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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계설비건설협 현장점검 나서진천 바이오마스터고 기숙사
읍성읍 신축 청사 현장 찾아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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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6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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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충북도회 시공품질점검위원들이 14일 도내 기계설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공품질 점검활동을 펼쳤다.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충북도회는 지난 14일 충북도내 기계설비공사 직접 발주 현장에 대한 시공품질 점검활동을 펼쳤다.

시공품질점검위원회는 이날 기계설비공사 직접 발주로 시행되는 공사 현장인 진천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기숙사 증축 기계설비공사와 음성읍 청사 신축 기계설비공사 현장을 찾아 시공사·발주처 감독관 등과 시공품질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점검위원들은 우선 시공사로부터 공사개요 및 현황 설명을 들은 뒤 주요 공사내용의 특징에 대해 질의하고 공사 현장에 대한 안내를 받으며 시공상태 등에 대한 점검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번 시공품질점검 활동에는 그동안 기계설비공사 현장에서 많은 시공 경험을 갖고 있는 협회 회원사 대표들이 직접 기계설비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기계설비공사 분야 주요 공사별 체크리스트 등을 들고 점검하는 등 실속있는 현장점검이 됐다.

최경열 진천교육지원청 시설팀장은 "공공기관 발주 공사에 대해 전문분야 시공을 맡고있는 기계설비건설협회 소속 시공품질위원들이 직접 공사현장을 찾아 점검 활동을 하는데 신뢰감이 들며 이를 통해 기계설비 공사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대수 시공품질점검위원장은 "공공기관의 기계설비공사 직접 발주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협회 차원에서 공공기관 발주공사의 품질을 높이고 현장에서 시공을 책임지고 있는 시공사의 원활한 시공관리에 도움을 줌으로써 견실시공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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