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058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정부, 공무원 증원 자제하라
[충청일보 사설] 문재인 정부 들어서 각 정부 부처들이 직원(공무원)을 늘려달라는 요구가 봇물 터지듯 쇄도, 모럴해저드 수준에 달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김광림 의원(자유한국당)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2018~2019년
충청일보   2018-10-18
[기고] 두레봉공원을 거닐며
[정종학 전 진천군청 회계정보과장] 선선한 바람이 살갗을 부드럽게 감싸 안고 있다. 드넓은 들판에 노란 물결이 잔잔하게 술렁이며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어넣는다. 넉살 좋은 가을은 우리 모두를 포용하는 반가운 길동무처럼 느껴진다. 모처럼
충청일보   2018-10-18
[건강칼럼] 가을철 건강하게 운동하기
[임종엽 을지대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무더위가 추석을 기점으로 한풀 꺾이고 어느덧 완연한 가을이 됐다. 맑고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를 떠나거나 공원, 운동장 등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더운 여름 동안 체력
충청일보   2018-10-18
[김진웅칼럼] 바로보기(正見)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요즈음, 높고 파란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인생을 무지갯빛으로 살아가려면 눈으로는 내일을 보고 발은 오늘을 딛고 인생을 음미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바로 보며 걸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충청일보   2018-10-18
[김재영칼럼] 손자병법이 생각나는 까닭은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니 병법(兵法)의 대가(大家)인 손무(孫武)가 떠오르며 그의 저서인 손자(孫子)를 생각하게 되고 외교적 담판으로 강동6주를 되찾은 서희가 생각난다.유연한 사고방식으로 관철되어 있는 손자(
충청일보   2018-10-18
[살며생각하며] 비전과 선택권
[전미영 2M 인재개발원장] 우리 모두에게는 선택권이 있다. 주위의 영향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할 수 있는 선택권, 변화를 선택하거나 거절할 수 있는 선택권, 오늘의 행복을 선택하거나 거절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 또한 우리에게는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충청일보   2018-10-17
[사설] 사립유치원 비리 발본색원해야
[충청일보 사설] 사립 유치원들의 비리가 학부모들의 공분을 사고 있어 정부는 철저한 조사로 이참에 발본색원(拔本塞源)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국회의원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유치원 감사 결과와 비리 사립유치원 명
충청일보   2018-10-17
[기고] 딱딱한 청렴! 말랑한 부패!
[박성진 청주시 봉명2송정동 주무관]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중략) 이에 굳은 각오와 다짐으로 다음을 실천한다. 하나, 공익을 우선시하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한다.(중략) 하나, 청렴을 생활화하고 규범과 건전
충청일보   2018-10-17
[충청시론] 여고동창들의 미친(美親)여행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여행! 이는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설렘을 넘어 떨리기까지 한 여행의 극치는 누가 뭐래도 친구와의 여행이 최고이지 싶다. 하여 지난달엔 여고동창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2박3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설레는 맘으로
충청일보   2018-10-17
[생활안전이야기] 계절 가리지 말고 미세먼지 조심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안개가 낀 것 같은 하늘은 오후가 되어서도 걷히지 않는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미세먼지는 주로 초봄에 황사에 포함되어 나타났다. 그러나 지금은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과거 미세먼지는 중국과 몽골의 사막과 황토지대
충청일보   2018-10-17
[사설] 최저임금, 정쟁만 있고 대안은 없나
[충청일보 사설]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기치 아래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최저임금제 적용을 둘러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최저임금이란 국가에서 국민들을 위하여 근로자의 생활 보장을 위해 최저 임금을 정하여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지급을 의무화하는 것을
충청일보   2018-10-16
[세상을보며] 칠곡휴게소 단상(斷想)
[이영란 변호사] 지난 주말에 부산에서 실시된 변호사 연수를 다녀왔다. 금요일 업무를 모두 마친 후 밤길을 달려 부산 숙소에 도착하니 이미 자정이 넘었더랬다. 그래서였는지 다음 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8시간 동안 이어지는 강의를 듣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충청일보   2018-10-16
[충청의창] 위기는 또 다른 기회를 여는 열쇠
[심완보 충청대교수] 얼마 전 대학동호회 SNS에 1년 후배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대학원 졸업 후, 31년 생활했던 직장생활을 마감했습니다. 홀가분하네요. 몇 달 쉬면서, 몸도 만들고, 향후를 계획하려고 합니다. 이제 시간도 많으니, 뵙는 기
충청일보   2018-10-1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일본 일손부족과 한국 고용악화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일본의 일손부족과 우리의 고용악화를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낀다.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을 극복하고 성장엔진을 밟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전철을 밟고 있다. 암울한 고용악화로 가고 있다. 대부분의 젊은층이 대학
충청일보   2018-10-16
[수요단상] 자신을 연마(練磨)한다는 것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갈고 닦는다는 뜻이다. 여자에게 있어서는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요리를 만들고 좋아하는 사람의 일을 돕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로서 어떠한 노력도 필요하지 않으며 아무런 괴로움도 없
충청일보   2018-10-16
[사설] 올 국감도 ‘맹탕’으로 끝나나
[충청일보 사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올 국정감사가 이렇다 할 이슈도 없이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어 국민들의 실망이 크다. 호통과 퇴장, 텅빈 자리 등 예년에 숱하게 봐왔던 모습은 올해도 별로 변한 것이 없다. 야당 국회의원들은 날카로운 정책질의와
충청일보   2018-10-15
[충청돋보기] '숫자 늘리기' 고용정책
[장중식 논설위원] 문재인 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는 정책 중 하나가 일자리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고용시장이 그렇고, 날로 늘어만 가는 실업률에 고민 또한 깊어지고 있다.문제는 아무리 수출이 늘고 무역수지 흑자행진이 이어져도 안정적 일자리는 줄고 단
충청일보   2018-10-15
[생활안전이야기] 성공적인 축제, 안전 우선돼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전국에 지역을 대표하는 각양각색의 축제가 한창이다. 엑스포 등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이 시기에 집중되어 있다. 그 비용도 수조원이다. 여기에다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를 포함하
충청일보   2018-10-15
[충청광장] 힘들어도 괜찮아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중학교를 졸업하고 구두장이로 인생을 시작한 그가 '나는 가장 축복받은 사람이다.' 라고 한다. 한 번뿐인 인생을 즐겁고 재미있게 살고, 열심히 일해 번 돈을 멋지게 쓰는 것이 축복 받은 사람만이 할 수
충청일보   2018-10-15
[충청칼럼] 집사람께 충성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지난 9일은 한글날이 있었다. 한글 창조의 기쁨도 기쁨이지만 더 큰 기쁨은 역시 하루 논다는데 있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의 버전을 달리하시면서 계속 발표하셨으면 며칠 더 놀 수 있었는데 이 대목이 아쉽다. 사실 한글처럼 재
충청일보   2018-10-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