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충북 3개 시군, 3.1운동 및 임정 100주년 공모사업 최다선정전체사업비 10억원 중 2억5800만원 확보(25.8%)
김홍민 기자  |  hmkim207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4  17:45:2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김홍민기자] 행정안전부와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공모사업에서 충북지역 기초자치단체가 가장 많은 3개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 인해 전체 사업비 10억원 중 25.8%인 2억5800만원의 특별교부세도 확보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과 확보한 교부세는 △청주시, 덕촌리 독립운동 마을 조성 사업(1억1600만원) △옥천군, 청산 3.1 독립 만세 공원 조성사업(1억원) △증평군, 증평군 독립만세 발원지 기념비 건립(4200만원)사업 등이다.

'덕촌리 독립운동 마을 조성사업'은 독립운동가 정순만 선생의 독립협회 활동과 국권회복운동 활동 기록을 전시하기 위한 기념관 건립 사업으로 총 사업비 1억9600만원이 투입된다.

'청산 3.1독립 만세 공원 건립사업'은 청산 3.1만세 운동 독립 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억2000만원을 들여 독립운동가 흉상제작 및 태극기 변천사 전시 등을 추진한다.

'증평 독립만세 발원지 기념비 사업'은 증평 광덕리 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 건립사업이며, 총 사업비 6300만원이 투입된다. 

임택수 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기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모니터링으로 사업별 진행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기념사업 추진단과 공동으로 반기별 1회 이상 사업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홍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