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천안
도의원, 천안서북소방서직산119안전센터 신축 예정부지 현장 방문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2  11:32: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김병한 기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노종복)는 직산119안전센터 신축 이전부지에 대한 충청남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 대상지역 관련 10일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이공휘 외 7명은 천안시 서북구(직산읍 군동리 45-1 소재)에 위치한 직산119안전센터 신축 이전 예정 부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소방행정 수요증가에 따라 신축 이전 예정인 직산119안전센터의 신축 이전계획, 관할 현황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듣고 신축 이전부지를 둘러보는 순서로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신축예정부지 주변을 둘러본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신축부지 선정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꼼꼼히 체크하며, 시민의 안전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소방 현장에서의 위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노종복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방문 등 철저한 분석을 통해 도민의 편의와 시민의 안전을 위한 이상적인 직산119안전센터를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직산119안전센터 소유주(前직산읍 의용소방대장 김영화)에게 도민의 안전을 위해 토지매입에 과감한 결단을 해주신 고귀한 뜻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김병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