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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별 칼럼] 유월의 강
[박별칼럼]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5월의 꽃들이 시절 따라 지고 6월엔 녹음 짙어진 숲길이 꽃을 넘어 자연을 수놓는다. 길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들이 찾아와 시간 속에 명소가 된다. 낙동강을 끼고 조성된 ‘쌍절암 생태숲길’을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
충청일보   2020-06-08
[박별 칼럼] 별이 되고 싶은 사람
[박별칼럼]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 시인다시 오지 않을 오늘, 또 하루를 떠나보내면서 아쉬움을 달래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행스럽게도 밤늦게 무심천에 가는 것으로 위안을 얻고 있다. 시내가 멀어질수록 아스라이 반짝이는 도시의 불빛도 아름답지만 밤이 깊
충청일보   2020-04-13
[박별 칼럼] 견리사의
[박별칼럼]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 ·시인
멀리 대관령이 가까워오니 하얀 날개를 단 풍차들이 한가로운 몸짓을 선보인다. 2년 전 꿈처럼 펼쳐지던 평창동계올림픽이 파노라마처럼 되살아나며 해발 700이상 높은 산들이 청년의 기개로 솟아있다. 산
충청일보   2020-03-16
[박별 칼럼] 세 어머니
[박별칼럼]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 ·시인수필 '인연'이라는 명작으로 널리 알려진 금아 피천득 선생은 수필가 이전에 시인이며 셰익스피어 시를 번역한 영문학자이다. 소년 같은 진솔한 마음과 꽃같이 순수한 감성 외에 성직자 같은 고결한 인품
충청일보   2020-02-10
[박별 칼럼] 가람과 별
[박별칼럼]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새해가 되면 제일 먼저 강을 따라 걷는다. 그 중에서도 이름도 아름다운 금강물결을 사랑한다. 금강은 남한에서 세 번째로 큰 강으로 전북 장수 신무산(神舞山)에서 발원하여 무주·영동·옥천 등 굽이굽이 여러 고을을
충청일보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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