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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산남동 공공청사 부지에 국민체육센터 건립된다오제세 의원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체육진흥기금 등 96억 투입"
김홍민 기자  |  hmkim20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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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8: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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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김홍민기자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664 공공청사 시설용지 내에 산남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된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청주 서원)은 산남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기금 30억원 지원이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금 30억원 이외에 충북도와 청주시가 각 33억원을 투입, 모두 96억원의 예산으로 부지면적 1775㎡, 연면적3500㎡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수영장 포함), 헬스장, 다목적실,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내년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2년 완공 예정이다.

이곳은 당초 산남동 택지개발 당시 청주시가 동사무소 및 소방서 등 공공청사 시설용지로 매입했으나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방치돼 왔고 최근까지 공용주차장으로 활용됐다.

오의원은 “산남동 아파트단지 주민의 접근성이 좋아 실내체육시설 및 복합공간으로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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