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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서울대와 농촌 무료진료충북총국, 오는 19일까지
옥천 이원초 체육관서 실시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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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7  19: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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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기자] NH농협생명 충북총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옥천 이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과 함께 '농촌순회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이원농협 조합원을 비롯한 NH농협생명 고객뿐 아니라 지역 내 홀몸노인, 다문화가정도 우선 대상자로 선정해 모두 400여명에게 의료봉사를 펼친다.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이비인후과 총 8개 과목에 서울대 전문 의료진 및 봉사단 40여명이 진료·검사부터 결과안내 및 처방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또한 검진받은 주민들에게 가정용 상비약 구급함 세트를 증정하고, 18일에는 전문 사진작가와 스타일리스트가 방문해 장수사진 무료촬영 행사도 갖는다.

17일 행사 개막에는 주관사인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김재복 충북총국장과 더불어 김성태 이사조합장, 신대순 충북지역본부 부본부장, 정병덕 옥천군지부장, 이중호 이원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조합원들의 검진과정을 돕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검진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최고의 의사들이 직접 찾아와 무료로 진료를 해주니 건강뿐만 아니라 기분까지 좋아진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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