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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2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북한에 침묵하니 불안한 국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지난 8.8 개각 때 장관급으로 임명된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발언은 그냥 넘길 수 없다. 그는 참여 정부 때 통일부장관을 지낸 이다. 어찌 보면 한반도 정세를 꿰뚫고 있는 셈이다. 그
충청일보   2019-08-1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미국은 누구인가
올해 8·15 광복절은 남다르다. 광복절을 보름 쯤 지나면 잊지 못 할 국치일(國恥日)이다. 국치일은 국권을 뺏긴 치욕의 날이다.국권 찬탈의 시초는 '가쓰라·태프트 밀약'이다. 내용은 미국이 필리핀을 통치하고 일본의 대한제국 통치를 인정
충청일보   2019-08-1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화이트리스트, 한국 정부의 유능함을 보여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우리는 안보와 경제가 위기에 빠졌다. 대응과 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됐다.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 국가) 한국 제외’ 카드를 꺼내들었다. 한국과 유수언론들의
충청일보   2019-08-04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불안한 한반도, 이대로 후손에게 물려줄 건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2007년 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포럼이 열렸다. 이재정 전 통일부장관(현 경기도 교육감)을 초청해 한반도 문제, 특히 남북문제에 대해 토의하는 모임이었다. 그로부터 참여정부의
충청일보   2019-07-26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한국은 겸손하게, 더 배워야한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그녀를 주목한 것은 독일기자의 얘기 때문이었다. 청와대 출입기자때다. 대통령과 동행해 취재하기 위해 독일을 방문했을 때다. 외신기자는 당시 어느 여성장관을 지목하며 독일의 리더라고 했
충청일보   2019-07-2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일본을 극복하려면 협치부터 보여라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박지원 민주 평화당 의원에게 기자들은 ‘박 선배’라고 부른다. 언론을 누구보다 소중히 하는데다, 언론인의 존재를 중시하는 정치인이다. 그의 얘기를 그대로 받아쓰면 그대로 기사가 된다.
충청일보   2019-07-14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윤석열에게 검찰개혁을 기대하는 이유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지난 2012년 연말 대통령 선거후에 우편물로 책 한권을 선물로 받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 때 비서관을 자낸 분이 보낸 책이다. 그가 당시 몇몇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연말 선물로 보낸듯
충청일보   2019-07-07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한국당은 더는 '틀물레짓'하지 말라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자유한국당이 84여일 만에 국회에 복귀했다. 이를 보자니, JP(김종필 전 자민련총재)의 말이 떠오른다. 그는 정치판에서 충청도 얘기를 빼놓지 않았다. 충남 부여. 서천. 보령, 논산
충청일보   2019-06-2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황교안, 경제추락에 '나몰라라' 할건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전 대전일보 대표이사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취임한 지 넉 달이다. 당시 대표직 수락연설은 미사여구없이 간단명료했다. 내용도 보수우파진영의 시선을 끌었다.그는 연설 서두에서 '보내주신 큰 기대와 성원, 새
충청일보   2019-06-23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복기왕의 국민소환제 언급 당연한 이유
[신수용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복기왕 청와대 정무비서관의 ‘국민소환제’를 언급하니 생각나는 게 있다. 한국기자협회 임원으로 연전에 이집트에 간적이 있다. 그때 나일강변에서 만난 한국 언론사의 런던특파원의 얘기가 떠올라
충청일보   2019-06-16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민선 7기 지자체의 ‘흥청망청’...눈을 부릅뜨자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처음에는 귀를 의심했다. 이달 초, 대전 대덕구청의 고위간부의 귀띔 때문이다. 그의 첫 제보는 ‘대덕구청이 김제동이를 불러 강연을 듣고, 1550만원을 주기로 했으니 취재해
충청일보   2019-06-0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피의사실공표, 알권리보다 먼저일까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10년 전 쯤 일이다. 당시 한 신문사 대표이사. 발행인일 때다. 어느 날 대전지검 검사장이 전화를 해왔다. 내용인 즉, 전직 군 최고 수뇌부를 수사 중인데 보도를 자제해달라는 요청이
충청일보   2019-05-3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업의 애로를 들어달라는 상공인들의 호소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 발행인)대한상의가 최근 '기업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져 호소하는 상공인이 늘고 있다'고 했다. 얼핏 듣기에 엄살 같지만 그렇지 않았다. 왜냐면 열정을 다해 일 할 테니, 자신들의
충청일보   2019-05-24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대통령의 ‘성과’ 주문과, 준비 안된 정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집권 3년차로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주 언급한 단어는 뭘까. 한 언론이 최근 5건의 공식일정을 통해 알아봤더니, 그의 국정운영의 방점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가장 많이 쓴
충청일보   2019-05-17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지지리도 정치복없는 국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1996년 가을, 국회 뒷얘기가 듣고 싶어 당시 이만섭 국회의장을 찾았다. 그는 그 무렵 김영삼(YS)대통령으로부터 노동법인가를 날치기해서라도 통과시키라는 전갈을 받았다. 하지만 ‘
충청일보   2019-05-10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손학규의 감동정치는 없었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리더십이 있어야 리더다. 리더십은 헤드십과 다르다. 좋은 머리보다 조직에 감동을 줘야한다. 미국 남북전쟁때 이런 일이 있다. 매클렐런 장군 뛰어난 장군이었다. 링컨 대통령은 그를 격
충청일보   2019-04-2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100년 집권보다 국민의 삶부터 챙겨라
[신수용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0년 집권론’을 자주 언급한다. 작년 6월 지방선거에서 석권한 뒤 당 대표로 뽑히면서 이런 집권플랜을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다. 처음에는 ‘20년 집권론’을
충청일보   2019-04-1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청와대 인사검증부실, 국민우롱이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당나라 태종(이세민)때다. 태종은 그간 됨됨이를 눈여겨 본 위징(魏徵)을 인사를 담당하는 재상으로 발탁했다. 위징은 이른바 임명장을 받고, 그 자리에서 말한다. “결코 충신(忠臣)으
충청일보   2019-04-1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사과한 사람과 사과할 책임자들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2차 대전 초 윈스턴 처칠은 수상과 국방장관을 겸하고 있었다. 그 무렵, 그가 북아프리카 작전에 가장 큰 어려움에 부딪혔다. 하원에서 불신임동의를 받게 되었다. 그가 하원 연설대에 섰다. 그리고 90분
충청일보   2019-03-2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장관 후보청문회, 의혹 검증될까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2월 각 비서관실에 ‘춘풍추상(春風秋霜)’이 쓰인 액자를 선물했다. 신영복 선생이 쓴 것이다. 그는 이를 선물하며 “정부가 2년차에 접어들면서 초심을 잃지 말자는 취지”라고 했다.
충청일보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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