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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목소리 담은 복지 기준 만든다13일 리뉴얼 대토론회 개최
영역별 사업 등 의견 수렴
장중식 기자  |  5004ac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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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1  16: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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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청일보 장중식기자] 세종시와 세종시복지재단이 시민들의 눈높이와 현실에 맞는 복지매뉴얼 개편작업에 나섰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오는 1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세종시민복지기준 리뉴얼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민 복지주권 대토론회'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일반시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세종시민 복지기준은 지난 2015년 시정2기 출범 이후 급속한 인구 증가에 따른 시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 신도심·읍면지역 간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복지전문가와 현장 활동가,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수립된 1기 세종시민 복지기준은 △복지 △소득△일자리 △주거△건강 △교육 등 6개 영역 67개 사업을 담고 있다.

이 같은 복지기준 시행 3년이 지난데다 대내외적 정책적 환경 변화와 새로운 시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세종시복지재단과 함께 '세종시민복지기준 이행평가 및 리뉴얼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시민이 참여하는 영역별 원탁 토론을 통해 각 영역별 지속추진 사업과 시정3기 추진할 신규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와 복지재단은 이번 대토론회 결과와 시민복지욕구 실태조사 등을 종합해 영역별 복지기준 및 추진과제별 세부사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오는 8월 제2기 세종시민복지기준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모두가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수립되는 제2기 세종시민 복지기준을 철저히 이행해 살기 좋은 품격 도시 세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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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0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 속지말자 부탁해요!!!

(2019-06-12 05: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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