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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만에… 일신여중 핸드볼 정상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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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8  18: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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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신여중 핸드볼팀이 39년만에 4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선수들의 기념촬영 모습.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일신여중 핸드볼팀이 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일신여중 핸드볼팀은 전북 정읍국민체육센테에서 열린 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중부 핸드볼 결승전에서 전국 최강으로 손꼽히는 강원세연중을 맞아 24대 2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5일 예선전에서 대구 용산중을 상대로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치며 22대 21로 이긴 일신여중은 26일 8강에서 서울 휘겨여중을 28대 27로 신승했다. 

준결승 4강전에는 전남 무안북중을 25대 17로 가볍게 이기며 결승에 진출, 우승했다. 일신여중 핸드볼팀 전국소년체전 우승은 1980년 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 후 39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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