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중부고속도로 진천터널 인근서 관광버스 2대 추돌… 60명 부상
박병모 기자  |  news9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4  18:02: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진천=충청일보 박병모기자] 14일 오후 1시 56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진천터널 인근에서 A씨(39)가 몰던 47인승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2대에 나눠 타고 있던 충남대생 A씨(20) 등 60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 중 6명은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는 대부분 경상자로 중상을 입은 학생은 없다"고 말했다.

충남대 학생 70여 명이 탄 사고 관광버스 2대는 이날 엠티(MT) 장소로 이동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앞서 서행하던 버스를 뒤늦게 발견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