른 목소리가 나왔어도, 나름대로 풀어왔다. 광장의 촛불민심으로 세워진 정권이라 광장 밖의 여론도 적잖았다. 그
충청일보   2019-10-13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언론에 싫증내면 인생에도 싫증낸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 발행인)영국 런던에는 명물이 여럿이다. 하지만 그중에 '스피커스 코너'라는 게 있다. 연전에 이곳에 들른 적이 있다. 영국 런던시내의 하이드파크 동북쪽 한구석에 마블아치 옆에
충청일보   2019-10-06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조국의 말과 글, 그리고 불신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 발행인)지난주 26일 열린 20대 마지막 정기국회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을 보자니, 답답함뿐이었다. 리더라는 작자들이 한심스러워서다. 그 중에도 조국 법무부장관이 자신의 집을 압수수색하러 나
충청일보   2019-09-2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정치권의 착각과 가벼움, 그리고 박용만의 일침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엊그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정치권을 향한 일침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박 회장은 정부는 물론이며 정치권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얘기다. 경제상황을 착각하고 있다는 지적이
충청일보   2019-09-2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조국사태로 쪼개진 민심, 문대통령이 수습하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충청권 국립 A대학은 교수끼리 패가 나뉘어있다. 신문과 방송에 자기이름 나가기를 좋아하는 교수를 중심으로 아군과 적군으로 뭉쳐있다. 한때 3김 씨 패거리로 나뉘더니 중심교수들이 퇴임하
충청일보   2019-09-1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 대통령, 윤석열 고심도 들어보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지난 주말 검찰총장을 지낸 분과 YS(김영삼)의 차남 김현철 씨를 구속시킨 전직 고검장과 저녁을 함께 했다. 당연히 화제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온갖 의혹이었다. 그중에도 의혹덩어
충청일보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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