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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토양시비 처방서 문자로영농철 일손 경감 효과
유장희 기자  |  yjh43988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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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5: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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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충청일보 유장희기자] 충남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농업인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토양시비 처방서를 문자로 발급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기존 토양시비 처방서는 토양 검정 후 10일 정도 소요되며 직접 방문을 해야 결과를 받아 볼 수 있어 농번기에 한창 바쁜 농가들에게 번거로움을 줬다.

하지만 모바일 안내 서비스로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결과를 받아 볼 수 있게 돼 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 농기센터 관계자는 "모바일 발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토양검정 의뢰 시 전화번호와 발급희망 여부만 알려주면 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토양검정서비스는 시설재배지의 연작 장해를 방지하고 토양검정이 필요한 친환경·GAP(우수농산물품질관리) 인증 농가에 도움이 된다.

적정 시비를 통한 작물의 건전한 생육은 물론 경영비 절감, 환경 보호의 효과도 있어 굿뜨래 농산물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과학 영농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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