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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재난현장 안전관리 힘쓴다18~19일 선착대 현장지휘관 안전관리 특별교육
박보성 기자  |  bakin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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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15: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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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충청일보 박보성 기자] 충남소방본부는 18~19일 소방서 현장대응팀장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하는 현장대응팀장 및 센터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안전관리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도 함께 수렴했다.

 18일엔 전문 강사를 초청해 외상후스트레스 등 소방공무원 심신건강 관리를 위한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게이트키퍼(Gate-Keeper)는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위급 상황에서 자살시도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는 사람을 뜻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현장 활동 대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현장지휘관의 안전의식과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관리 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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