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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클래식 ‘피터와 늑대’ 공연24~25일 중원문화교육원…취학 전 아동 대상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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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2  15: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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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 충북 충주시가 24~25일 이틀간 충북중원문화교육원(옛 충주학생회관)에서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피터와 늑대’를 연다.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연은 용감한 소년 피터가 늑대를 생포하는 이야기로 꿈과 용기, 용서의 의미를 전한다.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악기와 수준 높은 연주, 개사한 노래를 통해 아동이 쉽게 클래식 음악에 다가서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 이야기와 그림자 게임이 상상력을 자극한다.(문의=☏ 850-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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