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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터, 명당일까 아닐까청주박물관, 6월 인문학 강좌 '현대생활과 풍수지리학 관계'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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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6  17: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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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국립청주박물관은 오는 8일 오후 2시'현대생활과 풍수지리학의 관계'를 주제로 이달의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사람들은 수많은 생태계의 기운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주거지나 인테리어에 풍수지리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처럼 풍수지리는 생활에서 뗄 수 없는 자연의 근본 원리이며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이번 강좌에는 남상진 풍수지리 상담가가 강사로 나선다.

생활에 활용될 수 있는 체험과 사진 자료를 통해 수천 년의 지리사(地理史)인 풍수지리학이 어떤 방식으로 삶의 등차를 분석하는지, 내가 사는 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좋은 집터는 어떤 곳인지 소개한다.(문의 ☏ 043-229-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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