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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우장춘 박사와 4.15 총선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구한말 우리에게 가장 치욕스러운 일은 명성황후가 시해된 일이다. 살인마 일본 낭인(무뢰배)을 도운 이는 다름 아닌 조선인 우범선이다.그는 황궁을 지키는 별기군 대대장이었다. 황궁수비대
충청일보   2020-04-0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유권자의 선거 혁명이 필요하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은 어찌 보면 실화다. 또 이탈리아 오렌지 전투 축제(Battle of the oranges)와도 관련이 있다
충청일보   2020-03-2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양심이 이긴다는 초선, 꼼수의 정당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대전에 어느 총선 예비후보는'양심이 이긴다'가 캐치프레이즈다. 신선하고 의미가 남다르다. 맞다. 세상에 하도 많은 반칙과 특혜, 왜곡, 꼼수, 몰상식과 무례, 거짓, 탐욕
충청일보   2020-03-2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국민을 뭘로 보기에 한입으로 두말하나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와 관련해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주말 NYT나 CNN등은 그가 정말 국가의 리더인지 의심스럽다는 혹평도 내놨다.이유는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으면
충청일보   2020-03-1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서희 외교가 그립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고려 때 ‘서희(徐熙)’라는 외교가가 있었다. 그 분은 껄끄러운 송나라에 단신으로 가서 중단된 국교를 트고 귀국했다.얼마 뒤 거란(契丹)이 쳐들어왔다. 전세가 불리해지자 왕을 비롯 조정
충청일보   2020-03-0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16개월 아기도 못 지키는 나라와 허탕친 외교장관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 (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아프리카 사막에는 참새처럼 생긴 텃새가 있다. 이 텃새는 모정(母情)의 상징이다. 사하라 사막에 주로 사는 새는 허허벌판 모래 속에 둥지를 짓고 알을 낳는다. 1km, 또는 수백m
충청일보   2020-03-0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코로나19 감염 막을 책임은 정부에 있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2015년 6월 22일, 국회가 열렸다. 1년 전 세월호 참사로 국민이 슬픔을 안고 있을 때다. 당시 국회 속기록을 뒤져보니, 국회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확산’을 차단
충청일보   2020-02-23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2017년 11월 추미애의 어깨띠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2017년 11월인가, 서울광화문 촛불시위가 한창인 늦가을 초저녁이었다. 당시 우병우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하여 최순실 국정농단의혹으로 국민이 분노할 때다. 날짜는 정확하지 않다.
충청일보   2020-02-16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노무현에게 있고, 황교안에게 없는 것은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대표이사· 발행인)아직은 평가하기 이르다지만, 황교안과 손학규에게 실망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시대도 읽지 못하고 메시지도 없다. 50,60년대나 있을 법한 정치 꼼수와 사욕을 보면서 실망은 더 그
충청일보   2020-02-0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대통령이 윤석열에게 배워야할 것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유비와 관우,그리고 조조가 다죽은 뒤다. 촉나라는 제갈량이 맡았다. 위나라는 조조의 아들이 뒤를 이었다. 두 나라는 으르렁대면서도 섣불리 움직이지 않았다. 먼저 나선 것이 제갈량이다.
충청일보   2020-01-3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설 민심, 꼼수없는 공천이 정치개혁의 시작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설 명절의 민심은 덕담이 드물었다. 먹고 살기 힘든 민생들의 입에서는 더욱더 그랬다. 사업이 안돼서, 장사가 예전 같지 않다는 얘기가 그 전부였다.부모 형제가 모였지만, 농촌이나 도시에
충청일보   2020-01-27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세종, '특정인 전략공천' 안된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총선 때가 되니 '상류사회'란 영화가 떠오른다. 욕망에 관한 영화다 지난 2018년 여름에 개봉됐다.'인터뷰'(2000), '주홍글씨'(200
충청일보   2020-01-1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추미애와 윤석열의 충돌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윤석열 사단의 해체는 유감스럽다. 또 검찰 지휘부인사를 앞두고 추미애 법무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간의 매끄럽지 못한 관계도 내내 아쉽다. 그래서 이번 검찰 지휘부의 교체에 분발보다는
충청일보   2020-01-1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업이 춤추게 하라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 발행인)문재인 대통령은 경자(庚子年) 신년사에서 ‘희망’을 말했다. 지난해 마지막 날, 나에게 날아온 페이스북의 글도 그 어떤 다짐처럼 보였다. 그는 "어려움 속에 틔워낸 변화의 싹을 새
충청일보   2020-01-0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이런 국회의장이 보고 싶다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고인인 이만섭 전국회의장은 두 번의 국회의장을 지냈다. 먼저는 제14대 국회 전반기 의장은 당시 6선 국회의원이었다. 의장이 되자마자 그는 국회에서 날치기는 없애겠다고 공언했다. 그
충청일보   2019-12-2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삼권분립, 지켜져야 한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지난 2004년 자민련이 왜 패망했을까. 이유는 여러 가지다. 1995년 창당할 때부터 문을 닫을 때까지 현장취재를 하며 지켜 본 느낌은 당의 정체성이 모호해서다. 그 하나는 YS(김
충청일보   2019-12-22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34세의 여성총리와 질 낮은 우리 국회의 민낯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핀란드 34세 산나 마린 신임 총리의 취임사가 화제다. 그는 제1야당인 사민당 출신으로 당선된 뒤 의회의 승인 투표로 총리직에 올랐다. 핀란드의 세 번째 여성 총리다. 세계 최연소
충청일보   2019-12-1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검찰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말, 제정신인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빈 법무부장관 자리에 추미애 더불어 민주당의원이 지명됐다. 지난 10월부터 50여일 만에 이뤄진 발탁이다. 호불호를 떠나, 산적한 법무 행정현안을 앞둔 터라 다행이다. 애초 검찰개혁이
충청일보   2019-12-08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청와대가 경찰에 넘긴 첩보, 이첩인가 하명인가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판사 또는 검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순진한 시민과 전문 사기범이 한 사건에 엮여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됐다. 사기범은 이런 비슷한 사기 사건을 두루 경험한 탓에 노련하다. 그래서
충청일보   2019-12-0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대통령의 말에, 끄덕여야하나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대통령의 말이나 글은 그 나라의 국격과 직결된다. 뿐만 아니다. 실수로 던진 말이나 쓴 글은 패러디(풍자)되어 조롱당하기 십상이다. 문제는 자칫 거짓된 정책이 될 수도 있다. 도널
충청일보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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