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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21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황교안, 경제추락에 '나몰라라' 할건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전 대전일보 대표이사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취임한 지 넉 달이다. 당시 대표직 수락연설은 미사여구없이 간단명료했다. 내용도 보수우파진영의 시선을 끌었다.그는 연설 서두에서 '보내주신 큰 기대와 성원, 새
충청일보   2019-06-23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복기왕의 국민소환제 언급 당연한 이유
[신수용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복기왕 청와대 정무비서관의 ‘국민소환제’를 언급하니 생각나는 게 있다. 한국기자협회 임원으로 연전에 이집트에 간적이 있다. 그때 나일강변에서 만난 한국 언론사의 런던특파원의 얘기가 떠올라
충청일보   2019-06-16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민선 7기 지자체의 ‘흥청망청’...눈을 부릅뜨자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처음에는 귀를 의심했다. 이달 초, 대전 대덕구청의 고위간부의 귀띔 때문이다. 그의 첫 제보는 ‘대덕구청이 김제동이를 불러 강연을 듣고, 1550만원을 주기로 했으니 취재해
충청일보   2019-06-0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피의사실공표, 알권리보다 먼저일까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10년 전 쯤 일이다. 당시 한 신문사 대표이사. 발행인일 때다. 어느 날 대전지검 검사장이 전화를 해왔다. 내용인 즉, 전직 군 최고 수뇌부를 수사 중인데 보도를 자제해달라는 요청이
충청일보   2019-05-3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업의 애로를 들어달라는 상공인들의 호소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 발행인)대한상의가 최근 '기업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져 호소하는 상공인이 늘고 있다'고 했다. 얼핏 듣기에 엄살 같지만 그렇지 않았다. 왜냐면 열정을 다해 일 할 테니, 자신들의
충청일보   2019-05-24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대통령의 ‘성과’ 주문과, 준비 안된 정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집권 3년차로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주 언급한 단어는 뭘까. 한 언론이 최근 5건의 공식일정을 통해 알아봤더니, 그의 국정운영의 방점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가장 많이 쓴
충청일보   2019-05-17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지지리도 정치복없는 국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1996년 가을, 국회 뒷얘기가 듣고 싶어 당시 이만섭 국회의장을 찾았다. 그는 그 무렵 김영삼(YS)대통령으로부터 노동법인가를 날치기해서라도 통과시키라는 전갈을 받았다. 하지만 ‘
충청일보   2019-05-10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손학규의 감동정치는 없었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리더십이 있어야 리더다. 리더십은 헤드십과 다르다. 좋은 머리보다 조직에 감동을 줘야한다. 미국 남북전쟁때 이런 일이 있다. 매클렐런 장군 뛰어난 장군이었다. 링컨 대통령은 그를 격
충청일보   2019-04-2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100년 집권보다 국민의 삶부터 챙겨라
[신수용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0년 집권론’을 자주 언급한다. 작년 6월 지방선거에서 석권한 뒤 당 대표로 뽑히면서 이런 집권플랜을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다. 처음에는 ‘20년 집권론’을
충청일보   2019-04-1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청와대 인사검증부실, 국민우롱이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당나라 태종(이세민)때다. 태종은 그간 됨됨이를 눈여겨 본 위징(魏徵)을 인사를 담당하는 재상으로 발탁했다. 위징은 이른바 임명장을 받고, 그 자리에서 말한다. “결코 충신(忠臣)으
충청일보   2019-04-1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사과한 사람과 사과할 책임자들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2차 대전 초 윈스턴 처칠은 수상과 국방장관을 겸하고 있었다. 그 무렵, 그가 북아프리카 작전에 가장 큰 어려움에 부딪혔다. 하원에서 불신임동의를 받게 되었다. 그가 하원 연설대에 섰다. 그리고 90분
충청일보   2019-03-2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장관 후보청문회, 의혹 검증될까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2월 각 비서관실에 ‘춘풍추상(春風秋霜)’이 쓰인 액자를 선물했다. 신영복 선생이 쓴 것이다. 그는 이를 선물하며 “정부가 2년차에 접어들면서 초심을 잃지 말자는 취지”라고 했다.
충청일보   2019-03-2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나경원과 김옥선이 다른 이유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박정희 유신 독재 때다. 유신헌법아래 처음인 제9대 국회본회의가 1975년 10월 열렸다. 10월8일,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에 들어갔다. 충남 서천출신인 남장여성 의원인 신민당 소속 김옥선 의원이 사회분
충청일보   2019-03-1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충청인 없는 개각 유감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우드로 윌슨 미국대통령 때 일이다. 윌슨 대통령하면 1918년 파리평화협정, 국제연맹창설. 제1차 세계대전, 그리고 민족자결주의를 우리는 기억한다. 이 모든 일이 기미년 3.1만세, 그리고 항일운동으로
충청일보   2019-03-0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황교안, 엄석대를 기억하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엄석대는 싸움꾼이다. 그는 시험을 치를 때마다 늘 최고점수를 받는다. 또 그 반의 반장이다. 싸움꾼에 최고점수, 그리고 반장이란 완장까지 차고 보니 반 아이들이 그 앞에서 굽실거린다. 나, 한병태는 이곳
충청일보   2019-02-2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동지(同志)를 잊은 한국당 전대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동지(同志)란 말이 있다. 목적과 뜻이 같은 사람을 이른다. '임을 위한 행진곡' 중에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하는 가사는 뜻을 함께한 동지가 없
충청일보   2019-02-2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선거제 개혁, 힘센 자가 더 양보해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동네 골목에 대기업 A 매장이 들어섰다. 골목엔 이미 B, C 마켓이 있다. 이들은 A가 들어서면서 늘 싸웠다. 돈과 조직, 홍보가 막강한 A가 우위다. 그러니 A 매장이 골목상권을 쥐락펴락했다. 반면
충청일보   2019-02-1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아마추어 권력의 가벼움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몇 해 전 스포츠 기사가 흔치 않게 신문 1면 톱으로 실린 적이 있다. 서울대 야구팀이 199패만에 1승을 거뒀다는 보도다. 199연패의 팀, 그러나 누구도 그 팀을 비난하지 않았었다. 그들은 재미로
충청일보   2019-02-0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손혜원의 의혹, 가려야할 핵심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정치인이 망하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오만이고, 또 하나는 무례다. 오만과 무례, 곧 불신이다. 표를 먹고사는 정치인에게 불신은 독약(毒藥)이다. 권력자든, 재력가든, 고위층도 마찬가지다. 윈스턴
충청일보   2019-01-2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노영민 실장이 '노'라고 말해야할 때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몇 해전, 어느 신문사 책임을 맡았을 때 Y 전 장관이 책을 보내왔다. ‘관자(管子)’라는 고전이다. 지은이는 춘추시대 제나라의 명재상인 관중(管仲)이다. 그의 존칭이 관자다. 그 책의 제52편에는 왕
충청일보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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