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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그룹 굿 '찾아가는 GOOD 콘서트'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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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8  18: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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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전통타악 그룹 '굿(사진)'이 문화 소외계층들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1시 세종문화원, 다음 달 3일 오전 10시 40분 조치원 신봉 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한다.

재미있는 전통타악이라는 장르를 표방하는 '굿'은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창단했다.

여러 기획 공연들과 정기 연주회를 통해 국내에서 활동했고 중국, 일본, 미국, 프랑스 등의 해외 공연도 활발히 진행하며 우리 전통음악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다.

세종시와 세종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서 '굿'은 자신들만의 공연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찾아가는 GOOD 콘서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은 어른과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전통타악, 민요, 판소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콘서트를 구성했다. '굿'이 재해석한 '설장구', 개인의 기량을 최대한 보여줘 '풍물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판굿',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 춘향가 중 '사랑가', 교과서에 기재된 남도민요의 성주풀이·남원산성·진도아리랑·금강산타령·동해바다·농부가 등 다양한 우리 음악을 세종시민들에게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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