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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벨기에 정상회담…생명공학·4차산업혁명 협력강화키로
이득수 기자  |  leed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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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6  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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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충청일보 이득수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국빈방한 중인 필립 벨기에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우리나라와 벨기에가 생명공학,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중소기업·스타트업,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강화방안을 다변화하기로 했다.

양 정상은 양국이 △높은 대외개방도 △우수한 인적자원 △혁신을 통해 경제성장을 이룩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기존의 화학, 의약, 물류 등의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생명공학,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등 미래 산업 분야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필립 국왕은 “벨기에와 한국은 공동의 과제와 공동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은 혁신국가라고 할 정도로 혁신의 나라이므로 그에 대한 존경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필립 국왕은 “5G·인공지능·스마트시티 기술 등은 놀라울 정도”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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