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청양
청양군, 단체관광 인센티브 첫 성과칠갑산장승문화축제 관광객 800여명 유치
이용현 기자  |  loh369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5  17:34: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청양=충청일보 이용현기자] 충남 청양군은 올해 처음 시행한 단체 관광 인센티브 사업이 지난 13~14일 개최된 21회 칠갑산장승문화축제에 수도권 관광객 800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달 수도권 여행사 ㈜케이티에이와 사전 인센티브 협의를 한 군은 지역 체험마을 중 칠갑산산꽃마을(위원장 장광석)과 연계해 800인 분의 식사와 주차 공간을 제공했다.

13일 오전 도착한 관광객 800명은 아름답게 핀 장곡사 벚꽂길을 배경으로 연잎밥과 쑥떡, 절편 등으로 식사를 했다.

식사 후 축제장으로 이동한 이들은 평양아리랑예술단 공연을 관람하고 건강걷기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군은 이번 단체 관광객의 식사비와 특산품 구입 등이 1200만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고 집계했다.

김돈곤 군수는 "축제와 벚꽃을 즐기러 멀리서 많은 분들이 청양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