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0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충북도·청주시 행정 협력 결과 도출해야
[충청일보 사설] 충북도와 청주시가 첨예하게 맞서 온 서울-세종간 청주 경유 노선 추진이 충북도와 청주시의 행정 협력으로 합의점을 찾았다. 충북도는 27일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청주를 경유하도록 해야 한다는 청주시의 입장을 수용, 다음달 국토교통부에
충청일보   2017-03-28
[기고]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의 필요성
[이상갑 청주시 자원관리과 관리팀장] 우리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즉 생존하기 위해서 먹고 입고 배출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이러한 음식물과 생필품을 이용함으로써 음식물쓰레기와 포장 등 생활쓰레기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보통 이러한 생필품
충청일보   2017-03-28
[이진영칼럼] 교직의 문학성
[이진영 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시인] 교사는 아무래도 단편소설가와 같다. 학급 아이들과 매일 지지고 볶는 생활을 하면서 같이 울고 웃는 것은 두말할 것 없이 교사 고유의 몫이다. 아이들마다의 특성은 물론 작은 버릇까지도 다 파악하는 것은 교사만이
충청일보   2017-03-28
[백목련] 짱하게 할매가 보고픈 날
[정혜련 사회복지사] 2008년 KBS '엄마가 뿔났다'는 당시 인기 드라마 중 하나였다. 주인공인 백일섭 김혜자 부부와 강부자는 충청도 출신으로 서울에 살면서도 충청도 방언을 그대로 사용했었다. 드라마가 처음 시작하던 날 TV를 보던
충청일보   2017-03-28
[충청의창] 인구절벽, 대선공약 이대로는 안 된다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우리나라 인구구조가 노령화시대에서 초고령화시대로 접어 들고 있다. 누구나 이대로는 나라의 발전이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걱정하고 있다. 그렇지만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야 하는데 요즘 대선정국에서조차 그 누구도 해
충청일보   2017-03-28
[김재영칼럼] 수처작주(隨處作主)의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고교시절 고향의 동산에 올라 멀어져 가는 기적(汽笛) 소리를 들으며 내일을 설계하며 꿈에 부풀어 있던 때가 어제 같은 데 55년의 세월이 흘렀다. 청소년 시절에는 어렵고 힘들어도 내일이 있기에 보람을 갖고 생활하며
충청일보   2017-03-28
[사설] 법원, 박근혜 영장 심사 ‘법대로’ 하길
[충청일보 사설] 검찰이 27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금주 중반 이후에나 영장청구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거라는 예상이 검찰 내부의 소식통을 인용한 그간의 언론보도였던 것에 비춰보면 비교적 빨리 결론을 내린 셈이다.검찰은 지
충청일보   2017-03-2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경자구역 성공 쉽지않다
[이정규 정치부장(부국장)] 경제자유구역(Korean Free Economic Zones)은 외국인 투자기업의 활동과 투자를 최대한 보장해 이들을 유치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별경제구역이다. 첨단 공항·항만·오피스 시설과 학교·병원·관광시설을 복합 개발해
이정규 기자   2017-03-27
[충청광장] 뒷간에서 화장하다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똥 꿈을 자주 꾼다. 그래서일까? 해몽처럼 인생도 그럭저럭 잘 풀리는 편이다. 변소가 지독하게 싫었던 어릴 적 기억 덕분인 것 같다. 동생들이 기저귀를 떼고 처음으로 똥을 눌 때 마당가에서 일을 보게 했다. 메리라는
충청일보   2017-03-27
[충청칼럼] 김형사, 저 놈 잡아요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벚꽃 대선이 시작되었다. 이번 대선만큼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탄생하길 간절히 바랄 뿐이다. 그리고 그 과정도 모두 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빌어본다. 대선이야기가 나오니 임붕영 교수의 다음과 같
충청일보   2017-03-27
[충청시론] 공예비엔날레와 오송화장품엑스포의 상생
[홍순철 충북주민자치회장] 축제는 그 지역의 특색이나 문화적 기반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예로부터 중요하게 여겨왔다. 이러한 축제가 최근에는 전통의 계승적 차원을 넘어 문화산업으로 인식되면서 각 자치단체마다 축제를 활성화시키
충청일보   2017-03-27
[사설] 주목되는 헌정회장 선거
[충청일보 사설] 대한민국 헌정회는 전직 국회의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국가 원로 단체다. 서울 여의도 국회 안에 헌정회관이 별도로 마련돼 있고, 회원은 총 1154명이다. 현 회장은 충북 청주(옛 청원군) 출신인 4선 경력의 신경식 전 의원이다.신
충청일보   2017-03-27
[월요일아침에] 천사들의 히말라야 음악회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최근 한국방송공사(KBS)은 휴먼다큐 을 통해 '엄홍길의 약속 나마스테'라는 제목으로 5부작을 방영하였다. 등산가인 엄홍길 산악대장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세계적인 산악인으로서 지구상의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
충청일보   2017-03-24
[기고] 포켓몬GO! 안전사GO?
[송규진 천안서북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경감] '포켓몬 GO'는 일본 게임회사에서 개발한 위치기반(LBS) 증강현실(AR) 게임으로 2016년 7월에 출시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지난1월 비로소 서비스가 실시되었다. 뒤늦은 게임 출시에도
충청일보   2017-03-24
[백목련] 낚시
[육정숙 수필가] 바람도 불지 않아 물결이 일지 않은 수면위로, 가느다란 줄 하나! 푸른 새벽에 빨대처럼 꽂혀있다. 보이지 않는 물속으로 미끼하나 던져놓고 고고하게 먹이를 기다리는 눈빛이 수면위로 염치없이 둥둥 떠다닌다. 침묵 같은 긴 기다림의 시간은
충청일보   2017-03-24
[충청논단] 불통의 시대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며칠 전 대통령 탄핵으로 세상이 술렁였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탄핵을 당한 대통령도 여성이고, 탄핵을 선고한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도 여성이라는 점이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큰 사건을 지켜보면서 고개 숙인 여성 대통령과 담담
충청일보   2017-03-24
[충청산책] 국민을 바보로 보아선 안 된다
[김법혜 스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상임위원] 우리나라의 헌법개정안은 국회에서 재적의원 3분의 2(200명) 이상의 찬성을 얻어 의결되면 30일 이내 국민투표를 거쳐 개헌 여부를 확정하게 되어있다. 당장 개헌 전망이 불투명하지만 개헌 카드는 성사 여
충청일보   2017-03-24
[미주알고주알] "기자회견 성격 맞지 않아요"
[충청일보 김규철기자] ○…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입주민대표회의과 부녀회가 자신들의 의견을 무시한다며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이들은 관리소장 내정자 등에 불만을 갖고 입사를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을 개진했으
김규철 기자   2017-03-23
[미주알고주알] 충북도 AI 상황실에 '행정공제회가 쐈다'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 지방공무원의 복지기관인 '행정공제회(POBA)'가 23일 3개월 넘게 AI 방역을 위해 애쓰고 있는 충북도 축산과와 AI 상황실 근무자들에게 샌드위치와 커피를 전달해 눈길. 이번 방문은 행정공제회
이정규 기자   2017-03-23
[미주알고주알] "지망학교서 떨어지는게…"
[충청일보 장병갑기자] ○… 충북도교육청 청주시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방식을 기존 모든 학교를 지망하는 것에서 7개 학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일부 변경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나타날 현상에 대해 관심이 집중. 7지망까지 지원한
장병갑 기자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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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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