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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육상 '6년만에 금메달'충주중 조병욱 원반던지기 금 최우진도 창던지기서 은메달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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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6  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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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충주중 조병욱 선수(왼쪽 다섯번째)와 은메달을 목에 건 충주중 최우진(왼쪽 여섯번째) 선수가 육상 관계자들과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충주중학교  조병욱 선수(3학년)가 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남중부 원반던지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북 익산 공설운동장에서 25∼28일 열리는 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 중학교 원반던지기 부문에  출전한 조병욱 선수는 55m89를 던져 52m58을 던진 배준호(전북)를 3m31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충주중 최우진 선수(3학년)는 남중부 창던지기에서 60m66을 던져 61m86을 던진 양현욱(조치원중)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충북육상은 2013년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장용준 선수(화산초)가 100m, 200m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끊겼던 금메달을 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조병욱(충주중3)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충북 육상의 위상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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