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단양
단양군, 봄 여행주간 특화 프로그램 진행
박장규 기자  |  gaya-o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5  15:51: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인절미 떡을 만드는 농촌체험은 도시민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단양=충청일보 박장규기자] 대한민국 관광 1번지 충북 단양군이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봄 여행주간 동안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행주간은 하계에 집중되는 여행 수요를 분산하고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다.

여행주간 시작일인 27일은 여행탐험가 문경수 작가와 함께 한다.

27~28일과 다음 달 4일은 충북 봄 투어버스가 지역 여행 이벤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주요 관광지 방문과 농촌 체험을 진행한다.

1만원의 참가비로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단양강 잔도, 한드미마을 농촌체험, 도담삼봉을 관광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양개마을과 다자구 할머니, 천재 화가 김홍도, 홍수에 아이를 잃고 200여 명의 목숨을 지켜낸 어머니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관광지도 볼 수 있다.

200만년 전 생성된 천연동굴 구석구석을 직접 걸으며 체험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봄 여행주간과 연이은 단양군의 대표 축제 개최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주요 관광지 관람 시간 연장, 편의시설 확충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