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취약계층 공공시설료 자동할인 대전·세종·충북 등으로 확대
김홍민 기자  |  hmkim207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4  19:05: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김홍민기자] 장애인 등이 증명서를 따로 내지 않아도 공공시설 이용요금을 알아서 할인해주는 서비스가 충청권 3곳 등 전국 7개 지방자치단체로 확대 시행된다.

행정안전부는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확인 자동화' 사업에 응모한 지자체 가운데 충청권의 충북·대전·세종 과 부산·대구·광주·전북 등 7곳을 선정해 특별교부세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확인 서비스는 장애인이나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등이 지자체나 공사·공단이 운영하는 주차장, 체육시설 등을 이용할 때 간단한 본인동의 절차만 거치면 할인 혜택 적용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해 요금을 감면해주는 것이다.

지난 2017년 처음 개발돼 인천공항공사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서울·경기지역을 중심으로 18개 기관에서 시범운영을 했고 이번에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7개 지역을 선정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

김홍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