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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가득 그려내는 '가족사랑'어린이날 기념 동시화전
23일까지 참가자 접수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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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18: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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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북교육삼락회와 충북글짓기지도회가 어린이날 기념 동시화전을 다음 달 5일 청주고인쇄박물관 광장에서 연다.

도내 초등학생이 대상이며 '가족사랑'을 주제로 학교 당 5점까지 만들 수 있다.

액자나 폐품, 자연물 등을 이용해 제작하면 되며 규격 제한은 없고 제목, 학교, 학년, 이름을 기재해야 한다.

다만, 파손 우려가 있는 재료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당일 행사장에서 오전 10시까지 직접 전시하면 된다.

전시된 작품들은 삼락회와 지도회가 심사해 오후 2시 30분 대상·금상·은상·동상작을 가린 뒤 시상한다.

작품들은 시상이 끝나면 오후 3시부터 개인이나 학교 별로 반출한다.

참가 신청서는 오는 23일까지 이메일(kskrwnd@hanmail.net·김낙중 사무처장)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충북교육삼락회(☏043-265-9988·010-9407-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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