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천안
천안, ‘찾아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 실시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8  16:50: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충청일보 김병한 기자] 충남  천안시는 오는 9월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지난 6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키로 협약을 체결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천안우체국, 동천안우체국, 한전천안지사, JB주식회사(구 중부도시가스)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협약기관 종사자는 집배원, 전기검침원, 가스검침원 등으로, 이들은 업무 수행 중 위기가구 발견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천안시파랑새우체톡(SNS)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대민업무로 시간상 여유가 없는 협약기관 종사자의 특수성을 감안해 4개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 명예사회 복지공무원 제도, 위기가정 지원내용, 신고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강재형 복지정책과장은 “사회가 다변화하면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어려운 이웃이 늘어나고 있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복지안전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병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