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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청주시장 출마 무주공산 쟁탈전
[박재남 사회1부장] 6·13 지방선거 청주시장에 10여명의 예비주자가 출마선언을 했거나 할 예정으로 승기를 잡기위한 쟁탈전이 시작됐다. 이승훈 전 시장의 낙마로 무주공산인 탓에 이를 절호의 기회로 대거 도전장을 내밀며 과열양상으로 치닫고 있다.현재
박재남 기자   2018-02-19
[방과후 학교 우수사례] 미래 꿈꾸는 '행복 배움터'
'배움·채움·키움·세움''전교생 대상 프로젝트 운영37개 교과·적성 프로그램 통해학생들 소질 계발·특기 신장[충청일보 오태경기자] 소백산 줄기 남산의 자락에 터를 잡은 문광초등학교는 면단위 소규모 농촌학교로 올해 개교 79주년을
오태경 기자   2018-02-19
[사설] 美 통상압력, ‘외교 실패’의 대가
[충청일보 사설] 미국 상무부가 한국 등 외국산 철강 수입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거나 수입량을 제한하는 방안을 발표해 설연휴를 지내는 한국경제를 강타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각) ‘무역확장법 232조’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한국을
충청일보   2018-02-19
[교육의눈] 노을 바라보기
[박종순 복대초 교장·시인] 온종일 걸어 다니던 해님이 서산마루에 올라 넘어갈 때는 어머니 품속처럼 포근한 노을을 짓고 떠난다. 마침내 불덩이 해님이 넘어가고 하늘엔 아쉬운 듯 노을의 꼬리가 길게 수놓아져 있다. 설날 저녁 혼자 조용히 노을을 바라본
충청일보   2018-02-19
[충청칼럼] 적폐청산을 봄맞이 대청소로
[정창준 청주대 교수] 정권교체 이후 시작된 적폐청산 구호는 정치권에 대해서만 국한할 수 없다. 이제 봇물처럼 터져 나오기 시작한 사회 곳곳의 적폐 쓰레기들로 오늘은 또 어디서 불쑥 어떤 쓰레기가 터져 나올까 싶다. 지금까지 터져 나온 것들을 열거해
충청일보   2018-02-19
[기고] 우리 모두 다 같이 잘하자
[허태광 청주시 상당구 환경위생과] 우리나라에서 '정현 신드롬'이 일고 있다. 22세의 나이로 세계 테니스 4대 메이저대회에 속하는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최정상급 선수 노바크 조코비치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세
충청일보   2018-02-19
[사설] 충청권, 부패방지·청렴도 개선 노력 필요
[충청일보 사설] 충청권 광역지자체와 시·도교육청 대부분이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저조한 성적을 받아 개선이 요구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3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2017년 반부패 평가결과 종합분석'을 보고하면서
충청일보   2018-02-19
[충청논단] 2월엔 잠시 눈을 감고...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새해가 시작되어 며칠 보냈나 싶더니 2월이다. 어느 잡지에서 2월하면 생각나는 단어를 조사했더니 '벌써'였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맞는 말인 것 같다. 금년을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고, 이번 달
충청일보   2018-02-14
[이진영칼럼] 자녀의 복수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시작할 때는 대개 경건해지는데 올해는 어떻게 된 게 대형 사고가 계속 터지고 있다.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가정 내의 살인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점이다.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충청일보   2018-02-14
[백목련] 찬란한 봄
[이향숙 수필가] 그녀의 하늘거리는 원피스 위로 꽃이 피었다. 복사꽃이다. 긴 생머리가 허리춤까지 내려와 몸짓 따라 찰랑댄다. 그녀의 봄은 내 가슴으로 들어온다. 내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 긴 머리를 단장하는데 족히 한 시간을 소비하면서 조금이라도
충청일보   2018-02-14
[충청산책] 공무원 자세 바꿔야 일의 의욕도 생긴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조선시대 혁신 리더십의 주역으로 태종·세종·영조·정조 등 네 군주와 정도전·이어·유성룡·김육·최명길·채제공·정약용 등 일곱 관료를 꼽는다. 이 가운데 리더십이 '비전가'로 분류된 정약용에 대한 평가는
충청일보   2018-02-14
[파워인터뷰] "중앙당서 전략공천 할 이유 없을 것"
[충청일보 김홍민기자] 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 오제세 의원이 6·13 지방선거를 120일 앞둔 13일 도당위원장과 청주 서원 지역위원장을 동시 사퇴하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당내 경선을 예고했다.오 의원은 이날 충청일보와 인터뷰에서 충북이 환골탈태를 통한
김홍민 기자   2018-02-13
[사설] 문장대온천개발, 역지사지로 종식해야
[충청일보 사설] 경북 상주지주조합이 문장대 온천 개발을 재추진하면서 충북도와 경북도간 잠재된 갈등이 다시 표면화되고 있다. 문장대 온천 개발은 1985년 온천원 보호지구로 지정된 경북 상주시 화북면 일대 530만㎡에 지주조합이 관광지 허가를 받으면서
충청일보   2018-02-13
[백목련] 유지경성(有志竟成) 평창올림픽
[정혜련 사회복지사] 강원도 평창이 2010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추진하며, 2002년 대한민국의 올림픽 개최 후보도시로 최종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힘썼으나 2003년 7월 IOC총회 최종투표에서 캐나다 밴쿠버에 3표차로 밀려
충청일보   2018-02-13
[수요단상] 과거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설 명절은 우리나라 2대 명절 중 하나이다. 새해를 맞이하는 명절임에도 불구하여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양력보다는 음력설을 더욱 선호한다. 일제 강점기, 일본은 우리나라의 음력설을 없애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
충청일보   2018-02-13
[생활안전이야기] 설명절과 안전대책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명절연휴기간에는 소매치기와 택배원을 가장한 강도, 빈집털이가 많이 발생한다. 특히 빈집털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빈집이라는 확신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람이 항상 있는 것처럼 보이기만 해도 빈집털이 범죄를 예방
충청일보   2018-02-13
[충청의창] 무엇이 우리를 가슴 뛰게 하는가
[변광섭 컬처디자이너·에세이스트] 눈보라가 지나가고 바람마저 떠난 자리, 고요 속에 홀로 피어나는 매화. 유난히도 춥고 찬바람 매서웠기에 좀처럼 꽃피울 생각을 않더니 조용히 꽃대를 내밀기 시작한다. 정중동(靜中動)이라고 했던가. 북풍한설 속에서도 매화
충청일보   2018-02-13
[파워인터뷰] "문 대통령이 '혼밥'했다는 건 어불성설"
중국 국민들에 우호적 접근하려 계획된 식사왕이 부장 의전 결례도 오랜 습관이 오해 불러취임 4개월여 간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더불어사드 입장차 봉합·양국 신뢰회복 등 현안 주력남북관계 개선 필수 비핵화, 우방과 긴밀 공조[대담=김정호 편집국장, 정리=
김홍민 기자   2018-02-12
[방과후 학교 우수사례] 감성 '톡톡' 건강 '쑥쑥' 채움 '꽉꽉'
맞춤형 무지개 방과후학교 운영학교사업에 아이들 참여 감성 경쟁스포츠클럽과 연계 11개 강좌 개설아동 수준 고려 학년별·수준별 편성[충청일보 오태경기자]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에 위치한 평곡초등학교는 '감성톡톡! 건강쑥쑥, 채움꽉곽'이라는
오태경 기자   2018-02-12
[사설] 북의 핵 폐기가 대전제다
[충청일보 사설] 김정은 북한노동당 위원장이 동생인 김여정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을 평양에 초청함으로써 남북정상회담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김정은의 특사자격임을 밝힌 동생 김여정은 이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김 위
충청일보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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