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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디자인 판'에서 청주공예비엔날레 알린다조직위-디자인프레스㈜ 업무 협약
콘텐츠 발굴·관람객 이벤트 홍보 등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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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5  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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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지난 22일 D-200을 맞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공식 미디어 후원사로 디자인프레스㈜를 맞았다.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5일 디자인프레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콘텐츠 발굴 및 소개, 관람객 이벤트 등 본격적인 미디어 홍보를 함께한다고 이 날 밝혔다.

디자인프레스㈜는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를 비롯해 월간 디자인, 행복이 가득한 집, 럭셔리 등을 발행하고 있는 ㈜디자인하우스의 합작 회사다. '네이버-디자인 판'에 디자인, 공예, 아트 관련 소식들을 올리고 있다. 

현재 보유 구독자만 7만여 명이어서 이번 협약은 청주공예비엔날레 미디어 홍보와 관람객 유치에 더없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조직위는 이번 공식 미디어 후원사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분야와의 업무협약 등 분주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10월 8일~11월 17일 공예클러스터로 거듭날 청주 옛 연초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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